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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90년생이 온다+ 트렌드 MZ 2019

90년생이 온다+ 트렌드 MZ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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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938002
쪽수 336쪽
크기 준비중
상품구성 도서 2종

※ 자세한 꾸러미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1:1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90년생이 온다>
새로운 세대, 90년대 생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가이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는 90년대 생. 자신에게 꼰대질을 하는 기성세대나 자신을 호갱으로 대하는 기업을 외면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든 소비자로서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면서 회사와 제품에는 솔직함을 요구하고,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는 그들을 기성세대의 관점에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90년생이 온다』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다양한 통계와 사례, 인터뷰 등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담아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트렌드 MZ 2019>
밀레니얼-Z세대의 언어와 사고법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의 맥을 짚어라!

2011년부터 20대가 선도하는 트렌드를 분석해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해온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지난 8년간의 트렌드 변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트렌드 맵과 키워드를 분석해 정리하고 2019년을 주도할 대표적인 트렌드 키워드를 살펴보고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신조어까지 정리해 밀레니얼과 Z세대의 취향을 파악하게 하는 『트렌드 MZ 2019』.

1부에서는 8년간의 트렌드 변화를 가치관, 사회인식, 관계, 소비, 콘텐츠의 5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자세하게 살펴본다. 2부에서는 그동안 ‘대학내일(페이스북 팔로어 약 54만 7천명)’과 ‘대학내일20대연구소(페이스북 팔로어 약 6만 7천명)’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사례를 수집하면서 이들의 취향 변화를 면밀히 연구해온 결과를 바탕으로 마이싸이더, 실감세대, 팔로인, 가취관, 소피커 등 2019년을 주도할 트렌드 키워드 5개를 정리하고 그 근거가 되는 소비 트렌드 동향을 이어지는 3부 컨슈머리포트에서 자세히 다루었다.

<90년생이 온다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_그들은 왜 ‘9급 공무원’의 길을 택했을까

1부_90년대생의 출현

1. 그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에스컬레이터 대신 놓인 유리계단 | 취준생 10명 중 4명이 공시족인 나라 | 9급 공무원을 원하는 세대가 된 90년대생 | 나 하나 챙기기 어려운 각자도생의 세상 속에서 | 신新 카스트의 출현, 인문계 전공자 취업 현실 | 공무원을 꿈꾸는 어린이들과 공딩족

2. 90년대생들은 어떤 세대인가
‘82년생 김지영’은 X세대인가? | 대한민국 70년대생의 상징이 된 X세대 | 80년대 출생: 밀레니얼 세대의 시작 | 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같은 밀레니얼 세대인가? | 10년 단위로 세대를 구분하는 중국 | 바링허우는 지났다, 주력 세대가 된 쥬링허우 | 그들도 공무원을 원하는가? |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버릇없는 젊은 놈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3. 90년대생의 첫 번째 특징: 간단하거나
줄임말이 전방위로 확대된 90년대생들의 언어 | 90년대생 은어의 특징과 유형 | ‘별걸 다 줄였을 때’ 일어나는 일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언어: 이모티콘과 짤방 | “스압으로 다 읽지 못하겠음. 세 줄 요약 바람.” | 모바일로의 변화, 90년대생에겐 하나의 삶 | 더 이상 책 읽기를 할 수 없게 된 뇌 | 앱 네이티브의 시대: 비선형적 사고로의 대전환 | 초단편소설의 등장 | 앱 네이티브의 시대, 책은 종말할 것인가?

4. 90년대생의 두 번째 특징: 재미있거나
기승전병, 새로운 병맛 문화의 출현 |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준형의 〈와썹맨〉 | 90년대생의 새로운 능력: 드립력 | 현실 세계로 넘어온 병맛 문화 | 자아실현을 기본 욕구로 보았던 매슬로 | 재미를 통한 자아실현이 기본이 된 90년대생들

5. 90년대생의 세 번째 특징: 정직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이유 | 그들이 학종에 분노하는 이유 | 신뢰의 시스템화 | 진실의 순간을 잡아라 | 구직자가 면접관을 평가하는 시대 | 이젠 면접 점수도 투명하게 공개되는 시대 | 화이트 불편러와 프로 불편러의 등장

