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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여수 고흥/신안/완도 세트

섬문화 답사기 시리즈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여수 고흥/신안/완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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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1015604
쪽수 648쪽
크기 준비중
상품구성 도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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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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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편(섬문화 답사기 시리즈)>
바다에서 쓴 21세기 ‘섬 대동여지도’,
섬의 생존과 일상을 찾아 진도와 제주의 섬에 가다

《섬문화 답사기》는 한국의 3,300여 개 섬 가운데 460여 개 유인도를, 20여 년에 걸쳐 낱낱이 누비면서 기록한, 발로 쓴 장편 답사기이자 장대한 인문학적 보고서다. 고독과 고립의 공간인 섬에서 거역할 수 없는 사나운 바다와 거친 바람이라는 숙명적인 제약에 온몸으로 맞서며 미역줄기처럼 질기게 살아온 섬사람들의 치열한 생존의 역사와 일상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새로운 과거 혹은 오래된 미래로서의 섬의 모든 것을 수집하고 변모를 추적한 농축된 자료이기도 하다.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편>은, 총 8권으로 기획한 ‘한국 섬총서’ 프로젝트의 장중한 서막을 열어젖힌 첫 번째 권 <여수, 고흥편>과 <신안편>, <완도편>에 이은 네 번째 권이다. 진도로 대표되는 진도권에 있는 섬들과 제주 본섬과 그에 딸린 9개 섬의 일상과 자연에 맞선 투지를 기록한 이 책은 새로운 해양문화의 보고서이자 섬의 미래를 탐색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섬문화 답사기: 여수 고흥편>
바다에서 쓴 21세기 ‘섬 대동여지도’!

고도의 일상과 역사에 관한 서사『섬문화 답사기: 여수·고흥 편』. 이 책은 한국의 3,300여 개의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60여 개의 섬을 20여 년에 걸쳐 낱낱이 누비며 기록한 섬 답사기이다. 사나운 바다와 거친 바람을 온몸으로 맞서며 미역 줄기처럼 질기게 살아온 섬사람들의 치열한 생존의 역사와 일상을 담고 있다. 전복 따고 미역 뜯는 공간을 ‘생태’와 ‘민주주의’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응시하며, 섬사람들의 표정과 행동과 삶의 방식을 찬찬히 관찰했다. 자연의 시간에 맞춰 살아가며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실천하고 있는 섬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섬의 삶이란 무엇이며, 뭍과 뭍사람의 미래는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섬문화 답사기: 신안편>
새로운 해양문화의 보고, 우리의 섬을 만나다!

『섬문화 답사기』는 한국의 3,300여 개 섬 가운데 460여 개 유인도를 20여 년에 걸쳐 낱낱이 누비며 기록한 답사기이자 인문학적 보고서이다. 고독과 고립의 공간인 섬에서 질기게 살아온 섬사람들의 치열한 생존의 역사와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신안’편으로 1,004개의 섬을 거느린 ‘섬들의 왕국’이라 부를 수 있는 신안 지역을 소개한다. 과거를 통해 21세기 섬이 품고 있는 새로운 가치를 일깨우며,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또한 새로운 해양문화의 보고로서의 섬의 미래를 촘촘히 엮어냈을 뿐만 아니라 고전을 통해 섬의 기원까지 탐색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섬문화 답사기: 완도편>
한국의 3,300여 개 섬 가운데 460여 개 유인도를, 20여 년에 걸쳐 낱낱이 누비면서 기록한, 발로 쓴 장편 답사기이자 장대한 인문학적 보고서 [섬문화 답사기: 완도편]. 50여 개의 유인도와 600여 개의 무인도를 거느린 완도 지역을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섬의 과거와 현재를 씨줄로, 새로운 해양문화의 보고로서의 섬의 미래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내었다.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편(섬문화 답사기 시리즈) 목차>
서문 | 섬 씨오쟁이를 꿈꾸다

