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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프리모 레비 전작 세트

프리모 레비 전작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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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976009
쪽수 232쪽
크기 준비중
상품구성 도서 9종
  • 프리모 레비 지음 마음산책 2019년 04월 |232쪽 |153 * 218 * 26 mm
    개별 구매가 : 16,000원14,400원 [10%할인] | 800원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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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07년 01월 |340쪽 |146 * 205 mm
    개별 구매가 : 12,000원10,800원 [10%할인] | 60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2,000원10,800원 [10%할인] | 60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07년 01월 |383쪽 |146 * 205 mm
    개별 구매가 : 14,000원12,600원 [10%할인] | 70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4,000원12,600원 [10%할인] | 70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10년 09월 |368쪽 |148 * 210 * 30 mm
    개별 구매가 : 14,000원12,600원 [10%할인] | 70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4,000원12,600원 [10%할인] | 70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13년 10월 |288쪽 |146 * 205 * 20 mm
    개별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14년 05월 |280쪽 |145 * 205 * 15 mm
    개별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17년 04월 |347쪽 |147 * 207 * 22 mm
    개별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돌베개 2017년 04월 |539쪽 |146 * 205 * 30 mm
    개별 구매가 : 17,000원15,300원 [10%할인] | 8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7,000원15,300원 [10%할인] | 850원 [5%적립]
  • 프리모 레비 지음 북인더갭 2016년 07월 |392쪽 |130 * 200 * 30 mm
    개별 구매가 : 15,500원13,950원 [10%할인] | 77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5,500원13,950원 [10%할인] | 770원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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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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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아우슈비츠를 통해 인간성의 한계를 성찰한 현대증언문학의 고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화학자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 유대계 이탈리아인인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반파시즘 저항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당했으며, 화학공장이 붙어 있는 제3수용소에서 1943년 12월부터 1945년 1월까지 노예보다 못한 일상을 보냈다. 이 책은 현대증언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저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온 후,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서 보낸 열 달간의 체험과 관찰을 기록한 것이다. 체험과 기억에 대한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언어의 유려함, 그리고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한다.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은 헛되고 거짓된 노동으로 삶을 소진하며 죽어갔다. 하지만 저자는 지칠 줄 모르는 인간에 대한 관심, 반드시 살아남아 자신이 체험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의지 등의 결의로 극소수의 생존자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체험한 공포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특유의 절제와 위트를 잃지 않는다. 그리고 극한의 폭력에 드러난 인간의 존엄성은 물론, 타락 과정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기율표>
내면을 오롯이 비쳐줘는 독특한 구성의 회고록!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화학자 프리모 레비의 『주기율표』. 유대계 이탈리아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반파시즘 저항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당했으며, 화학공장이 붙어 있는 제3수용소에서 1943년 12월부터 1945년 1월까지 노예보다 못한 일상을 지낸 후 살아돌아온 저자의 화학자로서의 회고록이다.

이 책은 화학자로서 과학과 기술에 대한 열정이 엿보이는 독특한 구성의 회고록이다. 체험과 기억에 대한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언어의 유려함, 그리고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는 주기율표의 원소로 연상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어떤 이야기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고, 어떤 이야기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회상이다.

또한 어떤 이야기는 역사적, 철학적, 윤리적 성찰이고, 어떤 이야기는 순수하고 환상적인 허구다. 당연히 화학자로서의 꿈과 모험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이야기는 하나하나 독립된 완결성을 갖추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모든 이야기가 모여 이루어내는 전체적인 그림은 놀라울 정도로 화려하다.

<휴전>
아우슈비츠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혼돈의 여정!

<이것이 인간인가>로 잘 알려진 '시대의 증언자' 프리모 레비의 또 다른 대표작『휴전』. 데뷔작 <이것이 인간인가>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번째 책으로, 러시아의 광활한 대륙에서 벌어지는 긴 귀환의 여정을 담고 있다. 전작이 작가가 아우슈비츠에 수용되어 해방되기까지의 10개월을 그렸다면, 이 작품은 수용소에서 해방된 작가가 고향 토리노로 돌아가기까지 9개월의 귀환 여정을 그리고 있다. 러시아군에 의해 아우슈비츠에서 구출된 생존자 중 한 사람이었던 작가는 열차에서 열차로 갈아타기를 반복하고, 국경을 통과할 때마다 몇 시간씩 지체되는 고난의 여정을 겪는다. 하지만 이 귀환의 여정은 작가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데….

