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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오직 두 사람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세트

오직 두 사람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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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797503
쪽수 176쪽
크기 A5
상품구성 도서 3종
  • 김영하 지음 문학동네 2013년 07월 |176쪽 |148 * 210 * 20 mm
    개별 구매가 : 10,000원9,000원 [10%할인] | 50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0,000원9,000원 [10%할인] | 500원 [5%적립]
  • 김영하 지음 문학동네 2017년 05월 |272쪽 |146 * 211 * 25 mm
    개별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3,000원11,700원 [10%할인] | 650원 [5%적립]
  • 김영하 지음 문학동네 2010년 02월 |367쪽 |148 * 210 * 30 mm
    개별 구매가 : 11,000원9,900원 [10%할인] | 550원 [5%적립]
    꾸러미 구매가 : 11,000원9,900원 [10%할인] | 550원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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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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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정교하게 다듬어진 공포의 기록!

김영하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일 년 반 만에 펴낸 장편소설로 알츠하이머에 걸려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은퇴한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라 불리는 저자의 이번 소설에서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모든 것들을 만나볼 수 있다.

30년 동안 꾸준히 살인을 해오다 25년 전에 은퇴한 연쇄살인범 김병수. 알츠하이머에 걸린 70세의 그가 벌이는 고독한 싸움을 통해 세계가 무너져 내리는 공포 체험에 대한 기록과 함께 인생이 던진 농담에 맞서는 모습을 담아냈다.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하는 그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유난히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 저자의 애를 먹였던 이 소설은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인 주인공의 페이스를 따라가며 천천히 적어 내려간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이 써야 하고, 자신밖에 쓸 수 없었다는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악마적 연쇄살인범조차도 감당할 수 없었던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인생이 짓궂은 농담을 던질 때 순수하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성숙한 남성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너무나 강렬하고 섬뜩해서 웃을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인생이 던진 악마적 농담과 맞서는 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오직 두 사람>

모두 잃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김영하가 전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펴낸 김영하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확장해온, 이른바 ‘김영하 스타일’이 총망라된 작품집이다. 무언가를 상실한 사람들, 그리고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곱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한 인간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부터 다종다양한 관계의 모순, 더 나아가 소위 신의 뜻이라 비유되는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인간의 고뇌까지 담아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2014년 겨울에 발표한, 제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를 기점으로 그전과 그 후의 삶과 소설 모두 달라졌다고 말한다. 그해 4월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비극적 사건이 있었다. 그 이전에 쓰인 소설 《옥수수와 나》, 《최은지와 박인수》, 《슈트》에서는 무언가를 잃은 인물들이 불안을 감추기 위해 자기기만에 가까운 합리화로 위안을 얻고 연기하듯 살아간다.

그 이후에 쓰인 소설 《아이를 찾습니다》, 《인생의 원점》, 《신의 장난》, 《오직 두 사람》 속 인물들은 자위와 연기를 포기한 채 필사적으로 그 이후를 살아간다. 완벽한 회복이 불가능한 일이 인생에는 엄존하다는 것, 그런 일을 겪은 이들에게는 오직 그 이후를 견뎌내는 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저자는 문학을 통해 혼란으로 가득한 불가역적인 우리 인생에 어떤 반환의 좌표 같은 것을 제공하고자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시대와 트렌드를 이끌며 항상 리얼을 추구해온 작가 김영하. 인간은 그 공허함을 어떻게 메우며, 혹은 감당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이번 소설집에서 우리는 김영하가 그려내는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함께 시련을 겪고 공감함으로써 현재의 삶을 새로이 마주하고, 미래로 향한 시선을 달리해볼 수 있을 것이다.

<검은 꽃(2판)(김영하 컬렉션)>

유쾌한 이야기꾼 김영하의 장편소설!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영하의 『검은 꽃』.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으로 팔려가 조선 최초의 멕시코 이민자 1033명 중 11명의 이야기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 이국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무거우면서도 경쾌하고, 광활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문체로 따라간다. 어쩔 수 없이 무너진 모국에서 버려지고 일탈한 그들의 씁쓸한 평생을 우리 기억 속에 새겨놓으면서, 우리 민족이 직ㆍ간접적으로 거쳐온 삶에 대한 알레고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제2판.

북소믈리에 한마디!

『검은 꽃』은 우리를 1905년 생으로 만든다. 기울어져가는 대한제국의 패권을 놓고 러시아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한 1905년 4월 영국 소속 일포드 호는 조선인 1033명을 싣고 태평양을 건너 멕시코로 향한다. 출신은 저마다 달라도 재산이 없다는 공통점을 지닌 그들은 멕시코에 가면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에네켄 농장에서의 가혹한 노동이었다. 그들은 일본에 의해 채무노예로 팔려간 것이었는데…….

<살인자의 기억법 목차>

살인자의 기억법

해설 권희철(문학평론가)
웃을 수 없는 농담, 사드-붓다의 악몽

작가의 말
이 소설은 내 소설이다

<오직 두 사람 목차>

오직 두 사람
아이를 찾습니다
인생의 원점
옥수수와 나
슈트
최은지와 박인수
신의 장난

작가의 말

<검은 꽃(2판)(김영하 컬렉션)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에필로그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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