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나, 듣는나 말X말. 그 속에 숨겨진 생각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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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X말. 당신이 말하고 듣는 말은 어떤 말인가요?

5개의 상황, 5명의 사람들과의 말X말. 당신에게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start

희망이란 말은 희망 속에 있지 않다는 걸.
희망은 절망 속에서 피는 꽃이라는 걸.
그 꽃에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은 아마 '그럼에도 불구하고'일 거라고.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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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을 때는 이 점을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서 있지는 않다는 것을."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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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말해 줘요. 어찌 하면 저도 그토록 아름답게 말할 수 있나요?
파우스트: 아주 쉽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면 되지요.

파우스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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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늠할 수 없는 안부들을 여쭙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안녕 하고 물으면, 안녕 하고 대답하는 인사 뒤의 소소한 걱정들과 다시 안녕 하고 돌아선 뒤 묻지 못하는 안부 너머에 있는 안부들까지 모두,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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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말을 제때 하지 않고 미루는 일이란 대체 얼마나 한심한가."

나의 친애하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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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사람한테 제일 위로가 안 되는 말.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노력하는 사람한테 제일 응원이 안 되는 말.
“너보다 노력하는 사람 많아.”
때로는 진실의 말도 독이 될 때가 있어요. "

너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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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빠는 내게 형용사를 몽땅 빼버리고 나면 사실만 남게 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앵무새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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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능력은 뛰어난 것에 있는 게 아니다.
쉬지 않고 가는 데 있어"라고 격려해주면서도, 끝에는 "그러니 얼마나 힘이 들겠어"라며 알아주는 마음. 우리 서로에게 이것이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

개인주의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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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냐 할머니가 언젠가 '기쁨은 마음속에 빛나는 태양'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 태양이 모든 것을 행복으로 비춰 준다고 했다.
그게 사실이라면 내 마음속의 태양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주고 있는지도 몰랐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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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언(多言)이 실언(失言)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종종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물어본다.
말 무덤에 묻어야 할 말을, 소중한 사람의 가슴에 묻으며 사는건 아닌지...

언어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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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베, 나는 네 아버지를 사랑했어.”
어머니에게서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었다.

나의 투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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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굴뚝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내몰린 마음의 끝에서
제 그림자를 갉아먹는 거미와 눈 마주 쳤을 때도
나는 믿지 않았지 구원이라는 말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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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으면서 '네'라고 대답하지 마세요.
마음은 '결코'라고 말하고 싶으면서 '아마도'라고 대답하지 마세요.

마법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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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해낼 수 있어!”라는 말을 듣고 크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
“노력했구나!”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크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된다.
“고마워!”란 말을 듣고 자라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반대로 “넌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면 스스로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된다.

엄마 이렇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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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면서 거짓인 말
바라면서도 바라지 않는 말
가장 모순적인 말
“잘 지내.”
# 또는 축하해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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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남을 위해서만 이야기하니.
너 자신을 위한 이야기를 해.
네가 마음속에 담아 둔 이야기를 해.
답답하지 않니, 그렇게 남들 시선에 맞춰 사는 것 말이야.
남들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닌
너 스스로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

나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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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어요.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가장 좋은 말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그 어떤 말보다도 이 말은 가장 어른스럽게 세상을 포용하고자 하는 태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친애하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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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니?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이 모든 말들은 나 자신에게 먼저 해 줬어야 했다.

나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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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긍정적 에너지와 비례한다.

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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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숨겨진 생각을 찾아보셨나요?

2017 듣고 싶은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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