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꾸러미] 신화에게 길을 묻다

송정림 지음 | 이병률 사진 |

Klover 평점5명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3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2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수)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160616
쪽수 352쪽
크기 144 * 221 * 25 mm
상품구성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화 속에서 찾아낸 고된 현대인들의 삶에 희망과 위안이 되는 이야기!

사랑하고 질투하고 단결하고 때로는 상심하지만 그럼에도 결코 희망을 놓지 않는 이들의 이야기가 있다. 바로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이야기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로 고전 명작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삶의 따스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송정림 작가가 『신화에게 길을 묻다』에서 신화 속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50가지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신화 속에 담긴 인간적인 희로애락은 시, 소설, 영화, 미술 작품 등의 모티브가 되어 다양하게 재해석되면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이처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열정적이며 때로는 광기 어린 모습을 보이는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인생의 모퉁이마다 숨어 있는 물음표들에 필요한 느낌표를 찾아 정리했고, 그 속에서 우리를 둘러싼 현실, 아름다운 예술, 삶을 돌아보게 하는 철학을 마주하게 한다.

책에는 유럽 등지의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조각상들을 마주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남겨두었던 이병률 시인의 사진을 담아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여행 작가로도 활약 중인 이병률 시인이 세계 각지의 거리에서 만난,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모습과 닮아 있는 조각상들이 신화 속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상세이미지

신화에게 길을 묻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목차

작가의 말
인생의 모퉁이마다 우리는 신화를 만납니다

1부 희망은 살아가는 힘이다
도전하는 자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프로메테우스’의 불
희망은 살아가는 힘이다 : ‘판도라’의 상자
내 인생의 수수께끼는 내가 풀어야 한다 : ‘오이디푸스’의 운명
빵은 사랑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 오직 자신만을 사랑한 ‘나르키소스’
집착은 사랑이 아니다 : ‘칼립소’의 슬픈 사랑
기다림은 나 자신과 겨루는 힘겨운 결투다 : ‘페넬로페’의 베짜기
마음은 힘이 세다 : ‘피그말리온’의 사랑
사랑할 수밖에 없어서 사랑한다 : ‘아리아드네’의 실타래
문제에는 해답이 숨겨져 있다 : ‘고르디우스’의 매듭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다 :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2부 사랑은 그 사람에게 스며드는 것이다
충분한 사랑이 정복하지 못하는 어려움은 없다 : ‘큐피드’의 화살
가여운 숙명을 지닌 슬픈 행운, 그것이 사랑이다 : ‘아프로디테’의 스캔들
이별은 죽음보다 혹독한 형벌이다 : 물총새가 된 ‘알키오네’
사랑은 그 사람에게 스며드는 것이다 : 사랑의 법칙을 알려주는 ‘알페이오스’
불신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낳는다 : ‘네소스’의 셔츠
인연은 신의 특별한 선물이다 : ‘오르페우스’의 불멸의 사랑
모든 것을 다 거는 사랑은 위험하다 : ‘이아손’의 모험과 ‘메데이아’의 핏빛 사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 ‘안티고네’의 절망
목숨까지 내주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다 : 남편을 대신해서 죽음을 택한 ‘알케스티스’
사랑은 운명의 장난이다 : 월계수가 된 ‘다프네’

3부 빌린 날개로는 하늘을 날 수 없다
빌린 날개로는 하늘을 날 수 없다 : ‘이카로스’의 날개
나만 가지려는 욕심이 불화의 원인이다 : ‘파리스’의 사과
황금으로 행복은 살 수 없다 : ‘미다스’의 손
지금의 영광은 잠시 빌려입은 옷이다 : 거미가 된 ‘아라크네’
자랑하는 그 순간 복은 달아난다 : ‘니오베’의 자식 자랑
욕심으로 금고는 채워도 영혼은 채울 수 없다 : ‘에리직톤’의 끝없는 식욕
마음에는 두 마리 늑대가 산다 : ‘벨레로폰’의 편지
세상에 공짜는 없다 : ‘카시오페이아’의 허영심
꿈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 ‘파에톤’의 태양마차
아픔은 성숙을 가져온다 : 반짝이는 별이 된 ‘오리온’

4부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모든 것은 대지에서 태어나 대지로 돌아간다 : 어머니 마음 ‘가이아’ 이론
산다는 일은 끝없이 도전하는 일이다 : ‘시시포스’의 바위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 ‘아킬레우스’의 치명적인 약점
단결이 힘을 만든다 : ‘오디세우스’의 귀향
위기의 순간에 우정은 빛이 난다 : 멘토가 된 ‘멘토르’
영웅의 조건은 그의 삶이 파란만장해야 한다 : ‘페르세우스’의 모험
선택을 하는 기준도, 그 결과도 자신의 몫이다 : ‘헤라클레스’의 선택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
신뢰를 잃은 자는 타인을 설득할 수 없다 : ‘카산드라’의 예언
헤어짐도 사랑의 일부분이다 : 인간을 사랑한 신 ‘에오스’

