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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황지현

저자 황지현은 아버지와 대화하는 것을 삶이라고 느끼던 소녀는 어느덧 자라 아버지의 삶이 아닌 소녀의 삶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대화할 상대를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끼자, 혼자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하곤 했다. 그렇게 혼자 대화를 나누던 소녀는 글을 쓰게 되었고, 지금은 글쓰기를 하나의 삶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다. 삶은 하나가 아닌 여럿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그 여러 삶을 모두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음을 믿는다. 삶은 돼새기는 순간 비로소 온전한 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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