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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출간예정]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원서+번역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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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 본 도서는 2019년 08월 12일 출간 예정인 출간예정도서 입니다. 단, 출판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 있으며,
    본 도서와 같이 구매하신 상품은 본 도서의 출간과 더불어 출고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1005602
쪽수 248쪽
크기 준비중
상품구성 도서 2종
  • 문영숙 지음 Seoul Selection 2019년 08월 |2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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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 구매가 : 11,000원9,240원 [16%할인] | 100원 [1%적립]
  • 문영숙 지음 서울셀렉션 2016년 09월 |216쪽 |151 * 206 * 1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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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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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adult novel recounting the devastation of
a victim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 The first young adult novel to paint a vivid and realistic depiction of the “comfort women”
· The story of the young girls whose bodies and souls were trampled in their blossoming youth as they were dragged from their hometowns across foreign lands from Inner Mongolia and Shanghai, China, to Leyte Island in the Philippines

Many are familiar with the history of the “comfort women,” the victims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but how much do they really know? Few fully understand exactly why and how the girls came to be “comfort women,” the scope of the assault they endured at the “comfort stations” set up throughout regions colonized by Japan including Korea, and how they lived out their lives after they returned Korea post-liberation. There are limits to how much of the truth can be exposed to children and teens due to the sensitive nature of the subject, which is why previously published children’s and young adult novels that have attempted to address this tragedy fell short of capturing the actual extent of the damage and suffering. Simply acknowledging the tragedy as a historical fact and fully portraying the depth of reality and pain of the victims are vastly different propositions, which makes the publication of Trampled Blossoms, an honest and vivid depiction of the victims’ accounts of sexual slavery under the Japanese military, all the more meaningful.


About the Author
Moon Young-sook was born in Seosan, Chungcheongnam-do, in 1953. Her literary career took off when she won the second Blue Literature Prize in 2004 and the sixth Literature Neighborhoo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in 2005. In 2012, she received a creative grant from the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Moon mostly writes stories to teach young people about parts of Korean history that Koreans must never forget. Some of her best-known works are the young adult historical novels The Kareiski’s Endless Wandering and The Children of Henequen. She has also written children’s novels including Picture in the Tomb, The Dark Sea, Hagi: Lady of the Court, The Coat of Many Colors, The Old Man Who Became a Baby.

* This is a work of fiction based on true historical facts, in-person interviews, and testimonies of the “comfort women.” The names and details of certain real persons, places, and incidents have been changed in the novel, and all other characters, places, and events are products of the author’s imagination.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치유될 수 없는 상처, 일본군 '위안부'를 말하는 문영숙의 한 편의 역사소설『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앞서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수난과 디아스포라를 다룬 청소년 역사소설들을 꾸준히 써왔던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소설의 각 장 말미에 해당 내용과 연관된 짤막한 역사 읽기 자료를 덧붙였다.

이제 갓 중학교를 졸업한 유리에게는 3년 전에 실종된 외할머니가 있다. 그러다 유리의 중학교 졸업식 날 갑자기 날아든 외할머니의 부음으로 유리네 가족은 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외할머니의 부음을 전해온 곳은 다른 아닌 나눔의 집. 평생 가족들에게조차 숨겨야 했던 춘자 할머니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방직공장에 돈 벌러 간다는 거짓말에 속아 트럭에 올라탄 1937년 봄, 그날 이후 열세 살 춘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목차>
할머니가 사라졌다
2016년, 서울

엄마의 비밀
2016년, 나눔의 집

방직공장에 돈 벌러가요
1937년, 충청도 서산

날개 꺾인 새
1937년~1941년, 중국 네이멍구

거친 바람을 따라가다
1941년, 난징에서 상하이까지

내 방에 들어온 괴물들
1941년, 양가택 위안소

머나먼 뱃길
1942년, 남방으로

전쟁 같은 날들
1943년, 필리핀 레이테 섬

축복 받지 못한 생명
1944년, 야전벼원

나와 함께 도망쳐요
1945년, 정글

배를 기다리며
1945년, 바닷가

복순 언니
1945년, 미군 함정

포로가 되어
1945년, 마닐라 포로수용소

엄마, 저 왔어요
1946년, 고향

소녀상을 지켜라
현재, 서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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