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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고양이 포토에세이]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순무처럼 느려도 괜찮아 + 히끄네 집 세트

[고양이 포토에세이]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순무처럼 느려도 괜찮아 + 히끄네 집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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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902403
쪽수 356쪽
크기 준비중
상품구성 도서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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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히끄네 집(양장본 HardCover)>
제주 시골마을을 배회하던 길냥이, 가족을 만나다!

10만 명이 넘는 세계 애묘인에게 사랑받으며 인스타그램을 평정한 우주 대스타, 히끄. 희끄무레해서 히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고양이 히끄와 여성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은 너무 소중하니까 히끄의 진짜 엄마를 위해 남겨두고, ‘아부지’가 되겠다고 선언한 히끄 아부지가 가족이 되어 함께 한 3년간의 기록을 담은 『히끄네 집』.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아부지의 기발한 태그 드립과 히끄의 익살스러운 몸짓, 혈연 이상의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가족의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서귀포 오조리 시골마을에 나타난 흰 고양이 한 마리. 바짝 말라 갈비뼈가 드러나고, 피부병에 탈모까지 있는 불품 없는 모습의 고양이를 지켜보던 저자는 고양이를 히끄로 부르며 밥을 챙겨주며 지켜보기 시작했다. 넉살과 애교로 마음을 사로잡은 히끄는 저자가 일하는 게스트하우스 식객으로 지내기 시작했다. 그러던 히끄가 20일간 실종됐다 다친 몸으로 나타나자 저자는 고민 끝에 히끄를 입양하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히끄의 아부지가 되었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도망부터 쳤던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취직이 되지 않자 또 다시 도망치듯 제주로 왔다. 꿈 없이 하루하루 살았고 동물에겐 관심도 없었던 저자는 히끄를 돌보며 생명의 무게를 깨닫게 되었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나갔다. 히끄를 만난 뒤로 새로운 꿈도 생겼다. 바로 히끄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을 얻는 일이었다. 가진 돈이 적어 면박도 당하고, 간신히 얻은 1980년대 농가주택의 황량한 내부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낡은 집을 차근차근 고쳐 가며 히끄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집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저자와 히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고양이 품처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

<순무처럼 느려도 괜찮아(양장본 HardCover)>
17만 랜선집사를 거느리는 고양이 순무의 묘생 일기!

올해로 두 살,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얼굴, 아이보리색에 연한 갈색의 복슬복슬한 털이 고루 섞인 모습이 갓 뽑은 순무와 닮았다고 해서 ‘순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매력 만점 수컷 고양이, 순무. SNS에서 17만 명이 넘는 랜선집사를 거느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순무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어릴 적 좋지 않은 환경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자랐던 순무는 5개월 때, 지금의 집사인 저자를 만나 한 가족이 됐다.

어릴 적 기억 때문인지 겁이 많고 경계심도 심했던 순무는 저자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순무만의 삶의 방식을 지켜준 덕분에 천천히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고, 그 모습을 지켜본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순무처럼 느려도 괜찮아』는 SNS에 게시된 순무의 밝고 엉뚱한 일상부터 상처로 인해 세상 뒤로 숨었던 순무가 세상 한가운데로 나오는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더불어 생애 처음 집사가 되어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가치와 진정한 행복을 깨달은 저자의 성장기를 만나볼 수 있다.

순무는 어릴 적 몸이 아파서 지금까지도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병원에서 처방을 해준 사료만을 먹어야 하지만, 그럼에도 아주 씩씩하고 사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안다. 순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보면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이 모두 정답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남들보다 아주 조금 느리고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순무의 이야기는 지금 조금 느린 것처럼 보여도 결국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고 있음을 일깨워준다.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유튜브 냥이 꼬부기 & 쵸비의 첫 번째 포토에세이

수백만 유튜버가 심쿵한 두 냥이, 꼬부기와 쵸비의 묘생일기
귀여워서 끙끙 앓다가 “나만 없어, 고양이!” 했던 분들을 위해,
“집사 이모 삼촌들, 우리가 왔다냥!”

