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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13회 책과함께 KBS 한국어능력시험 누리급 세트(만5세)

책고래클래식 1 | 양장본
우현옥외 지음 | 이윤정 그림 | 책고래외
13회 책과함께 KBS 한국어능력시험 누리급 세트(만5세)
  • 정가 : 1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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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월 0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765912
쪽수 32쪽
크기 규격外
상품구성 도서 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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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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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벨 이마주 112)(양장본 HardCover)>
너는 어디에서 살고 싶어?

'벨 이마주' 시리즈, 제112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가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집'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집이란 단순히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사랑까지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곰과 사슴, 토끼와 오소리 등 네 친구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어요. 사슴의 이름은 '하나', 곰의 이름은 '둘', 토끼의 이름은 '셋', 오소리의 이름은 '넷'이었어요. 친구들은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은 서로 살고 싶은 곳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는 바다에서 살고 싶대요. 둘은 산에서 살고 싶다는군요. 셋은 동굴에서 살고 싶대요. 넷은 도시에서 살고 싶다네요. 친구들은 다투고 말았어요. 결국 집을 나누어가진 다음, 헤어지기로 결정했는데……. 양장.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CP Say!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우리 집』은 가족이라고 해서 언제나 뜻과 생각이 같지 않아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떨어져지내면 쓸쓸하고 외롭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줍니다.

또한 집을 움직일 수 있다면 어디에서 살고 싶은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아이들의 멋진 상상력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우아, 배꼽이다(양장본 HardCover)>
뜨거운 여름, 유우는 바닷가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배꼽을 구경했어요. 자신의 배꼽은 조금 튀어나와서 못생겼고, 지나가는 아저씨의 배꼽은 아래로 긴 모양이었어요. 유우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긴 배꼽이 신기했지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배꼽이 왜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엄마의 배 속에서 무엇을 했는지 궁금증을 풀 수도 있겠지요. 유우처럼 친구와 다르게 생겨서, 못생겨서 부끄러워했던 배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지(괜찮아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
화가 나도 괜찮아!

『화가 날 때도 있지』는 ‘화’라는 감정을 아이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마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화가 난다고 해서 마음대로 짜증을 부리거나, 반대로 꾹 눌러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엄마한테 잔소리를 들었을 때, 엄마가 친구와 비교할 때, 동생이 말을 안 들을 때, 친구가 괴롭힐 때 등 화가 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각 상황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이야기해줍니다.

텔레비전 많이 본다고, 방을 어질러놓고 안 치운다고, 놀기만 하고 숙제 안 한다고 엄마가 잔소리를 해서 화가 난 아이. 하지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제부터 이렇게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해야 할 일 먼저 하고 실컷 놀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엄마, 화나게 해서 미안해요.”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반달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달나라에는 두 마리 토끼가 삽니다. 어느 날, 토끼 한 마리가 발이 미끄러져 지구에 있는 작은 옹달샘에 떨어집니다. 그런데 토끼는 옹달샘을 보고 한눈에 반해 버립니다. 달처럼 작은 옹달샘이 정말 아름다웠거든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이곳에 자주 드나들던 거북은 달토끼를 보고 한눈에 반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너무 뻔하다 싶을 때쯤 나오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오징어입니다. 바다에 사는 오징어는 어부의 그물에 걸려 도시로 실려 옵니다. 바다로 가고 싶은 오징어가 할 수 있는 일은 탈출. 엄청난 힘으로 어항을 뚫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그런데 바다가 아니라 숲 속 작은 옹달샘에 풍덩 하고 떨어지지요.

오징어는 바다에 가고 싶어 거북한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북은 시큰둥합니다. 바다가 궁금한 달토끼가 같이 가자고 하자 어쩔 수 없이 거북이도 따라 나섭니다. 햇빛 쨍쨍한 날, 이 세 친구는 오징어를 어깨에 메고 바다로 떠납니다. 오징어는 햇볕 때문에 마른 오징어가 되어 가고 두 친구도 지쳐 갑니다. 이때 달이 뜨고 비가 내립니다. 해가 꼴딱 져서야 세 친구는 바다에 다다릅니다. 드디어 오징어가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달토끼도 집에 가고 싶습니다. 걸어서 갈 수 없는 달나라에, 달토끼는 어떻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정말 무사히 갈 수는 있는 걸까요?

<이건 모자야!(리틀씨앤톡 그림책 23)(양장본 HardCover)>
리틀씨앤톡 그림책 시리즈 23권. 『이건 모자야!』. 바람결에 날아온 빨간 모자가 토끼 머리 위에 앉았습니다. 토끼는 자신의 기다란 두 귀가 쏙쏙 들어가는 이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동물 친구들도 이 굉장하고 흥미진진한 모자에 칭찬을 아끼지 않지요. 그런데 어디선가 자꾸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토끼는 모자를 다리에도 끼워 보지만, 아무래도 길쭉한 자신의 귀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계속 말하는 목소리도 신경 쓰입니다. 이건 모자일까요? 아닐까요?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 질서, 정답들로 가득해요. 우리는 그 정답을 배우고 그 정답을 맞히기 위해 공부를 하고, 그 정답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죠. 한 가지를 잊은 채 말이죠. 내 생각이 세상이 말하는 정답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요.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을 의미하지 않듯, 정답의 반대말이 오답은 아니에요. 그림책『이건 모자야!』는 자신의 남다른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하는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예요. 나만의 정답을 갖고 있는 용기 있는 어린이들, 자신감 있게 생각을 말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권합니다.

