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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김용택 시인 베스트]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오리지널 /플러스/클래식) (전 3권)

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 시인 베스트]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오리지널 /플러스/클래식) (전 3권)
  • 정가 : 4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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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777103
쪽수 280쪽
크기 규격外
상품구성 도서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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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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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감성치유 라이팅북)>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의 두 번째 이야기.

필사에 중점을 두었던 전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에 비해 읽을거리와 쓸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해 더욱 새로워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가 출간되었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콘텐츠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시를 필사하고, 질문에 답하고, 즐기는 과정을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펼쳐냈다. 시에서 비롯된 시의적절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를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일상을 예술로 물들이는 특별한 기쁨을 선사하는 책에는 91편의 시 외에도 여러 문학작품을 수록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김용택 시인이 던지는 감각적이면서도 예리한 ‘자아 성찰’의 질문, 미래를 설계하는 ‘자아 실현’의 질문으로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하고 시 필사 외에도 편지 쓰기, 삼행시 짓기, 끝말잇기, 시 재창조하기 등 문학에 직접 참여하면서 창의성을 계발하고 마음을 환기할 수 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감성치유 라이팅북)>
한국 대표 작가들의 명시를 만난 날, 필사하면 할수록 옛 시가 점점 더 좋아진다.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국민 필사 시집으로 자리매김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 진한 감동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이 이어간다. 클래식이란 이름답게 한국의 대표 명시 113편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윤동주, 김소월, 김영랑, 백석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의 작품과 임화, 오장환, 노자영 등 김용택 시인이 아끼는 작가의 숨겨진 보석 같은 시를 만날 수 있다. 시를 한 편 한 편 필사하다 보면 감성이 차곡차곡 쌓이고,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에 고요가 찾아온다. 옛 시가 주는 감동과 필사의 여운은 책장을 덮은 후에도 가슴속에서 별처럼 빛날 것이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 시인이 엄선한 111편의 시를 손으로 읽고 마음으로 새겨보는 시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이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해 수록한 책이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시의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여백을 마련해 독자가 따라 쓰기 편하고 휴대 또한 간편하도록 구성해 새로운 형식인 감성치유 ‘라이팅북’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교과서에서 접해 친근한 작가의 작품들은 물론 김혜순, 황지우, 천양희, 이성복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수록한 이 책은 김용택 시인의 시 10편을 함께 소개했다. 총 11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를 단순이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 스스로가 직접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감성치유 라이팅북) 목차>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Part 1. 외로운 사람은 지금 외롭다는 것을 모른다

그냥 둔다_ 이성선
잡시_ 도연명
꿈밭에 봄마음_ 김영랑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_ 김영랑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_ 알프레드 디 수자
낯선 곳_ 고은
지난 발자국_ 정현종
참 맑은 물살_ 곽재구
봄밤_ 노자영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_ 정채봉
푸르른 날_ 서정주
머물지 마라_ 허허당
행복2_ 나태주
오랫동안 깊이 생각함_ 문태준
좋은 기쁜 날_ 이시영
구름의 주차장_ 함민복
봉선화_ 이장희
잃어버린 시간_ 자크 프레베르
편지_ 김남조
도토리 꿈_ 이향지
겨울밤_ 박용래
여유_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강_ 구광본
지금은 우리가_ 박준
인간의 시간_ 김행숙
밤_ 김동명
그 사람을 가졌는가_ 함석헌
정미네_ 신미나

Part 2. 아무도 못 본 그 외로움에 나는 물을 주었다

잠깐 동안_ 황동규
어떤 경우_ 이문재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_ 엘렌 코트
가장 이상한 세 단어_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종달새_ 권오훈
엽서 한 장에_ 최계락
농담 한 송이_ 허수경
어떤 물음_ 윤희상
마음_ 김광섭
소나기_ 곽재구
결혼 기차_ 문정희
사과 없어요_ 김이듬
청춘_ 강유정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_ 칼 윌슨 베이커
선물_ 체스와프 미워시
시간_ 유안진
여름에는 저녁을_ 오규원
빗방울 하나가 5_ 강은교
헛꽃_ 박두규
무식한 놈_ 안도현
이 또한 지나가리라_ 랜터 윌슨 스미스
저문 강에 삽을 씻고_ 정희성
낙화_ 이형기
진정한 여행_ 나짐 히크메트
한 번 더_ 외젠 기유빅
꽃 아래 취하여_ 이상은
밀물_ 정끝별

