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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세트

정희진의 글쓰기 1
정희진 지음 | 교양인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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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0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1074402
쪽수 254쪽
크기 규격外
상품구성 도서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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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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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정희진의 글쓰기 1)>
사회적 약자가 이 세상과
‘품위 있게’ 싸우는 방법, 글쓰기

죄의식 없이 누가 더 뻔뻔한가를 경쟁하고, ‘가해자’의 마음이 평화로운 사회.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왜 그렇게 분노가 많냐.”고 말하는 사회. 자녀를 잃은 슬픔을 국가 체제의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회. 이런 시대에 약자가 지닐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인가? 정희진에게 무기는 바로 ‘글쓰기’다. 그에게 글쓰기는 약자의 시선으로 타인과 사회를 탐구하고 새로운 세계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내 안의 소수자성을 자원으로 삼아 ‘저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드러내는 것, 나보다 더 억울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과 연대하면서 세상을 배우는 일이다. 이것이 정희진이 말하는 시대에 맞서 ‘품위 있게’ 싸우는 방법으로서 글쓰기다.

품위는 약자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약자에게는 폭력이라는 자원이 없다. 이런 세상에서 나의 무기는 나에겐 ‘있되’, ‘적’에겐 없는 것. 바로 글쓰기다. ‘적들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사고방식. 사회적 약자만 접근 가능한 대안적 사고, 새로운 글쓰기 방식, 저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내게만 보이는 세계를 드러내는 것. 내 비록 능력이 부족하고 소심해서 주어진 지면조차 감당 못하는 일이 다반사이지만, 내 억울함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나보다 더 억울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러면서 세상을 배워야 한다. - 머리말·14쪽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정희진의 글쓰기 2)>
“내가 쓴 글이 바로 ‘나’다.”
글쓰기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는 정희진이 읽은 64권의 책과 글을 쓰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글쓰기는 삶이자 생계라고 담담하게 털어놓는 저자가 서가를 기웃거리고, 책상에 앉아 괴로워하며 자신을 알기 위해 치열하게 쓴 글과 글쓰기 여정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정희진은 “글쓰기는 삶과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에게 글쓰기는 ‘말하기’이고, 말하기는 곧 ‘사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이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자기 내부에서 다른 세계로 이동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다.

앎의 이유와 목표는 자신을, 우리 자신을 아는 데 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내가 아는 지식을, 내가 쓴 글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는 ‘나’를 알기 힘들다. 이 질문은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라는 탐구로 바뀌어야 한다. …… 내가 알고 싶은 나, 내가 추구하는 나는 협상과 성찰의 산물이지 외부의 규정이어서는 안 되므로/아니므로 우리는 늘 생각의 긴장을 놓을 수 없다. 글은 그 과정의 산물이다. - 머리말·13, 14쪽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정희진의 글쓰기 1) 목차>
머리말 _ 나의 몸, 나의 무기

1장 윤리학과 정치학은 글쓰기의 핵심이다
- 정치적 행위로서 글쓰기
여기까지 _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김형경
싸가지는 정치학이다 _ 《싸가지 없는 진보》, 강준만
심서(心書) _ 《목민심서》, 정약용
미디어는 몸의 확장이다 _ 《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언
방황 _ 《대통령과 종교》, 백중현
맞아 죽은 개의 가죽으로 만든 양탄자 _ 《내 무덤, 푸르고》, 최승자
근대의 상징, 광개토왕비 _ 《만들어진 고대》, 이성시
정치적 올바름 _ 《지젝이 만난 레닌》, 슬라보예 지젝·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촉감 없는 사회 _ 《생명권 정치학》, 제러미 리프킨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_ 《숨통이 트인다》, 장서연 외
탈성장은 우파일까 좌파일까 _ 《성장하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할까?》, 세르주 라투슈
운명이다 _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더러워진 골목길 네가 치울 거냐 _ 《표현의 기술》, 유시민·정훈이
개신교는 동성애가 필요하다 _“왜 한국 개신교는 ‘동성애’를 증오하는가”, 〈인물과 사상〉, 한채윤
전단지 돌리는 사람 _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죽음 앞에서》, 복거일
멈춤(知止) _ 《도덕경》, 노자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_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박근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옵니다 _ “신약성서”, 《성서》
무연(無緣) 사회 _ 《노년은 아름다워》, 김영옥
함께 맞는 비 _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글짓기, 글쓰기 _ 《연암 박지원의 글 짓는 법》, 박수밀
희망은 욕망에 대한 그리움 _ 《기형도 산문집》, 기형도