전라남도 진도
1 육지를 닮고 싶다 | 진도 본섬, 진도읍
2 당신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진도 소리여행
3 물은 생명이다 | 진도읍 저도
4 죽기 전에 하는 상여굿 | 지산면 소포리
5 섬마을, 멸치공장이 되다 | 지산면 장도, 불도
6 고산선생님 덕분에 먹고 살제 | 임회면 굴포만
7 영등할미, 초가집을 슬레이트로 바꾸다 | 회동 마을 신비의 바닷길
8 가을 꽃게, 서망항이다 | 임회면 남동리 서망항
9 ‘돈섬’의 영화는 어디로 갔나 | 의신면 금호도
10 신비의 바닷길, 뭉게구름이 걸렸다 | 의신면 모도
11 섬 주민은 없고 외국인만 남았네| 의신면 상구자도와 하구자도
12 작은 섬, 진도를 살린다 | 의신면 접도
13 톳으로 먹고 사는 섬 | 조도면 혈도, 송도
14 그는 왜 섬지기가 되었을까 | 조도면 주지도
15 감옥살이가 싫어서 섬에 산다 | 조도면 양덕도
16 작은 섬살이 | 조도면 광대도
17 섬 이 품은 큰 뜻, 인간이 알까| 조도면 가사도
18 ‘섬놈’으로 태어난 게 죄지 | 조도면 성남도, 소성남도
19 누가 진짜 섬사람일까 | 조도면 내병도, 외병도
20 숭어, 빨래 줄에 걸리다 | 조도면 옥도
21 섬 을 떠난 사람들, 고향에 들다| 조도 눌옥도
22 저 섬에도 사람이 살아요 | 조도면 진목도, 갈목도
23 거 친 파도와 바람에 기대어 산다| 조도
24 갱번은 논입니다 | 조도면 독거도, 탄항도, 혈도
25 상괭이, 멸치 어장을 배회하다 | 조도면 슬도 포구
26 작은 멸치, 섬을 살리다 | 조도면 죽항도
27 아 이들 교육을 위해 미역밭을 샀다| 조도면 청등도
28 닻배소리는 파도소리에 묻히고 | 조도면 나배도
29 전화받으세요 | 조도면 관사도
30 이장 봉급으로 준 갯바위 | 조도면 소마도
31 집 도 사람 냄새를 맡아야 한다| 조도면 모도
32 섬은 쑥밭, 바다는 톳밭 | 조도면 대마도
33 바다는 평등한 삶을 원한다 | 조도면 관매도
34 미역이 선창을 덮다 | 조도면 동거차도
35 바다가 거칠어 사람이 산다 | 조도면 서거차도, 하죽도
36 이번 겨울에도 미역섬 안녕하겠지 | 조도면 맹골도
37 등대도 외롭다 | 조도면 맹골죽도
38 할머니, 밤새 안녕하셨어요 | 조도면 곽도

제주특별자치도
39 바람의 섬, 밭틀길을 걷다 | 제주도 가파도
40 걸 으면서 느끼는 돌과 바람 그리고 여자| 북제주군 우도면 ‘쉐섬’
41 절해고도에 나를 유배시키다 | 마라도
42 상서로운 섬, 천년을 기억하다 | 비양도
43 섬을 비워라 | 차귀도
44 바람도 쉬어간다 | 추자면 상추자도
45 제주를 닮지 않는 제주의 섬| 추자면 하추자도
46 물질하는 재미에 시름도 잊었다 | 추자면 횡간도
47 섬 산다고 무시해 | 추자면 추포도
48 한라산이 아름다운 것은
49 물은 바다로 흐른다
50 정성은 등에 지고 온다 | 송당 본향당
51 제주인은 오름으로 간다
52 벗이여! 잠녀여
53 사라져가는 제주의 흔적들 | 바다에 기댄 ‘더불어 삶’
54 제 주 목사, 왜 ‘낭쉐’를 끌었을까, 탐라국입춘굿
55 돌 소금, 그 비밀을 찾아서
56 유 배의 땅에 핀 꽃, 수선화
57 동백꽃에 물들다

참고문헌 |
찾아보기 |
서명· 인명 찾아보기 |

<섬문화 답사기: 여수 고흥편 목차>
추천사 - 우리 민족의 향기로운 정신사 한 영역 | 한승원
지은이의 말 - 섬사람은 나의 스승이었다

1부 | 여수시 광양시

여수시 남면
1 숲과 바다가 풍요롭다 | 금오도
2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 수항도
3 아름다우면서 서러운 작은 섬 | 안도
4 부자섬이었다면 믿겠어요 | 부도
5 바다와 갱번이 희망이다 | 연도(소리도)
6 고기를 가두어 기르다 | 화태도
7 샛바람이 몹쓸바람이지라 | 대두라도
8 사람은 떠나는 섬, 당산나무는 외롭다 | 소두라도
9 사료가 비싸다고 굶길 수 없잖아요 | 나발도
10 은빛 멸치가 노니는 섬 | 대횡간도
11 세 척의 배, 세 채의 집, 그리고 세 부부 | 소횡간도

