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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추천


1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꽤 많은 추세인데요.
이에 따라 혼밥, 혼술 등 혼자하는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살림범부터 돈관리, 혼자 생활하는 노하우까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테마추천 도서 보기

  • 2018.09.04

    몇년 전부터 컬러링 북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컬러링 북보다는 좀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손글씨, 손그림책도 있습니다. 취미가 없어서 혹은 취미 하나 쯤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에게는 새로운 취미가 될 수 있답니다. 그림 그리는데 재능이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쓱쓱 스케치하거나 색칠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2018.08.08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휴가철에는 '명견만리'를 추천했었느데요, 올해 대통령이 읽은 책은 어떤 책을까요? 여러분도 책과 함께 스트레스는 버리고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18.07.05

    푹푹 찌는 습한 더위!
    밤은 길어졌는데도 너무 더워서 잠 못 이루게 되는 계절이 왔습니다. 잠은 잘 수 없고, '책이나 읽어보자' 하는 마음에 볼 만한 책은 공포, 스릴러 책이 제격입니다. 무언가에 집중할 때 더위도 조금은 못 느끼지 않을까요? 이 여름밤에 어울릴 만한 오싹오싹하면서 재미있는 스릴러 책 5권을 소개합니다!
  • 2018.06.01

    '열심히 살아야 한다'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남의 시선이 원하는대로 끝없는 노력을 하며 살아가는 '나'를 한번 다시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누구를 위해 열심인 걸까요? 그 열심과 노력이 내 삶을 행복하게 하고 있나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어 원하는 삶을 찾고, 무엇보다 '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도 소중히 여길 수 있기를 바라며 몇권의 책을 권합니다.
  • 2018.05.09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소홀했던 가족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5월이 되길 바라며, 평소에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을 권해드립니다.
  • 2018.04.03

    목련, 개나리를 필두로 벚꽃까지 만개하는 계절, 4월입니다. 꽃이 피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4월에는 괜히 화분도 사고싶고, 꽃도 사고싶은 기분이 듭니다. 화초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감각있는 꽃 스타일링까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2018.03.12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도 지나가고 봄이 찾아오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워서 꼼짝하기 싫었던 날들을 보내고
    조금은 내 생활 패턴을 바꾸고 싶은 시기인데요.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새 마음 새뜻으로 내 행동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18.01.05

    한 해가 시작되면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요. 그 중 '영어공부 한번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학창시절 수년동안 배워왔는데 왜 입도 뻥긋 못할까요? 올해는 해외여행 나가서 간단한 회화는 당당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포기자들을 위한 쉽고 단순한 영어책을 소개해드립니다.
  • 2017.11.21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젊게 사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겠죠? 노화와 질병의 90%는 유전자가 아닌 라이프 스타일의 결과라는 견해가 많이 있는데요, 라이프 스타일로 노화와 질병은 최대한 방어하여 보다 건강하고 젊음을 유지하도록 돕는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 2017.10.19

    요즘 '김생민의 영수증' 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생민은 '돈은 안 쓰는 것이다', '껌이란 친구가 줄 때 먹는 것이다'. '음악은 1분 미리듣기로 듣는 것이다', '할까말까 고민일 때는 안 하는 게 좋다' 등 유수한 어록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돈은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합리적으로 돈을 사용하고, 쓸데없는 지출을 막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지금 이 책에 관심을 보였다면 당신은 '그뤠잇!'
  • 2017.09.11

    길게만 느껴지던 뜨거운 더위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 잘 어울리는 감성소설, 연애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 2017.05.11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 피로감을 호소하게 됩니다. 삶의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 삶의 목적일 것입니다. 행복지수 1위 덴마크의 삶의 방식인 '휘게' 부터 행복의 속성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까지 행복에 관한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기에도 인생을 짧습니다"
  • 2017.04.24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선택'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통해 뼈아프게 배웠습니다.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할까요?
    후보자들이 꿈꾸는 정치는 어떠한지 대선주자로 나선 후보자들에 관한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 2017.04.03

    최근 합성세제와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알 수 없는 질병으로 나타난다는 보고나 방송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가 쓰는 생활용품의 다수는 유해화학물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깨끗하고 상쾌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일 사용하는 합성세제, 샴푸는 피부에 직접 흡수될 수 있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퓨저나 스프레이, 향수 등에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들어있는 제품도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유해물질들은 특히 어린아이, 임산부에게는 일반성인보다 소량이어도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생활 속 유해 화학물질에 대해 알아보고 최대한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합니다.
  • 2017.02.20

    우리 아이가 언제 커서 벌써 이렇게 초등학생이 되다니!!! 아이가 태어나 육아에 힘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학부형이라뇨... 엄마도 아이도 괜시리 떨리고 뭘 준비해야 할 지 모를 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골라봤습니다.
  • 2017.01.20

    어린 시절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의 책들이 다들 있으시죠? 음악만큼이나 책도 당시의 추억속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데요, 그때 그 시절 감동과 재미로 읽었던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학급문고에서 빠질 수 없었던 명작동화를 골라봤습니다.
  • 2016.11.17

    최근 버리고 비우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란 필요없는 물건을 버리고 마음을 정리하여 홀가분하게 사는 라이프스타일을 말합니다.
    더 적게 소유함으로 더 풍요롭고 여유롭게 살아가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 2016.10.17

    다들 취미 한가지 씩은 가지고 계신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른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있으면
    철없다고 눈총을 받기 십상이었는데요,
    요즘에는 '키덜트'라고 인정도 받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은 취미를 엿볼 수 있는 책을 골라봤습니다. 색다른 취미로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16.08.29

    살아보지 않고서야 답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더욱 크게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담담히 적어내려간 글들...
    그들이 남긴 글을 통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인생관과 가치관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선해진 요즘 '책'을 통해 다시금 힘을 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6.07.22

    여름이 되면, 왠지모르게 흡입력있고, 등골 서늘한 반전이 있는 추리소설을 즐겨보게 되는데요,
    실제로 여름 기간의 추리소설은 출간도 증가하고,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추리소설 중에서 마지막 한장 분량으로 충격에 빠지게 되는 반전 소설을 추려보았습니다.
    Tip. 혹시 잔인하거나, 뒤가 찜찜한 것이 싫으신 분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과
    살육에 이르는 병은 패스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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