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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임대성

중앙대 법대를 졸업했다. 과거에 고시공부를 하면서 단어의 암기에 어려움을 겪던 중 '치환연상법'을 착안하게 되었고 그 후로 영단어 암기를 즐겁게 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이 책을 집필하리라 결심했다. 그 후 오랜 시간을 들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십 번의 수정 작업을 거치면서 마침내 '취업준비생/각종고시생/대입준비생을 위한 영단어 무조건 외우지 마라!'가 탄생되었다. '영단어 무작정 외우지 마라'는 자신 있게 내세우는 '누구나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치환연상법'은 지금도 영어공부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을 전국 수험생들의 지친 어깨를 북돋워줄 것이다.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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