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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책

2020.06.05
제이슨 솅커 | 미디어숲
위기는 기회다!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선점하라며,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전망한다. 유례없는 충격을 입은 세계의 경제, 사회, 기업계에 밀어닥칠 장기적인 중요한 변화와 과제는 무엇이고, 기회는 어디에 있을지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제시한다.

지난 추천책 보기

  • 2020.05.25
    로버트 휴 벤슨 | 메이븐
    인간은 세상의 주인이 될 자격이 있는가? 점점 세속적인 가치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변해가는 오늘날의 세상에 닥칠 파국을 경고한다. 우리 시대의 진짜 위기를 돌아보게 만드는 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인다.
  • 2020.05.04
    라이언 홀리데이 | 흐름출판
    위대한 지도자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운동선수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면? 저자는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에서부터 야구선수 오 사다하루, 윈스턴 처칠, 작곡가 존 케이지, TV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 등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를 비롯해 현대 인물들까지 두루 살피며, '스틸니스', 즉 내면의 고요가 성공의 열쇠라고 밝힌다.
  • 2020.04.22
    에이미 추아 | 부키
    국제 분쟁 전문가인 저자가 오늘날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립'과 '혐오'의 원인을 기존의 좌우 구도가 아닌 '부족주의'의 관점에서 파헤친다. 오늘날 정치 지형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데올로기가 아닌 부족 본능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 2020.04.17
    글배우 | 강한별
    나만 이렇게 힘이 든 것인가... 누구에게나 힘듦은 찾아온다. 어쩔 수 없다. 빨리 이 시기를 벗어나야 한다. 이를 도와주는 희망과 믿음의 문장이 있다. 내일을 다시 살아갈 용기를 만날 수 있는 책 속 문장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잠시 기대어 행복한 순간을 그려보자.
  • 2020.04.09
    백희나 | 한솔수북
    2020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백희나의 대표작. 구름빵을 먹고 두둥실 떠올라 창문 밖으로 나간 아이들 앞에 펼쳐진 모험을 담은 판타지 그림책이다.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그림책이다. 솜털같이 보드라운 구름 촉감과, 솔솔 고소한 구름빵 냄새와, 훨훨 두둥실 비 오는 촉촉한 하늘을 나는 기분도 느끼게 해준다.
  • 2020.04.01
    바이바 크레건리드 | 아르테(arte)
    앉아서 하루종일을 보내는 현대인, 기후변화, 신종 전염병, 정신질환 등 인류를 위협하는 각종 환경요소에는 편리함과 쾌적함의 상징인 '의자'가 있다. '앉아 있기'를 피하는 것으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풍요와 편리함의 추구, 인간에게 안락한 생활을 안겨주는 것들이 어떻게 나쁜 방향으로 돌아오는지, 진화와 환경의 불일치를 의자라는 요소로 이야기한다.
  • 2020.03.26
    말콤 글래드웰 | 김영사
    우리는 타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가? 일상생활과 업무에서 상대방을 잘못 파악하여 반대의 결과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낯선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오해와 갈등,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인 말콤 글래드웰이 해답을 제시한다.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보자.
  • 2020.03.19
    김누리 | 해냄출판사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독일의 사례에서 배우는 우리의 미래. 여러 문제를 '상식적으로' 해결하는 독일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사회 시스템을 분석한다. 두 나라의 역사, 교육, 정치, 사회, 문화 전 영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비정상성의 수수께끼를 풀이한다.
  • 2020.03.12
    스티브 브루사테 | 웅진지식하우스
    공룡은 어디에서 왔으며 그들의 마지막은 어떠했는가? 공룡의 등장부터 최후의 그날까지, 잃어버린 공룡의 세계를 되살리는 매혹적인 탐험서이다. 화석의 단서를 쫓아 폴란드의 채석장, 스코틀랜드의 해안가, 브라질의 오지, 미국의 평원을 누비며 학문적 열정과 첨단 과학을 결합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 2020.03.04
    비 윌슨 | 어크로스
    고기 아니면 채소, 탄수화물 아니면 지방, 슈퍼푸드 아니면 정크푸드... 현대인의 식탁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세상은 부유해졌지만 매일의 식탁은 가난해진 오늘날, 우리가 정말로 무엇을 먹고 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세계적 관점에서 대답한다. 오늘날 전 세계인이 마주한 식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비판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 2020.02.26
    최현석 | 서해문집
    자살, 타살, 사고사, 고독사, 존엄사, 치매, 간병, 호스피스, 상장례, 임종과 사별 등 인문학과 과학, 의학의 경계에서 인간의 모든 '죽음'을 집대성한 통섭의 교양서이다. 아동의 죽음부터 노인의 죽음까지, 생명윤리부터 죽음준비교육까지를 117개 키워드로 정리하였다. '죽음'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이 담겨 있으며, '감각', '감정', '동기', '성격' 등 인간의 본성을 총체적으로 풀어냈다.