5부 즐겁게 사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밝게 웃는 얼굴이 매력의 조건이다 : 바람꽃이 된 ‘아도니스’
시대는 능력을 갖춘 독특한 괴짜를 원한다 : 전령의 신 ‘헤르메스’
즐겁게 사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 신들의 아웃사이더 ‘판’
남과 다르기 때문에 나는 특별하다 :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이 더 행복하다 : ‘아틀란테’의 달리기
죽음이 있기에 생이 소중하다 : ‘시빌레’의 서책
장화에 묻은 진흙은 털어야 걸어갈 수 있다 : ‘다이달로스’의 복수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다 : ‘페르세포네’를 사랑한 ‘하데스’
최고의 상은 내가 나에게 주는 상이다 :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아주 사소한 것이 가장 큰 것을 결정짓는다 : ‘트로이’의 목마

책 속으로

여기에 스핑크스가 던진 수수께끼의 본질이 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오이디푸스는 방랑 끝에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얻었을까? 어쩌면 오이디푸스의 인생 자체가 그에 대한 답은 아닐까? 주어진 운명에 따라 우쭐대다가 슬퍼하다가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존재가 인간은 아닐까?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수수께끼는 계속되는 물음표를 낳으며 아직도 진행중이다. 우리는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스핑크스 앞에 선 존재들이다.
_ 본문 38쪽, ‘내 인생의 수수께끼는 내가 풀어야 한다’ 중에서

이카로스의 날개는 끝없이 도전하는 젊은이의 패기를 뜻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명작에게 길을 묻다』의 송정림 작가,
이번에는 ‘신화’에게 길을 묻다!

마음이 고이는 곳에서 삶은 시작되었다
인생의 모퉁이마다 만나는 신화 속 이야기
아무리 노력해도 삶은 변하지 않고 힘들기만 하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불안하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 답답하다. 매일 아침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한 회사에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런 알 수 없는 무력함이 매일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힐링’을 원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노력한다. 들여다...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신화에게 길을 묻다 pe**ial | 2017-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달출 판사] 신에게 길을 묻다. € 내비게이션 없이 걸어가는 인생길에 나는 길치였다.  수없이 길을 잃었었고 얼마 가지 않아 멈춰 서야 했다.   눈앞에 펼쳐진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길들은 막막하기만 하였고 때론 공포로 다가오기도 하였다.  그럴 때마다 손을 뻗어준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응원과 먼저 험난한 길을 걸어본 사람들이 남기고 간 책들이었다.  또다시 길을 잃은 나, 이번에는 신에게 길을 묻기로 하였다.&n... 더보기
  •                                                  신들의 대답을 듣는다.우리가 원하... 더보기
  • 신화를 통해 당신의 어지럽던 길이 선명해지기를... 신화를 통해 당신의 시린 가슴이 따스해지기를... 작가님의 바람대로 어지럽던 길이 또렷해지진 않았지만 차갑기 짝이 없었던 마음이 조금은 녹아내린듯 하다. 어릴 적 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정말로 좋아했다. 만화책으로 몇십번을 읽었고 읽기 두려울 정도로 두꺼운 책도 터프하게 집었던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였다. 내가 이 책에 가진 기대감은 어마어마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말은 즉슨 이 책에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을 보... 더보기
  • 신화에게 길을 묻다 wo**dladie | 2017-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한가롭던 추석 긴 연휴에 이 책을 펼쳤다. 그래서인지 홀가분한 마음으로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듯싶다. 비전에 대한 부분, 그리고 결혼에 대한 부분이 요즘 내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관심분야라고 느꼈던 이유는 책 속에서 '사랑' 그리고 '소망'이라는 부분에 집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는 '나 또한 이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과 같은 대인배의 마음들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느꼈다. 삶의 의미를 그저 흩날리는 먼지로 인식하지 않고, 하나하나에도 모두 이유가 있음을 조목조목 ... 더보기
  • 신화에게 길을 묻다. zl**9 | 2017-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은 가끔 신에게 삶을 묻는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누구나 한 번쯤은 왜? 라는 질문을 한 번도 만나지 않은 '신'이라는 존재에게 던져봤으리라.     하지만 나는 단 한 번도 대답을 얻을 수는 없었다. 그 질문은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하는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 던져도 쉽게 얻을 수 없는 대답이기 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박연선외
    25,200원
  • KBS 명견만리 제작팀외
    42,660원
  • 무라카미 하루키
    29,340원
  • 박연선외
    25,200원
  • 이기주외
    25,47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코노 후미요외
    27,000원
  • 강경수외
    21,600원
  • 트롤외
    36,000원
  • 박수미외
    89,100원
  • 가혜연외
    103,5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