<멍키스패너>
우리 사회가 잃어버린 본성을 일깨우는 소설!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의 저자 프리모 레비의 대표작 『멍키스패너』. 인간과 노동, 일과 자유에 대한 성찰을 담은 작품으로 일터를 향한 여정에서 만난 떠돌이 조립공 파우소네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모두 14개의 장으로 나누어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일 자체가 자신의 삶이면서 존재의 의미가 되는 인물인 파우소네가 화자에게 들려주는 모험담을 그려냈다.

기중기, 현수교, 고압선 철탑, 화학 설비, 석유 시추 장비 등 전 세계의 다양한 구조물들을 조립하는 숙련된 노종자인 파우소네가 일터에서 경험한 기묘한 사건들이 액자식 구성으로 펼쳐진다.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가정을 꾸리는 삶이 아닌 떠돌이 건설 노동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그가 만난 사람이 되고 싶은 원숭이, 지게차를 모으는 여인, 별똥별을 모으는 기계 등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일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생애 마지막 작품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레비가 수용소에서 풀려난 지 40년, 『이것이 인간인가』를 집필한 지 38년 만에 쓴 책으로, 아우슈비츠 경험을 바탕으로 나치의 폭력성과 수용소 현상을 분석한 탁월한 에세이다. 특히 레비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한 해 전에 쓰고, 생환자로서 그의 삶의 핵심 주제였던 아우슈비츠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그에게는 유서遺書와도 같은 작품이다.

<릴리트>
‘소설가’ 프리모 레비, 역사를 기억하다!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로 국내에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리모 레비의 단편 소설집 『릴리트』. 이탈리아 유대인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됐다가 극적으로 살아남았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며 대표적인 증언문학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 독자들에게 레비는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로서의 위치가 지배적이다.

『릴리트』는 총 3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고, 총 36편의 짧은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각 부의 제목은 ‘가까운 과거’, ‘가까운 미래’, ‘현재’로 모두 시간을 의미하고 있는데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간 개념과 다소 차이가 있다. 이처럼 이 소설집에는 레비가 이분법적인 사고의 틀을 어떻게 전복시키는지 보여주는 작품들이 많다. 이는 소재부터 글쓰기 방식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는데 이 과정에 함께하는 독자들은 다소 어리둥절한 상태로 낯설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하나로 환원될 수 없고,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다!

프리모 레비의 장편소설 『지금이 아니면 언제?』. 프리모 레비 자신이 아우슈비츠에 대한 증언 성격을 지니지 않는 ‘첫’ 소설이라고 밝힌 작품이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소설이다. 국내에 2013년에 소개된 《멍키스패너》의 경우에는 소설로 불리기는 하지만 자전적인 성격이 강한데다 화자를 레비 자신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소설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을 받았었다. 2017년 레비 30주기를 맞이해 이탈리아판으로 재번역한 이 책은, 그동안 아우슈비츠로 증언문학가로 알려진 레비에서 한걸음 나아가 ‘소설가’ 레비의 면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오래전 친구에게 들었던 이야기로부터 탄생했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와 대항하며 싸웠던 러시아와 폴란드계 유대인들의 유격전을 비롯해 러시아에서 동유럽을 거쳐 밀라노로 도착하는 그들의 긴 여정을 소설로 담아냈다. ‘유대인’으로 통칭할 수 없는 각 개별적인 상황들을 소환하며 개별 유대인들의 삶을 그려내는 데 집중하고, 나치 이후, 이탈리아로 돌아오기까지 유대인들이 겪은 기쁨과 고뇌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간 수용소 문학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유대인들의 삶에 다가갈 수 있게 한다.

<고통에 반대하며>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에세이

『고통에 반대하며』는 아우슈비츠에서의 생환 회고록 《이것이 인간인가》로 전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프리모 레비의 에세이집이다. 레비의 작품 대부분이 수용소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삼은 반면, 이 책은 레비의 개인사, 작고 연약한 것들에 대한 애정, 과학과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 글쓰기와 연관된 단상 등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작품과 구별된다.

레비의 방대하고 개인적인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참사 이전, 즉 아우슈비츠 이전 레비의 기억을 복원한 글들이다. 이 기억들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반면에 묘한 슬픔을 불러일으킨다. 평범하며 평화로운 레비의 집이 간직한 기억들, 직물을 파는 할아버지의 작은 가게 등에 대한 글은 레비의 아름답고 인상적인 유년의 세계를 담고 있다.

