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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동주를 만나러 교토로' <윤동주문학기행>의 첫 날은 시인의 모교인 교토의 도시샤 대학을 방문합니다. 그곳에서 윤동주의 시비와 학교 선배인 정지용의 시비를 찾아 가봅니다. 윤동주의 하숙집 터와 그의 사촌이자 친구인 송몽규의 하숙집 터를 함께 살펴본 후, 시인이 체포되어 수감되었던 시모가모 경찰서까지 걸어봅니다. 정지용의 시 「압천」과 「카페 프란스」의 배경지인 가모가와 강 일대를 탐방합니다.
Day2 '동주의 마지막 소풍' 2일차에는 시인이 체포되기 전에 학교친구들과 소풍을 갔던 우지강을 방문하여, ‘시인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의 배경지인 아마가세 다리를 산책합니다. 아라시야마로 이동하여 도록코 열차를 탑승하고, 치쿠린(대나무 숲)을 산책합니다. 교토의 명소인 금각사와 기온 전통거리를 답사합니다.
Day3 '교토와 나라, 그리고 오사카' 3일차에는 간사이 지방의 명소들을 탐방합니다. 교토의 청수사와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둘러본 후, 나라로 이동하여 동대사를 탐방합니다. 오사카로 이동하여 오사카성을 둘러본 후, 후쿠오카 행 페리에 탑승합니다. 더불어 다음 날 진행하는 낭독회를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Day4 '형무소 옆 낭독회' <윤동주문학기행>의 마지막 일정은 후쿠오카에서 진행됩니다.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시인의 시를 낭독하고, ‘윤동주 시를 읽는 모임’의 창립자인 니시오카 겐지 교수의 안내로 형무소와 화장터를 답사하면서 시인의 삶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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