어딜 봐도 예쁜 두 고양이에게 수많은 랜선 집사가 열광한 것은 당연한 일! 유튜브 인기 고양이, 보들보들한 하얀 털에 푸르고 노란 오드아이를 가진 형 꼬부기와 까만 털이 포인트인 자이언트 베이비 쵸비의 1분 1초를 담은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사실 책을 준비하던 중, 2018년 6월 꼬부기는 고양이별로 긴 여행을 떠났다. 이제는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라며 남은 책의 내용을 준비했는데, 고양이 천국에서 천사 냥이 꼬부기도 즐겁게 이 책을 맞아주길 바라본다.

이 책에는 쵸꼬비의 뽀시래기 시절부터 처음 만난 날, 솜방망이 전쟁을 치르던 날, 마침내 형제가 되어가는 뭉클한 순간, 집사와 함께하는 매일 등 랜선 집사들이 원한 쵸꼬비의 모든 순간을 한가득 담았다. 게다가 솜방망이 숏다리, 분홍젤리, 배 등 냥덕후가 열광하는 포인트는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따로 실었다.
사실 두 고양이의 예쁜 모습이 모이기까지는 그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보는 집사의 역할이 큰 터, 엄마아빠 집사가 찍은 수백 장의 사진에 손재주 좋은 엄마 집사가 그린 4컷 만화와 일러스트도 담았다. 이렇게 예쁜데 사진만 보려니 또 아쉬워서 QR코드 영상까지 수록했다.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를 통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형제와 집사의 따뜻한 글을 읽다 보면 독자들도 마음이 간질간질해질 것이다. 이제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한 순간을 열어보자.

<히끄네 집(양장본 HardCover) 목차>
서문_4
차례_6

처음 만난 흰 고양이_8
너는 나의 묘연_10
개집에 사는 고양이_12
스트릿 친구들을 소개합니다_14
들통 난 두 집 살림_16
영혼 체인지?_18
사라진 히끄_20
거지꼴로 돌아오다_22
새로운 룸메이트_24
히끄 익스프레스_26
집고양이가 세상 편하다냥_28
고양이 무식자의 깨달음_32
숨은 조력자, 인간비글_34
보내야 하는 걸까_36
식객에서 가족으로_38
한밤중의 세레나데_40
중성화 수술_42
‘히끄 아부지’가 된 이유_44
고양이털에 대처하는 자세_46
미용 후유증_48
다 내 잘못이다_50
털 잃고 꼬리 고치기_52
안녕, 슬로우트립_54
집 없는 설움_56
복덩이 히끄_58
이동장 적응 훈련_60
‘적응력 갑’인 고양이_62
두근두근 건강 검진_64
궁금한 ‘냥적사항’_66
고무줄 나이_68
고양이와 비행기 타기_70
우리의 첫 보금자리_72
공사다망한 집_74
스테이 오조, 시작했습니다_76
히끄의 식탐_78
포기란 없다_82
탈출의 명수_84
유기농 텃밭, 무관심 농법_88
자연식 밥상_92
치아 흡수증_94
이빨 관리는 미리미리_96
다마고치에게 배운다_98
알람 고양이_100
숙면이 필요해_102
아부지가 안티_104
첫 장난감_106
방충망 교체 공사_110
하루 30분의 약속_112
간식 나눔_116
아부지가 분리불안_118
히끄 TV 채널을 소개합니다_120
아이는 싫지만 화음이는 좋다냥_126
성묘 입양 릴레이_128
첫인상의 힘_130
외로움의 조각_132
인생 과일을 찾았다_134
처음 선택한 가족_138
티파니보다 냥파니_140
아부지의 마음으로_144
롱디 커플_146
영역 순찰은 이제 그만_148
무단 외출 금지령_150
마당 산책의 즐거움_152
샴끄_156
목욕도 잘해요_158
사냥할 때 왜 눈을 그렇게 떠?_160
1일 1구름샷_162
고양이 손자의 치명적 매력_166
할매 작명소_168
집사끼리 왜 그래요_170
주입식 색깔 교육_172
숨바꼭질의 기술_174
잠버릇이 독특한 아이_178
히케아 침대_182
호삼이의 히끄 앓이_184
히어머니_188
마음만은 흰 사자_190
인간비글의 특별한 선물_194
고봉밥 나와라, 뚝딱_196
눈고양이_198
책으로 길고양이를 배웠습니다_202
오조리 길고양이 식당_204
나랑 놀아줘_208
우리 곁에 또 다른 히끄가 있어요_212
히끄가 기다리는 집_214