Part 3.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

첫 줄_ 심보선
꽃자리_ 구상
희망은 날개 달린 것_ 에밀리 디킨슨
눈_ 김수영
시월_ 피천득
미안하다_ 정호승
그대의 길_ 울라브 하우게
선천성 그리움_ 함민복
당신의 편지_ 한용운
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_ 다니카와 ?타로
사랑_ 안도현
밤이 오면 길_ 이성복
아버지의 등을 밀며_ 손택수
이미_ 최영미
애인_ 정한아
나를 키우는 말_ 이해인
무화과 숲_ 황인찬
오늘의 결심_ 김경미
눈 내리는 밤_ 강소천
부엌의 불빛_ 이준관
저녁을 단련함_ 이병률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_ 나희덕
그 사람의 손을 보면_ 천양희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_ 프랑시스 잠
저녁별처럼_ 문정희
편지_ 윤동주

Part 4. 언젠가 거기 서서 꽃처럼 웃을 날
- 필사하고 싶은 김용택의 시 10

별일_ 김용택
처음은 다 환했다_ 김용택
나비_ 김용택
3mm의 산문_ 김용택
인생_ 김용택
이별_ 김용택
슬픔_ 김용택
꽃 한 송이_ 김용택
죄_ 김용택
하루_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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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감성치유 라이팅북) 목차>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 윤동주
서시 | 귀뚜라미와 나와 | 창구멍 | 고향집 | 슬픈 족속 | 참회록
못 자는 밤 | 또 다른 고향 | 눈오는 지도 | 별 헤는 밤

+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숲 향기 숨길 | 님 두시고 가는 길 | 모란이 피기까지는
내 마음을 아실 이 | 산골 시악시 | 허리띠 매는 시악시 | 뉘 눈결에 쏘이었소
못 오실 님 | 밤 사람 그립고야 | 오-매 단풍 들것네

+ 한용운
나는 잊고저 | 당신은 | 알 수 없어요 | 사랑 | 나의 꿈 | 님의 침묵
해당화 | 복종 | 꿈 깨고서 | 나룻배와 행인

+ 김소월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님과 벗 | 먼 후일 | 왕십리 | 개여울
풀따기 | 진달래꽃 | 꿈꾼 그 옛날 | 가는 길 | 초혼

+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박각시 오는 저녁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흰 바람벽이 있어 | 여승 | 선우사 | 모닥불 | 바다 | 수라 | 가무래기의 락

+ 박용래
겨울밤 | 눈 | 낮달 | 먼 바다 | 그 봄비 | 울타리 밖
고향 | 엉겅퀴 | 구절초 | 연시

+ 이용악
고독 | 북쪽 | 죽음 | 다리 위에서 | 연못 | 장마 개인 날
집 | 꽃가루 속에 | 노래 끝나면 | 무자리와 꽃

+ 신석정
임께서 부르시면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나무들도 | 노을 속에 서서
그 마음에는 | 산은 숨어버리고 | 소곡2 | 마음에 지니고 | 영산홍 | 대숲에 서서

+ 박목월
임 | 산이 날 에워싸고 | 귀밑 사마귀 | 4월의 노래 | 기계 장날
나그네 | 길처럼 | 달무리 | 가정 | 박꽃

+ 이병기
구름 | 냉이꽃 | 송별 | 난초3 | 볕 | 고향으로 돌아가자
매화2 | 고서 | 저무는 가을 | 봄아침

+ 김용택이 뽑은 숨어 있는 명시 12
설야 … 노자영
자고 새면 … 임화
하늘 … 박두진
해바라기의 비명 … 함형수
사모 … 조지훈
저녁 … 이장희
나의 노래 … 오장환
오월의 바람 … 박인환
단조 … 이상화
산에 언덕에 … 신동엽
강 건너간 노래 … 이육사
가을 … 강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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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감성치유 라이팅북) 목차>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1.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
-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은 사랑의 시간

