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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원장. 서강대학교에서 상담 심리를 공부하기 시작, 홍익대학교에서 박사를 마치고 다시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정신치료연구 석사를, 영국 에딘버러대학교에서 상담 및 심리치료 철학박사를 수료했다. 한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강의전담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심리상담연구소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서울 YMCA, 서울시 문래청소년회관 등 여러 상담 관련 기관에서 전임상담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심리상담센터에서 우울이나 불안을 호소하는 내담자들을 위한 개인 상담과 부부 가족치료를 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의 학회활동을 통해 상담수퍼바이저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가톨릭신문] 심리 칼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또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는 상담심리 및 심리치료 전공자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나를 쉬게 하는 연습》은 저자가 상담전문가로서 1만 시간 이상의 실제 상담 경험과 수백 건의 상담수퍼비전을 통해 얻은 것들을 답답한 현실에도 상담실을 찾기 힘든 이들과 상담 후에도 꾸준히 자신을 돌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쓴 글이다. 혼자서도 ‘셀프 카운슬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대인관계와 스트레스, 그리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 같은 상황을 보다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드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아가 ‘22일간의 워크북’을 통해 지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와 ‘스스로를 쉴 수 있게 만드는 힘’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박사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석사
홍익대학교 박사
서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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