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길녀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가 있으며 제13회 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부산예대 문예창작
제13회 국해양문학상(시)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