2장 당사자의 글쓰기는 혁명의 꽃이다
- 내용이자 방법으로서 윤리적 글쓰기
이 전쟁이 제일 큰 전쟁이다 _ 《밀양을 살다》, 밀양구술프로젝트
장애인이 공부해서 뭐하냐 _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합시다》, 홍은전
백인들의 말은 대단히 매끄럽다 _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켄트 너번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 마음의 밑바닥을 보는 것이었어요 _《그의 슬픔과 기쁨》, 정혜윤
극단적 현실 _ 《보다》, 김영하
고공농성 _ 《엄마 냄새 참 좋다》, 유승하·“을밀대 위의 투사 강주룡”, 박정애·〈식민지 시대 여성노동운동에 관한 연구〉, 서형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_ 《더 리더》, 베른하르트 슐링크
길, 균도(均道) _ 《우리 균도》, 이진섭
사람 곁에 사람 _ 《사람 곁에 사람 곁에 사람》, 박래군
몸의 일기 _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평화 _ 《나는 평화를 기원하지 않는다》, 김재명
반짝이는 박수 소리 _ 《반짝이는 박수 소리》, 이길보라
과거를 떠나보내는 용기 _ 《꿈에게 길을 묻다》, 고혜경
감정이입 _ 《멀고도 가까운》, 리베카 솔닛
오직 엄마 _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소크라테스 _ 《The Gay 100》, 폴 러셀
피플 _ 《혐오와 수치심》, 마사 너스바움
아만자 _ 《아만자》, 김보통
아픈 몸을 살다 _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프랭크
몸에 깊숙이 박힌 못을 어떻게 빼내요? _ 《길, 저쪽》, 정찬
쉽게 씌어진 시 _ 《윤동주 시집》, 윤동주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때까지 살고 싶습니다 _《인간을 넘어서》, 나카무라 유지로·우에노 치즈코

3장 글쓰기의 두려움과 부끄러움
- ‘세월호’에 대해 쓴다는 것
이차적 인간 _ 《이야기 해 그리고 다시 살아나》, 수잔 브라이슨
일상과 비상의 구별? _ 《호모 사케르》, 조르조 아감벤
무명 용사의 묘지 _ 《민족주의의 기원과 전파》, 베네딕트 앤더슨
우리가 슬퍼하는 것이 아니다, 슬픔이 우리를 선택한 것이다 _ 《감정 공부》, 미리암 그린스팬
상처 입히는 기쁨 _ 《전체주의의 시대경험》, 후지타 쇼조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_ 〈임을 위한 행진곡〉, 백기완·김종률ㆍ199
썩지 않는 사랑 _ 《모성적 사유》 , 사라 러딕
빗소리 _ 《노란 우산》, 류재수·신동일
나는 무엇을 먹을까? _ 《숫타니파타》, 법정 옮김
불안 없는 영혼이 더 위험하다 _ 《만들어진 우울증》, 크리스토퍼 레인
카프카에서 출발하여 까마귀로 끝나지 않으려면 _ 《구체성의 변증법》, 카렐 코지크
유령 팔다리 _ 《뫼비우스 띠로서 몸》, 엘리자베스 그로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_ 《구약성서》
好, 삼년상 _ “한 칸의 사이”, 〈녹색평론〉, 배병삼
아이고 사건 _ 《스물한 통의 역사 진정서》, 고길섶
잊힐 것이다 _ 《잊지 않겠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외
주머니 안의 송곳 _ 《삼국유사》, 일연
잠실 밖으로 던져진 누에 _ 《사라진 손바닥》, 나희덕
4·3은 말한다 _ 《4·3은 말한다》, 〈제민일보〉 4·3 취재반

부록 _ 정희진이 읽은 책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정희진의 글쓰기 2) 목차>
머리말 _ 글이 나다

