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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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나에게 선물할 처음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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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게 너무 많고, 알아야 할 게 너무 많은 세상.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내 귀에 들려올 때,
눈 앞에 너무 많은 선택지가 놓여 있을 때,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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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신기한 게 뭔지 알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늦었어도 희망을 가져 볼 수 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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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는 것은 지금 내 마음이 흡족하고 기쁘고 기분이 좋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하면, 그 말은 나의 귀로 들어가 편도체를 잠재우는 자장가가 된다. 굳이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확인하려 하지 말고 당신의 귀에서 가장 가까운 당신의 입으로 직접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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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나는 정말 뼈아프게 '다시 시작하기'의 교훈을 배웠고, 그 경험은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이다. 나는 그 경험을 통해서 절망과 희망은 늘 가까이에 있다는 것, 넘어져서 주저앉기보다는 차라리 다시 일어나 걷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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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열쇠 꾸러미에서 실제로 문을 여는 것은 가장 마지막 열쇠일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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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기회가 나타났을 때 지나치게 재지 마라. 그것이 삶의 기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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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죽을 몸인데, 왜 그렇게까지 겁을 내고 위축되고 주저해야 하는가. 자신의 인생을 사는 데 누구를 거리낄 필요가 있는가... 약동감이 넘치는 그 삶을 향해 저돌적으로 나아갈 때 드높이 외칠 말은, 바로 이것이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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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은 연속되며 그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의 당신의 실험,시도,도전은 계속되어야한다.그러는 한 당신은 청춘이며 밧줄을 건너는자, 초인으로 상승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이제 다시 물어보라. 누가 초인인가? 자신의 힘에 의지하는 사람, 생각과 느낌, 정서의 복합체로서 자신의 생의 충동에 따라 "나는 나의 길을 간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당신이 바로 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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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진짜 말이 하고 싶어졌다. 영혼의 진지함이 깃들어 싹을 틔우고, 그 싹이 다른 영혼을 움직이고 성숙시키는 결실까지 맺게하는 생명력과 역동성을 지닌 말, 사태의 핵심을 직시하고 피상적 편견이나 이해득실적 관심을 벗어던지고 사태의 해결과 향상을 도모하는 생산적인 말, 상대를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아름다운 말, 아니면 말고 식의 그냥 던져버리는 말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말. 이런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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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를 가득 메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자주 공백 상태로 만들어야 하는 법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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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폭풍, 안개, 눈이 너를 괴롭힐 거야. 그럴 때마다 너보다 먼저 그 길을 걸어갔던 사람들을 생각해봐. 그리고 이렇게 말해봐.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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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세계를 변화시키고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며, ‘가슴에서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가슴에서 발까지의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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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이유. 자유는 자기(自己)의 이유(理由)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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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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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든 갈 수 있는 바람의 자유가 부러웠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자신 역시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사실을, 떠나지 못하게 그를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 자신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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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하나,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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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겨울이라면,
당신의 마음마저도 겨울이라면
그 겨울을 온전히 누리기를
이제는 높이 올라갈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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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는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마음속으로 뭔가를 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도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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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의 덧없음을 깨닫지 않으리. 힘들더라도 나는 다만 최선을 다해 끝과 마주하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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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로소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천둥처럼 구르던 마음도 내리고, ‘노을을 만 평쯤 빌려’ 사랑하는 이들을 부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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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조나단이 갈매기 모두를 위해 바랐던 것들을 이제 그 혼자 얻었다. 하늘을 나는 법을 배웠고, 그 대가로 치른 희생은 아깝지 않았다. 갈매기들이 그렇게 단명하는 것이 따분함과 두려움과 분노 때문임을 그는 알았다. 머릿속에 그런 것들이 없는 조나단은 훌륭한 삶을 오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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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이 시작되는 곳은 어디인가. 그곳은 어떤 공간이어도 좋고 어떤 특정한 시간이어도 좋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앉은 곳이어도 좋다. 아니면 절망하거나 불안감에 휩싸여 구원을 바라는 마음이어도 좋다. 우리, 각자의 삶이 시작되는 근원은 다양하며 그 모양새마다 모두 의미 있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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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라고 해서 산을 깎고 바다를 메우는 대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다. 성인은 높은 곳은 높은 대로, 낮은 곳은 낮은 대로 놔둘 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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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이나 잣대로부터 자유롭기를. 스스로 굴레를 만들어 그 안에 머무르지 않기를. 세상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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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없이 흔들리는 보잘것없는 인생이라고 자조하면서도 바람이 불면 나도 모르게 온몸으로 버텼네요. 흔들리지 않으려고, 한 번은 제대로 살아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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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중요한 것은 이것이었다. 일상에 매몰되지 않는 것,의식의 끈을 놓지 않는 것,항상 깨어있는 것, 내가 나의 주인이 되는 것, 부단한 성실성으로 순간순간에 임하는것, 내일을 기대하지 않는 것, 오직 지금만을 살아가는 것, 오직 이곳만을 살아가는 것, 쉬이 좌절하지 않는 것,희망을 가지지 않는 것, 피할 수 없다면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 일상에서 도피하지 않는 것, 일상을 살아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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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화려한 사람은 많지 않다. 아니, 시작은 대부분 초라하고 납작하다. 하지만 시작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초라함을 오히려 초라하게 만들 수 있다. 지금 내가 들고 있는 첫 명함이 아주 보잘것없다 해도 너무 주눅들 이유는 없다. 시작했으니까. 내 다음다음 명함은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명함일 수 있으니까. 시작의 높이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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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잘했기 때문에 사랑받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것,그 자체가 사랑받을 만한 것입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좀 부족해도, 좀 실수해도 괜찮아요.
세상에 요구하는 완벽함을 갖추지 않아도
우리 존재는 이미 가치가 있고 사랑받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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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인생을 살아가더라도 흔치 않은 사람이 되자. 미문을 쓰겠다면 먼저 미문의 인생을 살자...소설 속의 인생 역시 마찬가지다. 추잡한 문장은 주인공을,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 인생을 뻔한 것으로 묘사할 때 나온다. 사랑하지 않으면 뻔해지고, 뻔해지면 추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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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되어 버린 이가 처음 축구화를 사서 고사리손으로 그 끈을 묶을 때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기도 쉽지 않다. 그러니 서툰 이들이여, 서툰 지금을 창피해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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