아울러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 레비의 주요 관심사는 ‘타자의 존재’다. 그는 과학과 현대 문명, 작은 동물들에 시선을 던지며 인간에게 주어진 긴요한 과제에 대해 성찰한다. 글쓰기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데, 특히 불명료한 글쓰기에 관해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다. 온몸으로 고통을 증언해야만 했던 그이기에 이런 주장조차 고통과 연결돼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리모 레비의 말 목차>
들어가며

1월 12일 월요일
1월 26일 월요일
2월 8일 일요일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이것이 인간인가 목차>
작가의 말

여행
바닥에서
입문
카베
우리의 밤
노동
맑은 날
선과 악의 차안에서
익사한 자와 구조된 자
화학 시험
오디세우스의 노래
그 여름의 사건들
1944년 10월
크라우스
실험실의 세 사람
마지막 사람
열흘간의 이야기

부록 1 독자들에게 답한다
부록 2 프리모 레비 연보
부록 3 아우슈비츠 수용소
부록 4 작품 해설

<주기율표 목차>
아르곤
수소
아연

칼륨
니켈

수은


세륨
크롬

티타늄
비소
질소
주석
우라늄

바나듐
탄소

프리모 레비와 필립 로스의 대담
프리모 레비 작가 연보
작품 해설

<휴전 목차>
작가의 말

해빙
대수용소
그리스인
카토비체
체사레
승리의 날
꿈꾸는 사람들
남으로
북으로
쿠리제타
옛 길들
숲과 길
휴가
연극
스타리예 도로기에서 이아시로
이아시에서 국경선으로
다시 깨어나기

옮긴이의 말

부록1 프리모 레비와 『일 조르노』지의 인터뷰
부록2 프리모 레비 연보
부록3 작품 해설

<멍키스패너 목차>
‘악의적으로 계획된’
봉쇄
조수
대담한 아가씨
테이레시아스
해양 작업
구리판 두드리기
포도주와 물
다리
시간 없음
베벨기어
멸치 Ⅰ
아주머니들
멸치 Ⅱ

작품 해설 및 역자 후기
프리모 레비 연보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목차>
서문
1. 상처의 기억
2. 회색지대
3. 수치
4. 소통하기
5. 쓸데없는 폭력
6. 아우슈비츠의 지식인
7. 고정관념들
8. 독일인들의 편지
결론

부록1 프리모 레비와『라 스탐파』지의 인터뷰
부록2 프리모 레비 작가 연보
부록3 작품 해설_서경식

<릴리트 목차>
가까운 과거
카파네우스/ 곡예사/ 릴리트/ 어떤 제자/ 우리들의 인장/ 집시/ 성가대원과 베테랑/ 아브롬 이야기/ 변장에 지친 남자/ 체사레의 귀환/ 로렌초의 귀환/ 유대인의 왕

가까운 미래
고요한 별/ 검투사들/ 신전의 야수/ 이종교배/ 소용돌이치는 열기/ 다리 건설자/ 자기통제/ 시인과 의사의 대화/ 바람의 아이들/ 도망자/ 사랑하는 엄마/ 그때가 오면/ 탄탈럼/ 늪의 자매들/ 어떤 유언

현재
마법사들/ 분자의 도전/ 궤리노의 계곡/ 책 속의 여인/ 손님들/ 암호해독/ 주말/ 영혼과 엔지니어/ 짧은 꿈

옮긴이의 말

<지금이 아니면 언제? 목차>
제 1장 1943년 7월
제 2장 1943년 7월~8월
제 3장 1943년 8월~11월
제 4장 1943년 11월~1944년 1월
제 5장 1944년 1월~5월
제 6장 1944년 5월
제 7장 1944년 6월~7월
제 8장 1944년 7월~8월
제 9장 1944년 9월~1945년 1월
제 10장 1945년 1월~2월
제 11장 1945년 2월~7월
제 12장 1945년 7월~8월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고통에 반대하며 목차>
서문

우리 집
올더스 헉슬리
전직 화학자
프랑수아 라블레
달과 우리
『타라스콩의 타르타랭』
학교로 돌아가다
왜 쓰는가?
솜화학 양말
고통에 반대하며
불명료한 글쓰기에 대하여
‘생을 읽다’
돌에 새겨진 흔적
귀뚜라미가 들려주는 소설
도뭄 세르바비트
렌초의 주먹
카스토로 세이에서 보낸 서른 시간
동물 창조하기
다람쥐
이상한 데이터의 책
벼룩의 도약
번역하기와 번역되기
아이들이 국제경기
화학자의 언어 1
화학자의 언어 2
나비
거미에 대한 두려움
호박(琥珀)의 힘
예민한 체스 선수들
레몽 크노의 『우주생성론』
감독관 실루엣
소설 쓰기
안정성 있는/ 안정성 없는
운명의 주인들
하늘로부터의 소식
딱정벌레
의식(儀式)과 웃음
보이지 않는 세계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쁨이 넘치는 피조물”
화학자의 표지
최고의 재산
화석화된 말
두개골과 난초
할아버지의 가게
긴 대결
향기들의 언어
필경사
젊은 독자에게
두려움의 필요성
예언자의 몰락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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