<순무처럼 느려도 괜찮아(양장본 HardCover) 목차>
Prologue

한 발자국 _ 서로의 손을 잡고
순무에 관한 고찰
이토록 사랑스러운 고양이
내게로 와 순무꽃이 되었다
집사가 되다
우리는 천천히 가족이 되었다
순무의 영역 넓히기
너는 나를 닮았구나
내게 와줘서 고마워
순무의 ‘그것’
가족은 버리지 않는 것
위로와 행복을 동시에 주는 존재
첫 목욕
평생 철들지 않는 고양이

두 발자국 _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고양이 육아
초보 집사의 굳은 결심
제2의 묘생 시작
고양이의 털 뿜뿜
너를 위한 행복한 포기
너를 사랑하여 감내하는 것들
사랑의 온도
깊은 감정을 공유하는 일
내가 있어야 할 곳
사랑받아 마땅한 고양이들
순무를 통해 보는 나의 예민함
순무의 첫 생일
아빠의 변화
순무의 행운 수염
‘랜선집사’를 불러 모으는 냥스타그램 슈퍼스타

세 발자국 _ 순무답게 살아가기
미묘 인증
‘골골송’ 전문 가수
스코티시폴드의 슬픈 운명
보통의 가족
낯가림쟁이
순무의 놀잇감
사랑스러운 훼방꾼
순무의 코골이는 휘파람 소리
여전히 적응 중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둘째에 대한 용기
이대로가 좋아요
그만의 프라이빗한 공간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

네 발자국 _ 나만의 속도로
너의 시간
벌레 사냥꾼 ‘순스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간호 전문가, 순무
잘 부탁해, 순무야
세상에서 가장 바쁜 코
고양이별
순무의 아깽이 시절
너의 자유는 무엇일까
너를 위해 더 강한 내가 될게
순무만의 속도로 ‘느리지만 괜찮아’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목차>
프롤로그

세상 사람들! 우리 쵸꼬비 보세요
01 꼬부기 자기소개
02 아기 꼬부기
03 꼬부기 확대마
04 쵸비 자기소개
05 아기 쵸비
06 쵸비 확대마

형제 쵸꼬비
01 첫 만남
02 전쟁의 서막
03 솜방망이 전쟁
04 그래도 형제
05 형제의 화장실 사용법
06 내가 그루밍해줄게

뭘 해도 예쁜 내 새끼
01 코스튬 고양이
02 고양이는 햇빛이 좋아
03 사실 못생길 때도 있다
04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05 노는 게 제일 좋아
06 박스 마니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01 쵸꼬비 맞춤용 공간
02 함께 맞이하는 아침
03 일에 집중할 수 없는 집사의 사정
04 쵸꼬비의 건강과 미용 관리하기
05 너흴 위해 만들어봤어
06 일상 속의 쵸꼬비

다 알고 있어요. 당신도 냥덕!
01 냥통수
02 배
03 솜방망이 숏다리
04 분홍 젤리
05 귀
06 눈
07 세모 입과 분홍 코
08 이빨
09 꼬리
10 엉덩이
11 냥모나이트

엄마 집사가 그렸어요
4컷 만화와 일러스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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