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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책

소피콜린스 | 큐리어스(Qrious)
세계의 위대한 예술가의 삶에서 찾아낸 50가지의 사실, 시간, 생각, 습관, 업적을 인포그래픽만으로 생생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포그래픽」 시리즈. 『인포그래픽 반 고흐』는 반 고흐의 생애와 작품이 지닌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그 작품 뒤에 숨어 있는 예술가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그의 생애와 작품만큼 강렬한 인포그래픽으로 담아냈다. 37세로 생을 마감한 고흐의 짧은 생애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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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속 한문장

힘든 순간, 내 삶도 분명 나를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요.
전승환, 나에게 고맙다 中
행복한 삶을 꿈꾸며

이슈 & 책

문재인 정부가 추천한 내각 후보자와 이미 정해진 청와대 참모진의 저서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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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화제의 신간

  • 인간의 초사회성에 대한 과학적 발견!
    장대익 | 휴머니스트
    이 책은 진화생물학, 동물행동학, 뇌과학, 심리학 등 학문이 경계를 횡단하며 ‘인간’을 탐구해 온 융합적 학자 장대익이 30년 연구와 실험을 망라하면 인간의 초사회성에 관한 증거를 제시한다. 침팬지와 다른 진화의 길을 걷게 한 호모 사피엔스만의 ‘초사회성’이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초사회성 본능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지리적 제약이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변화에 대하여!
    파라그 카나 | 사회평론
    지금까지 지리적 환경은 지금까지 인류 문명과 역사, 그리고 국가의 흥망을 결정지어 온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왔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불변의 진리처럼 여겨지는 이 격언이 더 이상은 유효하지 않다는 도발적인 선언을 한다.
  •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의 네 문어와 한 인간의 만남
    사이 몽고메리 | 글항아리
    이 책은 인간이 오랫동안 혐오해온 동물 ‘문어’, 가장 이질적인 생물과 가장 가까이서 교감한 기록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으로 가 2년여의 시간 동안 수족관을 드나들며 문어인 아테네, 옥타비아, 칼리, 카르마를 만났으며 가장 근원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살갗과 문어의 빨판을 접촉시키며 문어를 만난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 있다.
  • 성석제의 손바닥소설이 움켜쥔 압도적인 사랑과 인생의 풍경!
    성석제 | 문학동네
    흔히 짧은소설은 ‘엽편소설(葉篇小說)’ ‘장편소설(掌篇小說)’로도 불린다. 그 분량의 단출함으로 인해 ‘나뭇잎 한 장’과 ‘손바닥’에 비유한 것이지만, 성석제의 손바닥소설은 다 읽고 나면 ‘장편소설(長篇小說)’이 주는 감정에 부럽지 않은 인생에 대한 통찰과 감동을 선사한다.
  • 100명의 비혼 여성들이 말하는 독립적인 삶
    레베카 트레이스터 | 북스코프
    저자는 이 책을 위해 100명 이상의 비혼 여성들을 인터뷰 했다. 책 속에는 여성들이 비혼으로 사는 갖가지 이유가 담겨 있으며, 다양한 계층, 인종, 지역, 성적 취향을 지닌 그들이 일과 인간관계, 섹스, 결혼, 모성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가 분명히 드러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혼 여성 집단의 파워와 사회 변화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이 시대의 문제작이다.

교보문고 직원이 꼽은 내 인생의 책!

올바른 내가 되기 위한 한걸음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살아가야 할 원칙이나 양심이 있고, 그 삶의 품격이 얼마나 향기로운 가는 그 사람 마음에 자리잡은 영혼이 얼마나 오롯이 서 있는가에 있다. 하지만 삶을 올곧이 살아간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임은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전해준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저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이 바로 애덤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을 요약 해석했다는 점에 있다. 흔히 국부론의 저자로 알려진 애덤 스미스는 자본주의 사상의 근간을 제공하였으며, 근데 경제학 탄생의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돈, 경제,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의 표상일 것만 같은 편견을 가지기 딱 좋은 그이지만, 사실 애덤 스미스의 철학관은 인간의 도덕적 완성과 사랑에 더 가까운 편이다.

저자는 도덕 감정론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그 내용을 요약하고 본인의 해석을 더하여 세상에 꼭 출판하고자 하였다. 원전을 읽기 전에 해석서를 읽는 것이 좋은 독서의 습관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원전을 찾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말 할 수 있고, 또한 지키기 어렵다는 것이 양심이고 도덕이라지만, 그 만큼 지키기 어렵기에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제법 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다정하게 말 걸어줄 이 도서를 추천한다.
김태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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