2부_90년대생이 직원이 되었을 때

1. 90년대생, 그들이 몰려온다
몰려드는 90년대생들에게 속수무책인 기업들 | 권력은 이미 기업에서 개인으로 | 중국의 마윈, “젊은 세대를 믿어라” | 새로운 세대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하는 경영자들 | 그들의 눈을 기업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 꼰대 조직에서 탈출하는 90년대생들 | 꼰대 제로 조직

2. 90년대생 인재의 특징들
로열티: 충성의 대상이 꼭 회사여야 하나요? |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을 꿈꿀 수 있는가? |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세대 | 선진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일과 삶의 균형 프로그램 운영 | 처참하게 실패한 국내의 워라밸 캠페인 | 칼퇴라는 말부터 잘못된 것 아닌가요 | 휴가를 쓰는 각기 다른 풍경 | 우리도 안식년을 바랍니다 | 보여주기식 업무에 대한 염증 | 형식에 빠져 낭비되는 시간들 | 우리는 회사 안에서의 꿈이 없습니다만

3.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용
2018년 ‘주 52시간 근무 시대’의 개막 |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이후의 풍경들 | 90년대생들의 퇴근 후 시간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기업들 | 일주일에 4일만 일하는 날이 올까 | 변하는 노동 환경과 1930년 켈로그 실험의 시사점 | 눈앞에 다가온 주 4일 근무 유토피아 시대 | 21세기의 고용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4. 새로운 세대의 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폭스콘의 연쇄 투신 사건은 왜 일어났을까 | 강한 통제 방식이 통하지 않는 세대 | ‘참견’이 아닌 ‘참여’를 원하는 세대 | 적절한 참여를 통한 인정 욕구 충족 | 마시멜로 이야기의 함정 | 버티라 하지 말고 버텨야 하는 기한을 알려야 | 회사가 즐거운 것이 가능한가? | 흥미를 어떻게 이끌 수 있는가 | 그들의 이직을 막지 말고 도와라

3부_90년생이 소비자가 되었을 때

1. 90년대생, 소비업계를 뒤흔들다
호갱의 탄생 그리고 반격 | 스마트 컨슈머와 스튜피드 컨슈머 | 소비를 꿈꾸게 하라 VS 돈은 안 쓰는 것이다 | 간결하게, 더 간결하게 | 가정편의식 성장의 이면 |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지 않는 세대 | 연결이 권리가 된 세대의 모습 | 90년대생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2. 90년대생들이 바꿔버린 소비 지형도
대리점 밀어내기로 갑질의 대표 기업이 된 남양유업 | 용산 전자상가를 무너뜨리다 | ‘프리미엄 전략’으로 역풍을 맞은 다이슨 | 한국 시장에 대한 역차별로 비판받는 현대자동차 | 맥도날드가 점차 사라지는 진짜 이유 | 질소 과자에 경종을 울리다 | 맥주 시장과 주점 프랜차이즈의 변화를 이끌다 | 스몰비어의 등장과 기존 프랜차이즈의 몰락 | 해외 직구의 폭발적인 증가와 위기를 맞을 산업들 | 호갱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 Slow-Death 시키기

3. 90년대생의 마음 사로잡기
제품명까지 짧고 간단하게 | 번거로움을 없애는 기술의 발전 | 20대가 유튜브를 보는 또 다른 이유 | 그들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머 | 정직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살아남는다 | 그들은 광고를 차단하기 바쁘다

4.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방법
샤오미가 밝힌 성공의 비밀 | VOC의 변천사 | 듣기 힘들게 된 90년대생들의 VOC | 신뢰할 수 없게 된 기존의 소비자 조사 방식 | 새로운 대안인 관찰조사, 그리고 한계 | 새로운 세대를 관찰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

맺는 말_혼자 이룰 수 있는 건 없다
참고한 책

<트렌드 MZ 2019 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MZ 트렌드 키워드 히스토리
한눈에 보는 2013~2019 MZ Trend Keyword Map

CHAPTER 1 2013~2018 MZ 트렌드 키워드 맵
가치관 : 끊임없이 묻고 탐구하며 찾아온 건강한 자존감(Healthy ego)
사회인식 : 객체적 관심에서 주체적 자각과 참여로
관계 : 밀도를 낮추는 대신, 유연하고 담백하게
소비 : 소신 있게 절약하거나 새로운 효용을 직접 만드는 슈퍼 이코노미
콘텐츠 : 디지털 생태계의 생산자이자 포식자

