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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담 보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오래전 부터였다. 여러 곳에서 마담 보바리의 얘기를 접했고 '이 책을 읽어야겠다'라고 확고한 생각이 든 계기는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에서였다. 저자의 말에서 마담 보바리의 독서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궁금증을 일으키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마담 보바리가 한번만이라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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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명화 에세이 3분 명화 에세이 sa**ngrmh 님 | 2015/12/19 | 조회수 : 6 | 추천: 0 |
    명화를 제일 처음 접한 게 아마 학창 시절 미술 교과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시험을 위해 접했던 그림이어서 그랬던지 명화는 너무 어려웠다. 특별한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지금도 가끔 그림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림을 잘 그리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그림을 볼 때면 늘 부러웠다. 나도 그 친구처럼 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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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신문을 보다가 눈길을 확 사로잡는 기사를 보았다. 일본 홋카이도 시골 마을의 한 서점 '이와타'의 성공 스토리였다. 시골에서, 독특한 아이디어로 동네 서점의 부진을 타개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단다. 요즘 우리나라의 서점 동향을 보면 정말 놀라운 이야기였고 그 아이디어라는 것이, 고객 한 명 한 명의 취향에 맞...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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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를 보면 흉악한 범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온다.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 인륜을 저버릴 수 있는지 끝을 모를 지경이다. 몇 년 전이다. 오스트리아에서 프리첼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친딸을 24년간 지하 밀실에 가두어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으며 자녀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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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미스 보티네'는 이름장애가 있는 나에게 고난의 연속이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퍼스트 미들 라스트 네임이 거의 다 있었고... 그래서 초판 부록이 그렇게 도움이 되더라. 정말 소중한 책갈피였다ㅜㅜㅜㅜ 아마 그 출석부가 없었다면 엄청나게 헤맸을 것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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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보니, 올해들어 세권의 메타북을 만났다. 메타북이란 '책에 대한 책'을 일컫는다. 즉 여러책들을 요약해놓은 요약집정도로 볼 수 있는데, 책의 줄거리는 물론이요. 그 메타북을 쓴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까지 옅볼 수 있는 책으로, 한권의 메타북은 여러권의 책을 읽은것 같은 느낌을 준다. 범죄소설과 관련...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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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텔레비젼을 보면, 흉악한 범죄가 늘어가고 있고, 밤에 나다니기가 무서우리만큼 사건사고가 많이 늘었다. 또, 옛날같지 않은 지능범들, 각박한 세상인심들을 느낄수 있다. 왜 이렇게 흘러가는 것일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한번 짚어보아야겠다. 이책은 정신분석학자가 쓴 신자유주의적 인...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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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고양이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은 좋아한다. 직접 키우는 것은 그만한 댓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감행할 수 없지만, 고양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보들보들한 감촉을 떠올리며 나른한 휴식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표지 그림을 보고 고양이의 똘망똘망한 눈빛에 빠져들어 바로 책장을 열어보게 되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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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81 철거 계고장에 적힌 주소를 보면 <서울특별시 낙원구 행복동 46번지의 1839 김불이 귀하> 실생활은 전혀 행복하지 않고 비참하다. 일종의 반어법이다. 무허가 주택에살고 있던 40대 후반의 난장이와 그 부인, 영수 영호 영희 세 남매로 구성된 가족에게 철거라는 위기가 닥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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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부대 은밀해서 더 무서운 댓글부대 ch**bugy 님 | 2015/12/19 | 조회수 : 8 | 추천: 0 |
      출간 전 연재를 읽고 빠져들었던 책 <댓글부대> 작가는 '2012년 국정원 댓글조작사건 이후 자신이 받은 충격을 그대로 글에 옮기고 싶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그렇게 탄생한 이 책의 출간과 거의 동시에 터져나온 강남구청 직원의 서울시 공격댓글 파장.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어이없는 닮은꼴이라...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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