여수시 화정면
12 막걸리에 취하다 | 개도
벅수(장승)
13 바다에 징검다리를 놓다 | 월호도
14 꼼짝없이 잡혀 사는 ‘자봉도’ | 자봉도
15 어눌한 사람 삼 년만 이 섬에 살면 제대로 말을 한다? | 제도
16 육지가 된 섬, 이젠 무슨 꿈을 꿀까 | 백야도
17 부추꽃에 빠지다 | 하화도(아래꽃섬)
18 할머니는 꽃밭의 나비예요 | 상화도(웃꽃섬)
19 술도가 부부와 취하다 | 낭도
20 바다를 주고 공룡에 희망을 걸다 | 사도
21 사람발자국보다 공룡발자국이 더 많은 섬 | 추도
공룡들이 살던 땅, 한반도와 섬

22 삐틀이섬의 비애 | 조발도
23 작은 섬 하과도가 있어 사는 섬 | 둔병도
24 여자만의 황금어장 | 적금도
25 작은 섬마을 사람들 | 섬달천도
26 그 섬에는 아름다운 학교가 있다 | 대여자도
27 노인과 바다 | 소여자도(송여자도)
28 할머니 뱃사공, 웃음을 보다 | 운두도

여수시 삼산면
29 등대길, 너무 행복해서 죄스럽다 | 거문도-동도, 서도, 고도
<동아일보> 1928. 7. 22
30 풀섬에 바람이 분다 | 초도
고대구리어업(소형기선저인망어업)
31 전라좌수사 ‘마을신’이 되다 | 손죽도
안강망鮟鱇網
32 바람도 쉬어가는 손죽열도 | 광도, 평도, 소거문도

여수시
33 이제 ‘둠벙’이 되어 부렀어 | 송도(율촌)
34 전기가 없는 도시 속 섬 | 대륵도, 소륵도
35 코끼리를 귀양보내다 | 장도
순천왜성
36 그 많던 바지락 어디로 갔을까 | 묘도
37 오래된 미래 ‘섬과 바다’ 그리고 여수엑스포 | 오동도
여수만, 가막만, 순천만, 광양만
38 오복리 여자들은 돈이 안 아수워 | 대경도
39 도시에 작은 섬 | 소경도, 야도
40 한복 입은 여인에게 홀리다 | 돌산도
41 효자 일소와 농사 짓기 | 송도(군내리)
여수항
42 맘대로 담배필 수 있어 좋아 | 금죽도
43 모정의 뱃길, 삼만리 | 가장도
44 뭍에서 걸어 들어가는 섬 | 장도

광양시
45 섬에 제철공장이 들어오다 | 금호도
섬진강·광양만·광양제철
46 갯벌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 | 태인도
해태개량전습海苔改良傳習·김양식사

2부 |보성군 고흥군

보성군
47 사람보다 뻘배가 더 많은 섬 | 장도
꼬막을 맛있게 삶는 방법·참꼬막 보관방법
48 벌교꼬막 오리도 좋아한다? | 해도, 지주도

고흥군
49 당신들의 천국 | 소록도
대한민국 법정전염병·충절과 반역의 사잇길, 섬 아닌 섬 ‘녹도’
50 천국을 그리다 | 오마도
51 ‘굴밭’이 있어 행복하다 | 화도(상화도, 하화도)
52 자식처럼 요것만 껴안고 사요 | 시산도
임진왜란과 전라좌수영
53 암환자도 섬이 안는다 |득량도
바다는 생명을 품고 작가를 낳는다
54 임자, 소원이 뭐야 | 거금도
판소리 다섯 유파 특징
55 작은 미술관이 있어 아름다운 섬 | 연홍도
56 섬이 육지가 되면 좋을까? | 지죽도
57 김양식이 전부여 | 죽도
58 파시어촌에서 우주센터로 | 외나로도
59 갯벌에 희망을 걸다 | 내나로도
나로우주센터 및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
60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들 | 사양도, 애도, 수락도
61 ‘해나리’ 일월명지 이름이 아름다운 섬 | 백일도, 진지도, 미덕도
62 가짜 섬과 진짜 섬 | 여도, 원주도
나로도어장羅老島漁場·나로도
63 가을전어, 사람만 좋아할까? | 취도
64 반은 육지, 반은 섬 | 우도
해창만과 해창만 간척사업

3부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장흥군
65 제주로 뱃길을 열다 | 노력도
66 소통, 물길은 열어야 한다 | 장재도