  • 2020.02.19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 윌북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직물 이야기, 그동안 다뤄진 적 없던 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우리가 그 동안 주로 알아왔던 주류의 역사를 벗어난 새로운 시선으로 책을 전개한다. '실'의 역사는 총보다 강하게, 균보다 끈질기게, 쇠보다 오래, 인간의 역사를 움직여왔다. 직물과 실제 대한 13가지 이야기로 역사의 참모습을 알아본다.
  • 2020.02.12
    설혜심 | 휴머니스트
    동양의 신비한 약초 '인삼', 그러나 서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인삼의 존재를 모른다. 과거에는 미합중국 최초의 수출품이기도 했던 이 인삼의 역사를 서양에서 은폐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은 인삼의 존재, 국제교역로 이야기, 서구 문명과 인삼의 불편한 관계 등을 추적한다. 오늘날 한국인삼의 위상을 다시금 살펴보며, 인삼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역사학의 시선으로 모색한다.
  • 2020.02.06
    문경연 | 뜨인돌출판사
    여느 20대들과 마찬가지로 취업, 학자금 대출, 아르바이트 등으로 치열한 일상을 보내던 저자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문구를 보러 불쑥 떠난 '문구 여행'의 기록이다.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던 저자는 문구 여행을 하면서 문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자신을 깨닫고,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인정하는 용기를 낸다. 한때는 부끄럽고 누군가는 한심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고 여겼던, 문방구 주인이 되겠다는 꿈을 향한 첫 발걸음이다.
  • 2020.01.28
    최민우 | 다산책방
    사랑과 상처를 동시에 끌어안고 살아가는 여섯 빛깔, 우리의 이야기. 멜랑콜리를 테마로 한 젊은 작가들의 신작 소설이다. 우울은 누구에게나 다른 얼굴로 찾아온다. 어떤 이에게는 날때부터 갖고 있던 난치병이기도, 어떤 이에게는 오고 가고 다시 돌아온다. 우리가 가늠할 수 있는건 우울의 깊이가 아니라 그럼에도 살아가는 한 사람이며 그들이 힘겹게 다잡는 삶의 끈이다.
  • 2020.01.22
    군터 뒤크 | 책세상
    집단의 어리석음에 대한 경종! 수학자인 저자가 조직혁신 기술을 향해 냉철한 비판을 날린다. 집단의 문제를 조목조목 풀이하고 어떻게 잃어버린 지성을 회복할 것인지를 조언한다. 조직의 어리석음에 대해 고찰하고 이제부터라도 소모적인 달리기에서 벗어나 잘못 걸어온 길에 대해 방향을 틀어보자고 주장한다. 출간된지 몇년이 지났지만 연초 각종 목표를 잡고 있을 여러 조직들에 충실한 조언을 준다.
  • 2020.01.14
    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영어로 출판된 과학 책 중 가장 많이 판매된 과학 교양서의 고전.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과학자 칼 세이건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특별판으로 돌아왔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먼지가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얼핏 보면 난해할 수 있는 개념들도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한다. 여러 과학의 발전과정을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한다.
  • 2019.12.24
    박정섭 | 사계절
    책을 펼치면 우쿨렐레를 멘 박정섭 작가가 ‘똥시’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는 만화가 등장한다. 이어지는 것은 엉뚱하게도 ‘똥시 왈츠’라는 노래다. 첫 동시 「먼지 여행」은 시적 화자인 먼지의 일기에서 시작한다. 일밖에 몰랐던 먼지 씨가 바람에 몸을 실은 사연을 알고 나서 감상하는 「먼지 여행」은, 짧은 동화 못지않은 입체적인 이야기로 읽힌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그다음 장에는 「먼지 여행」에 곡을 붙인 우쿨렐레 악보가 있고, 귀여운 턴테이블 속 큐알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한 애니메이션과 함께 작가가 직접 부른 「먼지 여행」이 흘러나온다.
  • 2019.12.17
    다인 | 마음의숲
    한국의 장자크 상페를 꿈꾸는 일러스트레이터 다인. 또래 친구들이 공부하는 데 열심일 때, 다인은 ‘꿈이란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푹 빠져 있었다. 그리고 이내 그 해답을 스스로 찾고 싶다는 강한 충동에 이끌려 학교 가방 대신 묵직한 여행용 배낭을 짊어지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꿈을 인터뷰하러 떠났다. 그녀가 세계로 떠날 때의 나이는 불과 열일곱 살이었다. 멕시코의 교회 한복판이든, 러시아의 한 공원 벤치든, 아랍에미리트의 사막길이든…… 열일곱 소녀는 세계 곳곳에서 마주친 사람들에게 물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2019.12.13
    주경철 | 휴머니스트
    복잡한 서양사를 흥미롭고 명쾌하게 들려주는 ‘근대를 읽어주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가 도시의 깊은 맛을 즐기는 도시여행자들을 유럽 문명의 중심지인 ‘파리’로 안내한다. 건축, 미술, 음악, 음식, 패션 등 도시 여행의 테마는 다채롭지만, 그 무엇보다 여행자에게 유용한 것은 그 도시의 역사일 것이다. 유학생으로 젊은 날의 한때를 보낸 제2의 고향 같은 도시 파리를 역사가의 눈으로 읽어내려가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파리의 깊은 속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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