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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 마음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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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 마음 치유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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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문장처방전
    • y7**a3g8eu
    • 2020-04-12
    •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매사에 힘듭니다
      자신감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 이기주 작가
    • 2020-04-12
    • 음, 지난 제 삶을 돌이켜보면
      없던 자신감이 차츰 차오르던 순간이 분명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제 마음속에서 자신감을 막 뽑아낸 것 같지는 않고....
      제 주변 사람들이 저로 하여금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말을 틈틈이 들려줬던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취업이나 삶의 관문에서 갈림길에서 갈피를 못 잡고 배회하던 시절,
      그때마다 절 건져 올리고 제게 길을 알려준 사람은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는 철석같이 절 믿어주셨어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널 믿는단다.
      그러니 너도 널 믿으면서 살아..."라고 말해주시거나
      종종 쪽지에 적어주기도 하셨습니다.

      y7**a3g8eu님 곁에서 y7**a3g8eu께
      힘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던 분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 문장들을 노트에 한 번 적어보시면서 기억해 내셨으면 해요.
      좌절감과 무력감 따위가 조금은 희석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 무엇보다, 세상의 통념과 타인의 시선에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제가 이야기해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인 것 같아요.
      부디, 올봄엔 y7**a3g8eu님의 마음이 단단해지기를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 ni**lnk
    • 2020-04-12
    • 멋있어요~!!!!
    • 이기주 작가
    • 2020-04-12
    • 말씀 감사해요:)
      완연한 봄이네요.
      ni**lnk님의 일상에도, 봄이 스며들기를 바랄게요.
      무탈하게...새봄 건너가세요.
      이기주 드림.

    • dp**sid77
    • 2020-04-12
    •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니 마음이 지치고 상대방에 대한 불신도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이기주 작가
    • 2020-04-12
    • 글쎄요. 신뢰,라는 건 뚝딱하고 단 번에 만들어지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상대와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나갈 때 차근차근 쌓이는 것이
      신뢰가 아닐까 싶은데요.

      (dp**sid77님 말씀처럼)
      사람을 대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았다면,
      타인에 대한 불신이 싹트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같기도 합니다...

      음, 이런 경우엔 업무로 얽힌 '먼 관계'에 있는 사람들보다
      가족이나 이웃처럼 '가까운 관계'로 이어진 사람들을 먼저 챙기면서
      그들과 밀도 있는 관계를 쌓아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분명 사람을 통해서....
      가장 잘 치유되는 것 같습니다.

      dp**sid77님의 상황과 감정, 입장 등을 잘 파악하고 있는,
      평소 가깝게 지내는 분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서
      그들의 마음에 dp**sid77님의 마음을 슬며시 기대셨으면,
      또 그분들이 dp**sid77님의 마음에 기댈 수 있는,
      그런 봄이 되었으면 해요...
    • oj**400
    • 2020-04-12
    •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 이기주 작가
    • 2020-04-12
    • 글쎄요...
      인생이란 시험은 자신만 채점할 수 있는 것이므로
      타인이 함부로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게 정답입니다"라고
      단언해선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삶은 수학이 아니잖아요.
      정해진 답이 있을 리 없죠.

      단,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일까?' 하는 물음은
      살면서 꼭 품어야 한다고, 전 생각해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어쩌면 우린 생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인생에 대한 저마다의 답을 세상에 꺼내놓을 수 있을 테죠.

      남겨주신 질문을 단단히 끌어안고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그 질문에 올라타 삶을 흘러가면서
      oj**400님만의 답을 얻기를 기원할게요...
    • le**h8
    • 2020-04-12
    • 작가님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 이기주 작가
    • 2020-04-12
    • 안녕하세요. 이기주 작가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 책을 '산책'하듯 읽어주세요.

      서점에서 제 책과 마주하게 되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책 속에 머물러 주세요.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는 사람처럼,
      책 속에서 잠시 쉬세요...

      참, 페이지를 넘기시면서 '이기주 작가의 삶'이 아닌
      'le**h8님의 삶'을 천천히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건 제가 독자분들을 만나면 꼭 드리는 당부입니다.

      안온한 봄 보내세요.^^
    • eg**an
    • 2020-04-30
    • 댓글
    • 우후
    • an**69
    • 2020-04-28
    • 댓글
    • 자존감 높이기
    • he**i81
    • 2020-04-28
    • 댓글
    •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 ss**155
    • 2020-04-27
    • 댓글
    • 좋아요
    • ho**ungno1
    • 2020-04-27
    • 댓글
    • 끝났네요.
    • yi**ebin12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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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이 필요해요
    • mi**se77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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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rnph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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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무기력합니다..
    • do**y8888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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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ㅊㅍㅌㅊ
    • bo**ishs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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