<싸워도 우리는 친구!(세계작가 그림책 15)(양장본 HardCover)>
『싸워도 우리는 친구!』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두 사람이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이내 갈등을 겪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을 간결한 그림을 통해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야기 구조는 단순하지만 만남으로 인해 겪게 되는 설렘, 기쁨, 싫증, 불만, 화와 같은 다양한 감정이 모두 담겨 있다.

<마지막 나무(꿈공작소 31)(양장본 HardCover)>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마지막 나무』. 태어나면서부터 자연보다는 회색 빌딩과 아스팔트에 둘러싸여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무 한 그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무 한 그루를 지켜내는 어느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동생에게(산하둥이 2)(양장본 HardCover)>
나에게 동생이 생긴다구요?

놀라움, 호기심, 기쁨, 경계심, 불안, 질투, 미움…. 그야말로 무지갯빛 감정들입니다. 모든 형태의 감정을 한데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복잡한 감정을 어린 아이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제 그럴까요? 그건 처음으로 동생이 생길 때라고 합니다. 아직 혼자인 아이들이 종종 엄마에게 조릅니다. 자기도 동생을 갖고 싶다고요. 하지만 막상 동생이 생겨 엄마 배가 조금씩 불러 오면 뭔가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자기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했는데, 엄마 뱃속에 들어 있는 동생에게로 관심이 쏠리는 것이지요. 『곧 태어날 동생에게』는 이런 상황을 맞게 된 아이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접시의 비밀(알맹이 그림책 37)(양장본 HardCover)>
접시 안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어요!

『접시의 비밀』은 아이의 시선을 통해 상상력 가득한 세상을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마치 어른들한테 “아무 것도 몰라, 내가 그런 건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하고 외치고 있는 것 같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이야기는 빨리빨리 좀 먹으라고 소리치는 엄마와 느긋하게 엉뚱한 행동을 하는 아이의 평범한 식사시간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유나는 접시의 병아리들이 달걀 밑에 숨어서, 병아리들을 찾다가 밥을 아주 아주 늦게 먹고, 자신의 앞에서 쿨쿨 잠자는 접시의 코알라를 보며 같이 꾸벅꾸벅 졸기도 하는데….

<밤이 무서워?>
《밤이 무서워?》는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그 두려움의 정체를 밝혀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먼저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나타낸 밤의 모습은 아이들을 순간 긴장하게 만듭니다. 바로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그 ‘밤’의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다음 장으로 책을 넘기면 동화는 다시 같은 모습의 ‘낮’의 그림을 보여 줍니다. 낮에 보던 일상적인 풍경들을 보여줌으로 시각적인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노란돼지 창작그림책 36)(양장본 HardCover)>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는 무한한 상상력과 아빠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동생이 태어나자 엄마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아 힘들어하는 아들과 아빠는 둘만의 낚시 여행을 떠납니다. 한 마리도 낚지 못한 아빠와 아들의 낚시 여행. 비록 빈 낚싯대와 빈 양동이를 들고 오는 아빠와 아들이지만 괜찮습니다. 현명한 아빠는 낚시를 하면서 아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받아주었기 때문이죠!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책고래클래식 1)(양장본 HardCover)>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는 아프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토끼가 조금 이기적이고 얌체 같은 얄미운 동물로 여겨져요. 이 책에 등장하는 토끼도 꾀를 부리다 결국 낭패를 보고 말지요. 하지만 작가는 토끼가 나쁘다, 혼을 내야 한다고 결론을 짓지 않습니다. 토끼의 말과 행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찬찬히 보여줄 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라고 넌지시 묻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토끼에 대한 ‘미움’이 아닌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될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벨 이마주 112)(양장본 HardCover)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우아, 배꼽이다(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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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때도 있지(괜찮아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 목차>
화를 안 내고 참기만 하면 마음속에 화가 쌓여서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입어요.
조금 어렵겠지만 나를 화나게 한 사람을 먼저 용서하면
한 뼘 더 자란 나와 만날 수 있답니다.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반달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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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리틀씨앤톡 그림책 23)(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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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도 우리는 친구!(세계작가 그림책 15)(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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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꿈공작소 31)(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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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동생에게(산하둥이 2)(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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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의 비밀(알맹이 그림책 37)(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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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서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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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노란돼지 창작그림책 36)(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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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책고래클래식 1)(양장본 HardCover)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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