사랑의 물리학 ㆍ 김인육
백 년 ㆍ 이병률
와락 ㆍ 정끝별
초승달 ㆍ 김경미
지평선 ㆍ 막스 자콥
눈 ㆍ 김소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ㆍ 백석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ㆍ 이규보
낮은 목소리 ㆍ 장석남
사랑의 증세 ㆍ 로버트 그레이브스
경쾌한 노래 ㆍ 폴 엘뤼아르
농담 ㆍ 이문재
아침 식사 ㆍ 자크 프레베르
남해 금산 ㆍ 이성복
선운사에서 ㆍ 최영미
그리움 ㆍ 신달자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ㆍ 황진이
당신의 눈물 ㆍ 김혜순
너에게 쓴다 ㆍ 천양희
미라보 다리 ㆍ 기욤 아폴리네르
푸른 밤 ㆍ 나희덕
세월이 가면 ㆍ 박인환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ㆍ 파블로 네루다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ㆍ 윌리엄 예이츠
사랑법 ㆍ 강은교
지울 수 없는 얼굴 ㆍ 고정희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ㆍ 정희성
노래 ㆍ 이시카와 타쿠보쿠
뼈아픈 후회 ㆍ 황지우
민들레의 영토 ㆍ 이해인

2.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웃고 갔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들을
- 일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들리는 생의 복잡 미묘한 감정

조용한 일 ㆍ 김사인
혜화역 4번 출구 ㆍ 이상국
기차표 운동화 ㆍ 안현미
가을 ㆍ 송찬호
아내의 이름은 천리향 ㆍ 손택수
일기 ㆍ 안도현
그날 ㆍ 곽효환
자화상 ㆍ 윤동주
거울 ㆍ 이상
질투는 나의 힘 ㆍ 기형도
가을, 그리고 겨울 ㆍ 최하림
밤 ㆍ 정지용
수선화에게 ㆍ 정호승
청포도 ㆍ 이육사
기도실 ㆍ 강현덕
사평역에서 ㆍ 곽재구
긍정적인 밥 ㆍ 함민복
바짝 붙어서다 ㆍ 김사인
팬케이크를 반죽해요 ㆍ 크리스티나 로제티
시월 ㆍ 황동규
저녁눈 ㆍ 박용래
나는 첫눈을 밟고 거닌다 ㆍ 세르게이 예세닌
웃은 죄 ㆍ 김동환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ㆍ 김경주
가정식 백반 ㆍ 윤제림
행복 ㆍ 김종삼
윤사월 ㆍ 박목월
다름 아니라 ㆍ 윌리엄 윌리엄스
고독하다는 것은 ㆍ 조병화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ㆍ 황지우
별 ㆍ 이병기

3.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
- 지치고 힘든 순간,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사막 ㆍ 오르텅스 블루
담배 한 대 길이의 시간 속을 ㆍ 최승자
흔들리며 피는 꽃 ㆍ 도종환
나의 노래는 ㆍ 신석정
내가 만약 촛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ㆍ 나짐 히크메트
찬란 ㆍ 이병률
용기 ㆍ 요한 괴테
강물 ㆍ 김영랑
도보순례 ㆍ 이문재
걸어보지 못한 길 ㆍ 로버트 프로스트
낙화 ㆍ 조지훈
언덕 꼭대기에 서서 소리치지 말라 ㆍ 울라브 하우게
꿈 ㆍ 랭스턴 휴즈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ㆍ 라이너 릴케
서시 ㆍ 이정록
석류 ㆍ 폴 발레리
갈대 ㆍ 신경림
강촌에서 ㆍ 문태준
봄밤 ㆍ 김수영
그 사람에게 ㆍ 신동엽
해답 ㆍ 거트루드 스타인
하지 않고 남겨둔 일 ㆍ 헨리 롱펠로
비망록 ㆍ 문정희
구부러진 길 ㆍ 이준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ㆍ 프리드리히 니체
어쩌면 ㆍ 댄 조지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ㆍ 킴벌리 커버거
산유화 ㆍ 김소월
먼 행성 ㆍ 오민석
방문객 ㆍ 정현종

4.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
- 독자가 사랑하는 김용택의 시 1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참 좋은 당신
나무
안녕, 피츠버그 그리고 책
방창
이 하찮은 가치
사람들은 왜 모를까

필경
봄날은 간다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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