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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낭송의 달인 호모큐라스 + 낭송 Q 동청룡 시리즈 세트

낭송Q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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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599208
쪽수 208쪽
크기 규격外
상품구성 도서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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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는 ‘낭송’을 통한 경험과 생생한 실사례에 힘입어 쓴, ‘낭송’의 의미와 이론적 기반을 설명한 책이다. 제목의 ‘큐라스’는 영어 ‘케어 care’의 어원이 되는 라틴어로, 배려·보살핌 등의 뜻이 있다. 이 책은 어떻게 ‘낭송’이 ‘큐라스’, 즉 ‘자기배려’가 되어 궁극적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양생이자 수행이 될 수 있는지를 찬찬히 풀어낸다.

<낭송 춘향전(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낭송 춘향전』은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유려한 문체를 가지고 있는 ‘완판 84장본 열녀춘향수절가’를 저본으로 삼아, 낭송용 호흡에 맞도록 이야기를 짧게 끊어 각 편을 구성하는 가운데 원문의 언어가 주는 구성진 맛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하였다.

<낭송 논어/맹자(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편 『낭송 논어/맹자』는 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와 《맹자》를 풀어 읽은 책으로, 공자와 맹자의 유쾌함과 당당함이 낭송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새로이 목차를 구성하고 문장을 배열하였다.

<낭송 아함경(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편 『낭송 아함경』은 불교가 이론화되고 여러 분파로 갈라지기 이전 붓다와 승가의 삶을 보여 주는 불교의 원형인 《아함경》의 글들을 뽑아 엮은 책으로, 짧은 길이의 경전들이 많고 게송과 산문이 엮여 있어 암송하기에 더없이 좋다.

<낭송 열자(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4편 『낭송 열자』는 《열자》의 이야기들을 우주론, 생사관, 《열자》의 도인들, 판타지 등 네 가지 주제로 엮은 책으로, ‘삶이 왜 이렇게 지난하고 힘든가’라는 생각이 들 때 큰소리로 낭송하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낭송 열하일기(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5편 『낭송 열하일기』는 조선 최고의 문장가 연암 박지원이 저술한 여행기 《열하일기》를 풀어 읽은 책으로, 여정의 순서보다는 낭송에 적합한 글들 중 촌철살인의 이야기들, 삶의 이치가 담긴 글들이 독립적으로 전달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재배치하였다.

<낭송 전습록(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6편 『낭송 전습록』은 동아시아 유학사에서 주자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양명학의 교과서 《전습록》을 낭독과 낭송에 적합하도록 번역·윤문·각색·편집한 책으로, 큰 소리를 내어 읽어보는 것만으로 양명이 말하는 공부의 원칙과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낭송Q시리즈)>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

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7편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은 허준의 《동의보감》 중 우리 몸의 안쪽에 있는 것들에 대해 다루는 ‘내경편’을 풀어 읽은 책이다. ‘내경편’의 목차의 흐름을 대체로 따라가면서 낭송하기 좋은 문장들,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문장들을 가려 뽑았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낭송Q시리즈) 목차>
머리말

1.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서
1-1. 아바타 vs 인상여강
1-2. 나는 신체다!-눈에서 귀로
1-3. 소리와 팔자
1-4. 실어증시대
1-5. 이명과 코골이
1-6. 귀동냥과 말잔치-쿵푸 온 더 로드!

2. 로고스는 소리다!
2-1. ‘호곡장’-‘소리’와 함께 길이 열리고
2-2. 탄생은 소리다!
2-3. 소리와 파동-존재의 ‘평형수’
2-4. 나는 동요한다, 고로 존재한다!
2-5. “태초에 ‘옴’이 있었다!”
2-6. 로고스의 정치경제학
2-7. 에코, 에콜로지
2-8. 이 여인을 보라-마르셀라

3. ‘북book-소리’의 세 가지 경로: 묵독과 낭독, 그리고 낭송
3-1. 북(book), 로고스의 향연
3-2. 묵독, ‘소리’의 침묵
3-3. ‘소리 없는 아우성’, 암기
3-4. 낭독의 추억 1 -『춘향전』
3-5. 낭독의 추억 2 -『허클베리 핀의 모험』
3-6. 낭독에서 낭송으로
3-7. 낭송에는 경계가 없다!
3-8. 낭송과 우정

4. 낭송, 최고의 양생술
4-1. 휴(休)테크?
4-2. 초조해하는 것은 죄다!
4-3. 기억과 기억력
4-4. 명랑하게 자유롭게-조르바의 전략
4-5. 말과 밥과 똥-양생술의 키워드
4-6. 낭송과 운명-말과 사주명리학
4-7. 왜 ‘낭송Q시리즈’인가?
4-8. 낭송과 산책-걸으면서 낭송하기

5. 호모 큐라스-소리와 지혜의 인드라망
5-1. 군자와 백수
5-2. 인생은 하루다!
5-3. ‘다른 노년’의 탄생을 위하여!
5-4. 글쓰기, 로고스의 창조
5-5. 진리는 자유다!-3G의 인드라망
5-6. 서방정토에선 무슨 일이?