강진군
67 누굴 위한 다리일까? | 가우도
도암만과 남도답사1번지

해남군
68 김매는 섬, 어불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법 | 어불도
69 싸드락싸드락 사는 사람들 | 상마도, 중마도, 하마도
70 명량대첩의 주인공 작은 섬, 섬사람들 | 임하도, 녹도
71 작지만 너른 바다를 품은 섬 | 시하도
시하도등대

편집자의 변
부록

<섬문화 답사기: 신안편 목차>
추천사 - 우리 민족의 향기로운 정신사 한 영역│한승원
지은이의 말 - 유배지에서 21세기 미래 가치의 땅으로

1부│신안군

신안군 흑산면

1 바람 타는 섬, 바람 읽는 사람들│흑산도
유배
2 제가 마을 머슴이에요│영산도
공도정책(空島政策)과 수토정책(搜討政策)
3 놈이 없어요│대둔도
4 홍어로 한 시대, 우럭으로 다시 한 시대│다물도
5 물은 생명이다│장도(흑산면)
6 남자들이 없는 사흘간의 홍도여행│홍도
7 벼랑 끝에 선 마을│태도(상태도, 중태도, 하태도)
기상특보와 선박운항
8 물질로 먹고 살았제│만재도
9 망망대해에도 살 만한 섬이 있다│가거도
바다제비의 천국, 칠발도와 구굴도

신안군 비금면
10 하늘이 내린 ‘하얀 꽃’, 소금 피는 섬│비금도
우리나라 소금의 역사
11 ‘섬초’의 씨를 뿌리다│수치도, 상수치도

신안군 도초면
12 할멈 내 곧 가리다│도초도
13 홍어장수 문순득, 세상 밖으로│우이도
해양문학의 백미 ‘표해록’
14 작은 폐교에서 희망을 보다│소우이도(동리, 서리)
15 미래의 보물섬을 꿈꾼다│죽도

신안군 하의면
16 전라도 속의 작은 전라도│하의도
하의3도 농지탈환운동사
17 선창에서 신선놀음에 빠지다│신도
18 노부부와 할머니 두 분이 사는 섬│장재도
19 할머니, 큰소리를 치다│능산도
20 큰 바다 한가운데 높직한 산이 우뚝│대야도
21 개도 표 한 장 주세요│개도
22 김포자는 내일을 낳고│문병도
23 낙지잡이 고수, 봄비에 잠이 들다│장병도
24 갯벌이 좋은 팔구포의 관문│옥도

신안군 신의면
25 섬사람과 간을 맞추다│신의도
26 멈춰버린 시간│평사도
27 술 한잔 먹고 귀싸대기 맞다│기도

신안군 장산면
28 충무공, 통곡하다│장산도
29 독살을 만나다│막금도
30 여행가방과 경운기│마진도
31 사람만 섬 주인인가│백야도
32 징한 세상 살았제│율도

신안군 안좌면
33 섬사람은 바람을 읽는다│안좌도
다도해의 생활문화 ‘우실’
34 우리 애들은 굴회를 한 주먹씩 먹어│부소도
35 비구와 비구니의 ‘뻘’짓│박지도
36 오지랖 넓은 어촌계장을 만나다│반월도
37 소금 한 가마 주고 담배 한 갑도 못 샀어│자라도
38 섬개구리의 반란│사치도

신안군 팔금면
39 여덟 섬이 모였다│팔금도
40 삶에 노두를 놓다│거문도, 매도, 거사도

신안군 암태면
41 섬사람들 기골이 장대한 이유가 있었다│암태도
42 있을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섬│추포도
43 명절이면 섬도깨비가 춤을 춘다│당사도, 초란도

신안군 자은면
44 모래밭에 농사를 짓다│자은도

신안군 압해면
45 자동차길이 뚫리고 바닷길도 열렸다│압해도
토지무상양도투쟁
46 왕산성은 누가 쌓았을까│고이도
47 ‘돈섬’의 영화는 덧없고│가란도
48 그 섬에 매화꽃이 피었을까│매화도
49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시간│마산도, 황마도
50 주민들은 모두 뱃사공이다│효지도

신안군 증도면
51 천일염과 갯벌이 있어 행복하다│증도
갯벌천일염, 식탁에 오르다
52 꽃처럼 피어난 섬 속의 섬│화도
53 희망의 노두길을 걷다│병풍도
54 퉁게야 미안하구나│대기점도
55 한 마을 세 섬살이│소기점도, 소악도
해양보호구역과 습지보호지역
염전 다도해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증도갯벌, 람사르 습지로 지정

신안군 임자면
56 새우 싣고 소금 싣고, 봄바람이 불어온다│화도
민어잡이와 주목망
57 집보다 ‘배’가 더 많은 작은 섬 │재원도
58 물이 좋은 섬│수도