CHAPTER 2 2018 MZ 트렌드 리뷰
무민세대 : 무의미에서 꾸밈없는 의미를 찾다
잡학피디아 : 넓고 얕게 지식을 탐하다
싫존주의 : 불호까지 취향으로 존중하다
화이트불편러 : 정의로운 예민함으로 세상을 바꾸다
휘소가치 : 흩어지는 가치에 지갑을 열다

PART 2 2019 MZ 트렌드 키워드 5

CHAPTER 1 마이싸이더 : 내 안의 기준을 세우고 따르다
자유분방한 개성은 다 ‘좋아요’
소소한 성공, 소소하지 않은 노력
마이웨이, 모든 길에 정답은 없어
원인 분석 : 마이싸이더 인사이트
2019 예측 : 마이싸이더 포캐스트

CHAPTER 2 실감세대 : 오감을 만족시키는 현실 같은 감각에 끌리다
난생 처음 만나는 낯선 설렘
일상에 오감을 더하는 아주 작은 차이
간접 체험으로는 만족 못 해, 직접 해봐야 제맛!
원인 분석 : 실감세대 인사이트
2019 예측 : 실감세대 포캐스트

CHAPTER 3 팔로인 : 검색보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따르다
多경험주의, 수많은 경험을 신뢰한다!
모두의 취향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취향
친근하니까 더 눈길이 간다
원인 분석 : 팔로인 인사이트
2019 예측 : 팔로인 포캐스트

CHAPTER 4 가취관 : 가볍게 취향을 중심으로 모이다
취향대로 뗐다 붙였다, 스티커 여가생활
게릴라 취향 공동체, 취향으로 뭉쳐 이슈에 반응하다
코드 맞는 아무개 씨와 즐기는 가벼운 유희
원인 분석 : 가취관 인사이트
2019 예측 : 가취관 포캐스트

CHAPTER 5 소피커 : 나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말하다
숨소밍, 숨 쉬듯 소신을 말합니다
무엇이든 한 번쯤 걸고넘어지는 ‘소신 태클’
밀레니얼 세대의 지갑을 여는 열쇠, ‘소신’을 결제하다
원인 분석 : 소피커 인사이트
2019 예측 : 소피커 포캐스트

PART 3 MZ 컨슈머리포트

CHAPTER 1 즐기는 것(여가/문화, 라이프 스타일)
인포그래픽 : 즐기는 것
‘나’를 드러낼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하다
브랜드를 온몸으로 체감하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즐겁다
미시적 취향이 모인 곳을 찾아라

CHAPTER 2 먹는 것(외식, 맛집, 식음료)
인포그래픽 : 먹는 것 206 음식 취향이 곧 내 인격이다
푸드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전성시대
지금은 이팅 컬처(Eating-culture, 식문화)의 르네상스

CHAPTER 3 더하는 것(뷰티, 패션, 건강)
인포그래픽 : 더하는 것
그들의 ‘나다움’을 지지하라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나잘알’ 브랜드
대세를 넘어 필수가 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CHAPTER 4 디지털한 것(미디어, SNS)
인포그래픽 : 디지털한 것
“YOU아독존”, 유튜브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해요
소속이 아닌 취향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세대
아주 사적이지만, 모두의 이야기를 하다
내가 거들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면 결코 함께하지 않는다

PART 4 MZ 게임 체인저

CHAPTER 1 ‘MZ Pick’ Top Brand
‘쇼핑’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미용/패션’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음식/음료’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생활’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금융’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콘텐츠’ 분야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톱 브랜드

CHAPTER 2 MZ Neologism(신조어의 등장)
인싸|오놀아놈|만반잘부|머쓱타드|갑분싸|JMT|존버|믿거페|혐핫|혼틈|침투력 무엇|아이엠 그루트(I’m Groot)|넵|탈룰라|여포|대박적 모먼트|자만추|넘모|스라밸(Study and Life Balance)|뽀시래기|말티즈는 참지 않긔|○○특]

부록 아웃캠퍼스 마케팅 레시피
놀앎러를 아십니까
‘미분’이 흥분을 부른다
‘끼리’가 꼰대를 이긴다
‘인증’은 전국구로, 봤어빌리티 해야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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