<낭송 춘향전(낭송Q시리즈) 목차>
『춘향전』은 어떤 책인가 : 막힌 속이 펑! 당당한 이팔청춘들의 모험담

1. 이도령, 춘향이 만나고 지고!
1-1. 춘향의 출생과 성장
1-2. 이도령의 광한루 나들이
1-3. 광한루 경치
1-4. 그네 타는 춘향
1-5. 춘향에게 반한 이도령
1-6. 방자, 이도령의 마음을 전하다
1-7. 춘향과 이도령의 만남
1-8. 보고 지고 춘향 생각
1-9. 『천자문』 타령
1-10. 이한림의 자식 자랑

2. 사랑 사랑 내 사랑
2-1. 어두운 밤, 춘향집 찾아가기
2-2. 춘향 어미와 춘향이네 집치레
2-3. 춘향 어미와의 약조
2-4. 술상 대령
2-5. 첫날밤
2-6. 사랑가
2-7. 정타령
2-8. 궁타령
2-9. 업고 놀기
2-10. 말놀음

3. 애고애고, 이별이로다
3-1. 갑작스런 이별 소식
3-2. 월매의 탄식
3-3. 작별하기 전날 밤
3-4. 작별의 그날, 애고애고 가네 가네!
3-5. 독수공방 춘향 설움

4. 수청을 들라 하니, 하 기가 막혀!
4-1. 신관 사또 변학도 부임
4-2. 기생점고
4-3. 군노, 사령의 춘향 호출
4-4. 춘향의 수청 거부
4-5. 집장가(執杖歌)
4-6. 장탄가(長歎歌)
4-7. 춘향의 꿈
4-8. 시골 봉사의 해몽

5. 일 났구나, 암행 가네!
5-1. 이도령의 어사 제수
5-2. 전라도 암행 길
5-3. 농부가와 백발가
5-4. 이도령과 농부의 대화
5-5. 춘향이 편지와 빨래터의 여론

6. 꿈이런가, 생시런가! 좋을시고 우리 만남!
6-1. 거지꼴 이도령과 춘향 어미의 재회
6-2. 이도령 밥 얻어먹기
6-3. 옥중 춘향과의 재회
6-4. 춘향의 유언
6-5. 어사또 관아 탐문
6-6. 본관 사또 잔치
6-7. 암행어사 출두야!
6-8. 춘향과 이도령의 결실

<낭송 논어/맹자(낭송Q시리즈) 목차>
『논어』와 『맹자』는 어떤 책인가 : 유쾌한 『논어』, 위풍당당한 『맹자』

『논어』 편

1. 공자와 제자들의 달콤살벌한 교실

1-1. 나는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1-2. 안 되는 줄 알면서도 하려는 자
1-3.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1-4. 말을 잘 못하는 사람 같으셨다
1-5. 지와 행에 대한 열정, 안회와 자로
1-6. 자공, 절차탁마의 길을 묻다
1-7. 그 외의 제자들, 좌충우돌 공부기
1-8. 유쾌한 토론[論語]의 현장, 교실풍경

2. 공부, 옛것에서 새것을 발견하다 ? 인과 예
2-1. 공부만 한 것이 없다
2-2.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2-3. 모든 것은 공부가 된다
2-4. 인(仁), 자기배려의 기술
2-5. 인(仁)은 멀리 있는 것인가
2-6. 예(禮), 절차보다는 마음으로

3. 사람의 길, 삶의 기술
3-1. 지혜로움에 대하여
3-2. 지인(知人), 사람을 안다는 것
3-3. 인(仁)을 향한 우정의 윤리학
3-4. 정직해야 용감하다!
3-5. 말은 신중하게, 행동은 민첩하게!
3-6. 항심, 흔들림 없는 마음
3-7. 끓는 물에서 손을 빼듯 - 허물을 대하는 법

