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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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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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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970602
쪽수 3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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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도서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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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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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1: 돈황과 하서주랑>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가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난다!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중국 대륙을 향한 장대한 발걸음을 내딛은 첫 기착지는 실크로드 도시 돈황과 그곳으로 가는 경로인 하서주랑이다. 주유천하하며 한생을 살아온 유홍준이 답사에의 로망으로 간직한 땅, 그런 그가 ‘중국 답사 일번지’로 꼽은 곳이다. 그야말로 명불허전(名不虛傳), 감동의 울림이 진한 유홍준표 답사기가 시작된다.

1권 ‘명사산 명불허전(鳴不虛傳)’은 주나라 진나라의 본거지이자 『삼국지』의 무대인 서안 관중평원에서 시작해 감숙성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만리장성을 만나고 돈황의 명사산에 이르는 여정이다. 이백과 두보의 시와 고사, 『사기』와 『삼국지』의 주인공이 앞다퉈 등장하며 장쾌한 여정이 이어진다. 2권 ‘오아시스 도시의 숙명’은 중국 불교미술의 축소판이라 할 만한 막고굴 곳곳을 살피는 한편, 그곳에서 발견된 돈황문서의 다난했던 역사를 담았다. 끝으로 중국편 3권(근간)으로 이어질 실크로드 답사를 기약하며 옥문관과 양관 등 실크로드의 관문들을 탐사한다.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는 『답사기』 국내편의 깊은 깨달음은 중국 답사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켜켜이 쌓인 문화적 자신감으로 오늘날 대국굴기하는 중국의 진면목을 알아가는 한편,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중국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2: 막고굴과 실크로드의 관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가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난다!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중국 대륙을 향한 장대한 발걸음을 내딛은 첫 기착지는 실크로드 도시 돈황과 그곳으로 가는 경로인 하서주랑이다. 주유천하하며 한생을 살아온 유홍준이 답사에의 로망으로 간직한 땅, 그런 그가 ‘중국 답사 일번지’로 꼽은 곳이다. 그야말로 명불허전(名不虛傳), 감동의 울림이 진한 유홍준표 답사기가 시작된다.

1권 ‘명사산 명불허전(鳴不虛傳)’은 주나라 진나라의 본거지이자 『삼국지』의 무대인 서안 관중평원에서 시작해 감숙성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만리장성을 만나고 돈황의 명사산에 이르는 여정이다. 이백과 두보의 시와 고사, 『사기』와 『삼국지』의 주인공이 앞다퉈 등장하며 장쾌한 여정이 이어진다. 2권 ‘오아시스 도시의 숙명’은 중국 불교미술의 축소판이라 할 만한 막고굴 곳곳을 살피는 한편, 그곳에서 발견된 돈황문서의 다난했던 역사를 담았다. 끝으로 중국편 3권(근간)으로 이어질 실크로드 답사를 기약하며 옥문관과 양관 등 실크로드의 관문들을 탐사한다.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는 『답사기』 국내편의 깊은 깨달음은 중국 답사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켜켜이 쌓인 문화적 자신감으로 오늘날 대국굴기하는 중국의 진면목을 알아가는 한편,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중국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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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그동안 우리나라의 역사를 너무 '한반도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사'로만 인식하고 동아시아의 역사 전체에서 바라보지 않았나는 생각이 든다. ... 그리고 동아시아의 역사를 중국 역대 왕조사 중심으로만 인식하여 한무제, 위청, 곽거병만 생각하고 흉노, 돌궐, 위구르, 티베트, 서하의 입장은 개념 속에 두지 않은 혐의가 있다. 한족의... 더보기
  • 우리 역사에서 큰 영향을 끼친 곳이지만, 또 생각보다 많이 알지는 못하는 곳, 중국. 이번 유홍준의 답사기는 중국을 다루고 있다. 너무 오랜 역사를 겪는 동안,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아왔기에 중국과 일본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다소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또 개인적인 경험과 배움의 영향으로 객관적이지 않기도 하다. 나 국내에서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을 자주 다니기도 하고, 막연하게 가져온 생각(또는 선입견)이 있어 중국에 대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유홍준의 이야기는 중국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 더보기
  • 중국은 우리나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자, 아마 단군이래 우리나라에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 나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일본 편이 4권이었는데 훨씬 방대할 것 같은 중국 편이 2권이라 놀랐다. 일본은 한정된 지역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편이라면, 중국 편은 둔황과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지역만을 다룬다. 아마 추후 중국 편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 서평단에서 온 가제본을 받고 놀랐다. 세로로 된 책이 올 줄 알았는데 대본처럼 가로... 더보기
  • 학창시절 농담 삼아 했던 이야기 중 하나로 중국과 일본이 아니라면 국사책이 절반 이상은 얇아졌을 것이란 우스갯소리가 있었다. 그만큼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미래를 보더라도 중국은 우리와 깊은 영향을 주고 받는 이웃 국가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나는 과연 중국을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가 자문해보니 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무지한 수준이었다. 하얀 백지에 밑바탕을 그리고 그 위에 채색을 하듯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중국편을 통해 스케치 작업을 시작하고 싶었다. <o:p>&nbs... 더보기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중국편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처음 든 생각은 왜 진작에 이 시리즈를 읽어보지 못했는지 후회가 되었다. 이번 책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우며 역사적, 문화적으로도 뗄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중국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가 생겼고, 읽을수록 선택하길 잘했다는 만족감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다. 중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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