신안군 지도읍
59 갯벌에 기대어 살다│지도
60 ‘지도병치’라고 해야 팔려요│송도
61 달밤에 낙지주낙│선도
62 증도와 지도 사이, 징검다리 섬│사옥도
63 물길이 막혀 어장을 잃다│어의도
64 ‘돈섬’이라면 믿겠는가│포작도(대포작도, 소포작도)

2부│목포시, 무안군

목포시

65 섣달그믐에 바람이 불다│율도, 장좌도
66 아름다운 사랑의 섬│외달도
67 갯벌에 묻힌 기록을 찾다│달리도
68 목포에서 고하도 채소 먹지 않고 큰 사람 나와봐│고하도, 허사도

무안군
69 세발낙지의 본향, 꿈여울│탄도
편집자의 변
부록

<섬문화 답사기: 완도편 목차>
서문 | 도서별곡 섬은 나의 운명이다

완도읍
1 그 섬에 가면 빙그레 웃는다 | 완도

군외면
2 작은 것이 아름답다 | 달도
3 뭍인가 섬인가 | 토도
4 치자 꽃향기, 뭍에까지 퍼질까 | 고마도
5 바지락은 와글와글 시끄럽다 | 사후도
6 장보고가 살아났다 | 장도
7 꽃섬, 미녀는 어디로 갔을까 | 동화도
8 흰나리, 영험한 당할머니가 산다 | 백일도
9 거무나리, 땅끝을 바라보다 | 흑일도
10 섬으로 출근한다 | 서화도 · 양도

고금면
11 충무공, 고금도에 눕다 | 고금도
12 매생이, 섬의 운명을 바꾸다 | 넙도
13 봉화 오르면 데리러 갔제 | 초완도

약산면
14 산에는 ‘약초’, 바다에는 ‘매생이’ | 약산도
완도선

금당면
15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니던 개들은 어디로 갔을까 | 금당도
16 집주인은 떠나고 | 비견도
17 야 ! 너 출세했다 | 허우도

금일읍
18 다시마, 잠자리를 넘보다 | 평일도
19 청해가 가져온 선물, 소라섬 | 소랑도
20 어장은 좋은데 교통이 불편하다 | 신도
21 젊은이가 섬으로 오는 이유 | 충도
따비
22 작은 멸치가 섬을 살린다 | 다랑도 · 섭도 · 부도
23 자식 몰래 섬을 찾는 이유 | 우도
24 먼 섬에 들다 | 황제도 · 장도 · 원도

생일면
25 샘물아 콸콸 솟아라 | 생일도
오늘이 몇 물인가
26 한 번 오면 또 올 수 있는 것을 | 덕우도

신지면
27 바다가 희망이다 | 신지도
28 병든 몸을 섬에 맡기다 | 모황도

청산면
29 오래된 미래, 희망을 꿈꾼다 | 청산도
산 자들을 위한 씻김굿, 초분 : 완도의 초분에서 매장까지 기록
30 불편함이 행복입니다 | 모도
31 저 돌담은 누가 쌓았을까 | 소모도
32 아이고 섬, 징합소 | 장도
33 작은 섬, 큰 꿈을 꾼다 | 여서도

소안면
34 달 뜨는 섬에 들다 | 소안도
해방의 땅 소안도, 소안항일운동사
35 사람은 죽으면 별이 된대 | 당사도
36 무엇보다 무서운 것이 바람이여 | 횡간도
37 요리사를 꿈꾸는 젊은 이장 | 구도

보길면
38 고산은 왜 보길도로 갔을까 | 보길도
39 신들이 사는 섬 | 예작도

노화읍
40 작은 목포, 전복으로 살다 | 노화도
조선의 섬은 어떤 곳이었을까
41 수사슴, 짝을 그리워하다 | 노록도
전복, 완도를 전복시키다
42 넙도바다, 노화의 상권을 결정했다 | 넙도
43 하늘이 내린 천연 양식장 | 서넙도
44 바다에 홀리다 | 후장구도
45 작은 섬의 시집살이 | 마안도
46 사람이 그립다 | 죽굴도
47 섬이 사라졌어요 | 대제원도 · 대장구도
48 작은 섬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것은 | 어룡도
49 작은 섬의 서러움을 누가 알까 | 마삭도

편집자의 변(辯)
부록
섬 가는 길 | 1928년 《도서순례기》 소개 | 유인도에서 무인도로 변한 섬 | 완도군 무인도서 등록 현황
연륙 · 연도 현황 | 참고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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