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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성환

김성환은 5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퇴사 후 431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나서 글 쓰는 삶을 선택했다.
글쓰기로 먹고살고 싶어서 매일 적게는 4시간, 많게는 20시간씩 글을 쓰다 보니
시집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2019년 1분기 정읍시 공감도서로 선정된 [답은 ‘나’였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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