1장 몸에서 글이 나온다
- ‘나’에게 돌아오는 글쓰기
구리 거울 _ 《청춘의 감각, 조국의 사상》, 김윤식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저들 _ 《유착의 사상》, 도미야마 이치로
용서라는 고통 _ 《용서라는 고통》, 스티븐 체리
지나간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 침묵을 놓을 때 _《침묵의 세계》, 막스 피카르트
끝을 보고야 만 자의 씁쓸함 _ 《근대초극론》, 히로마쓰 와타루
지긋지긋 _ 〈끝나지 않는 노래〉, 이희중
외로움 _ 《그 섬에 내가 있었네》, 김영갑
나는 난초에 너무 집념하였다 _ 《무소유》, 법정
너로 인한 내 기준의 고통 _ 《내가 나를 치유한다》, 카렌 호나이
진저리를 쳤다 _ 《베니스에서 죽다》, 정찬
나는 뒤처졌다 _ 《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 홀거 라이너스
타인의 시선 _ 《늙어감에 대하여》, 장 아메리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병 _ 《프로작 네이션》, 엘리자베스 워첼
어디로 나가는 겁니까? _ 《김수영 전집 2》, 김수영
시시한 인생 _ 《유리문 안에서》, 나쓰메 소세키
러브리스 모성, 러브리스 섹스 _《어머니를 떠나기에 좋은 나이》, 이수경
작가는 지배하기 위해서 쓴다 _ 〈지배와 해방〉, 이청준
노화는 감정이다 _ 《근대성과 육체의 정치학》, 다비드 르 브르통
이제까지 철학자들은 세계를 해석해 왔을 뿐이다 _《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프리드리히 엥겔스
은둔 _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2장 우리는 타인을 위해 산다
- ‘너’를 만나는 글쓰기
지금은 엄지에 침 발라 돈을 세지 _ 〈감꽃〉, 김준태
사랑은 조건적 _ 《빅터 프랭클의 심리의 발견》, 빅터 프랭클
겨울이 되어서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_ 《제주 유배길을 걷다》, 제주대학교 스토리텔링 연구개발센터
안전한 관계 _ 《모멸감》, 김찬호
다가가면 물러서는 미래 _ 《지나간 미래》, 라인하르트 코젤렉
복기 _ 《이창호의 부득탐승》, 이창호
무청 김치와 더덕주 _ 《토지》, 박경리
사랑은 말하고 싶음, 말할 수 있음이다 _ 《법구경》, 법구
인간은 변하지 않아 _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널스마르크
당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내 목숨을 다해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_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먼지가 되어 _ 《먼지》, 조지프 어메이토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선물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_ 〈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
고전이란 인간의 보편적 상황을 다루는 거죠 _ 《캐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내가 소설에 한자를 쓰는 까닭 _ 《나의 문학수업 시절》, 이호철 엮음
밤낮 쉬지 않고 먹을 것을 모으면? _ 《거꾸로 읽는 개미와 베짱이》, 프랑수아즈 사강·JB 드루오
혼자인 것과 함께 혼자여야 한다 _ 《글렌 굴드, 피아노 솔로》, 미셸 슈나이더
죽음을 이해하는 것으로 예방하다 _ 《가만한 당신》·《함께 가만한 당신》, 최윤필
빚 _ 《끈》, 박정헌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_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엮음
길에서 살고 길에서 죽다 _ 《길에서 살고 길에서 죽다》, 한수산
될 수 없는 자 _ 《리부팅 바울》, 김진호

3장 내게 ‘여성’은 고통이자 자원이다
- 창의적 글쓰기의 가능성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 _ 《고통의 문제》, C. S. 루이스
무지는 어떻게 나댐이 되었나 _ 《나를 대단하다고 하지 마라》, 해릴린 루소
모든 혐오의 출발은 자신이다 _ 《문명 속의 불만》, 지그문트 프로이트
그 남자의 여자들, 제2의 성 _ 《제2의 성》, 시몬 드 보부아르
페미니스트 _ 《젠더와 민족》, 니라 유발 데이비스
사회주의자 헬렌 켈러 _ 《헬렌 켈러》, 도로시 허먼
죽이는 것은 너무 자비로운 일이다 _ 《한 여자의 선택》, 풀란 데비 외
남성 페미니스트 _ 《남성 페미니스트》, 톰 디그비 엮음
완강한 묵살 _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프리드리히 엥겔스
사랑받지 않을 용기 _ 《사랑받지 않을 용기》, 알리스 슈바르처
임신 중 구타가 유아 사망의 주원인 _ 《가정 폭력의 허상과 실상》, 리처드 겔즈
성폭력 가해자의 실명 _ 《한국여성인권운동사》,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엮음
잠재적 가해자? _ 《포르노그래피》, 안드레아 드워킨
지배하는 치유자 _ 《프로이트 심리학 비판》, 헤르베르트 마르쿠제·에리히 프롬
네가 나야 _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경향신문〉 사회부 사건팀
남성성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_ 《하나이지 않은 성》, 뤼스 이리가레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_ 《가스등 이펙트》, 로빈 스턴
백인 남성 노동자 계급 _ 《교육현장과 계급재생산》, 폴 윌리스
있었다 _ 《올랭프 드 구주가 있었다》, 브누아트 그루
호르몬 과학? _ 《호르몬의 거짓말》, 로빈 스타인 델루카
여자를 먹었다는 남성은 식인종인가? _ 《남자들은 모두 미쳤어요》, 윤가현
심리적 허기 _ 《헝거》, 록산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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