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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

오늘의 추천 책

최정인 | 나무수
이 책은 신혼집에 추천하는 베스트 아이템부터 예비부부들이 탐낼 만한 트렌디한 소품까지 선별하여 알려주고, 공간별 청소법, 효율적인 정리와 수납법 등 알뜰살뜰한 살림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바쁜 주부들을 위해 주말 이틀만 시간을 내도 집안을 바꿔줄 실용적인 살림법을 알려준다. 주말을 쪼개 살림하는 주부들을 위해 책을 보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직관적으로 담았고 살림을 좋아하고 재미를 아는 ‘요즘 새댁’의 살림 아이디어를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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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속 한문장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을 생산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오코타 마유코, 가볍게 산다 中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화학물질!

이슈 & 책

따뜻한 봄소식에 덩달아 설레는 이유는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된다는것! 시즌 전에 2017년 리포팅을 살펴보면서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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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화제의 신간

  • 지능의 한계는 어디인가?
    이대열 | 바다출판사
    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뇌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곧 도래할 인공지능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능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예일대 신경과학과 이대열 석좌교수는 생명이라는 관점에서 지능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지능이 등장했는지를 파헤침으로써 지능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 센고쿠 시대 무장들의 식물 사랑법은 어떠했는가?
    이나가키 히데히로 | 글항아리
    습지가 많은 에도는 특유의 자연환경이 먹거리와 취미활동까지 결정지을 만큼 온갖 식물들의 근거지였다. 그런 까닭에 무장과 무사들이 자신들의 근육과 힘을 키우는 한편 꽃 가꾸기를 통해 마음까지 다스렸던 곳이 바로 에도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장’과 ‘식물’을 두 축 삼아 근대 에도의 ‘폭력’과 ‘미학’을 들여다본다.
  • 뉴욕을 거닐며 현대미술을 만나다
    권이선 | 아트북스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 권이선이 세계 미술을 선도하는 뉴욕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도시 곳곳에 형성된 퍼블릭 아트를 직접 경험하고 수집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모두의 미술』은 그런 의미에서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 사건
    이재열 | 오름
    이 책은 세월호 참사와 이후의 진행 과정이 한국사회를 돌아보는 귀하고 중요한 질문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여 쓴 책이다. 한국사회에 대해 진일보한 이해와 분석을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죽은 아이들에게 덜 미안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 대체 작가란 무엇입니까?
    Axt 편집부 | 은행나무
    10명의 국내외 소설가들이 문학잡지 『Axt』 와 가진 인터뷰 모음집. 문학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소설가 천명관, 공지영, 듀나, 파스칼 키냐르, 이장욱, 정유정, 김연수, 윤대녕, 다와다 요코, 김탁환. 이 10명의 국내외 소설가들이 『Axt』 편집진들을 만나 한 인간이자 작가로서 글과 삶, 소설 쓰기의 고통과 환희에 대해 말한다.

교보문고 직원이 꼽은 내 인생의 책!

올바른 내가 되기 위한 한걸음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살아가야 할 원칙이나 양심이 있고, 그 삶의 품격이 얼마나 향기로운 가는 그 사람 마음에 자리잡은 영혼이 얼마나 오롯이 서 있는가에 있다. 하지만 삶을 올곧이 살아간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임은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전해준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저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이 바로 애덤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을 요약 해석했다는 점에 있다. 흔히 국부론의 저자로 알려진 애덤 스미스는 자본주의 사상의 근간을 제공하였으며, 근데 경제학 탄생의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돈, 경제,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의 표상일 것만 같은 편견을 가지기 딱 좋은 그이지만, 사실 애덤 스미스의 철학관은 인간의 도덕적 완성과 사랑에 더 가까운 편이다.

저자는 도덕 감정론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그 내용을 요약하고 본인의 해석을 더하여 세상에 꼭 출판하고자 하였다. 원전을 읽기 전에 해석서를 읽는 것이 좋은 독서의 습관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원전을 찾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말 할 수 있고, 또한 지키기 어렵다는 것이 양심이고 도덕이라지만, 그 만큼 지키기 어렵기에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제법 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다정하게 말 걸어줄 이 도서를 추천한다.
김태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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