4. 정치와 군자 - 가장 가까운 것부터 가장 먼 것까지
4-1. 정치란 무엇인가
4-2. 정치가의 자격
4-3. 효(孝), 정치의 모든 것
4-4. 군자불기(君子不器)
4-5. 군자는 늘 인(仁)에 머문다
4-6. 삶에 대한 능동과 수동 ? 군자 vs 소인

『맹자』 편

1. 인간 맹자와 전쟁의 시대

1-1. 공자를 사숙하다
1-2. 인의(仁義)가 밥 먹여 준다!
1-3. 나는 함부로 부를 수 없는 신하다
1-4. 맹자,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1-5. 구설수에 오른 어머니의 장례식
1-6. 하늘이 나 말고 누구를 쓸 것인가
1-7. 시대는 왜 하필 이익을 말하는가
1-8. 오십보백보, 왕도만이 다른 출구다
1-9. 칼로 죽이는 것과 정치로 죽이는 것
1-10.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

2. 백성은 귀하고, 군주는 가볍다 ? 맹자의 정치학
2-1. 차마 볼 수 없는 마음
2-2.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
2-3. 백성을 그물질하지 말라
2-4. 맹자의 이상정치론 - 왕도정치
2-5. 여민동락(與民同樂), 백성과 함께하라!
2-6. 나라 안에 함정을 파지 말라
2-7. 나라가 다스려지지 않으면?
2-8. 일개 필부를 죽였을 뿐
2-9. 소국의 생존법
2-10. 왕들이 따르는 왕 그리고 정전법

3. 사상과 논쟁 -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3-1. 내가 논쟁하는 이유
3-2. 묵가 vs 맹자 - 사랑엔 차별이 없는가
3-3. 농가 vs 맹자 - 마음을 수고롭게 하는 자와 몸을 수고롭게 하는 자
3-4. 고자 vs 맹자 ① - 물의 본성, 사람의 본성
3-5. 고자 vs 맹자 ② - 인의는 어디에 있는가?
3-6. 인의예지는 사지와 같다
3-7. 생겨나면 어찌 그만둘 수 있겠는가?
3-8. 길러주면 자라지 않는 것은 없다
3-9. 타고난 앎과 타고난 지혜
3-10. 하늘이 내린 벼슬

4.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4-1. 정직과 용기가 만든 단단함, 부동심
4-2. 호연지기, 의로움으로 천지를 채우다
4-3. 맹자의 군자 - 대장부와 대인
4-4. 성인도 나와 같은 부류다
4-5. 요순의 도를 실천하면 요순이다
4-6. 순임금, 아버지를 업고 달아나다
4-7. 백이와 이윤과 유하혜 그리고 공자
4-8. 사생취의 - 삶보다 간절한 것
4-9. 자포자기
4-10. 학문,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길

<낭송 아함경(낭송Q시리즈) 목차>
『아함경』은 어떤 책인가 : 자신을 등불 삼고, 법을 등불 삼아

1. 붓다와 제자들
1-1 깨달은 자의 이름, 붓다
1-2 세상 속에서 세상을 벗어난 자
1-3. 번뇌도 기쁨도 없이 깨어 있는 자
1-4. 평등한 가르침으로 악마를 물리치다
1-5. 마음이 세계를 만든다 : 붓다의 제자들
1-6. 존자 바기사, 붓다와 제자들을 칭송하다
1-7. 지혜의 빛으로 서로를 물들이다 : 사리불과 목건련
1-8. 붓다의 마하가섭 사랑
1-9. 총명제일 아난 존자
1-10. 모든 것은 이별하고 마는 법: 사리불과 아난
1-11. 붓다의 마지막 가르침을 들은 수발다라

2. 붓다의 가르침: 고, 무상, 무아
2-1. 모든 것은 무상하다
2-2. 법의 수레바퀴를 굴리다 : 사성제
2-3. 괴롭고 병든 몸에서 괴롭지도 병들지도 않는 마음을 닦아라
2-4. 무상한 것은 괴로운 것
2-5. 고, 무명, 무지
2-6. 부모와 자식을 잃는 두려움
2-7. 생겨난 모든 것에는 다함이 있다
2-8. 세계는 물거품, 아지랑이, 허깨비와 같아라
2-9. 기둥에 묶인 개는 주위를 빙빙 돌 뿐
2-10. 원숭이처럼 부산한 내 마음
2-11. 두번째 독화살을 맞지 않는 법
2-12. 고통의 근본적 치료법을 아는 의사

3. 자비, 함께하는 삶
3-1. 인욕과 자비의 화신 부루나
3-2. 인간으로 태어나 수행하지 않는 자, 유죄
3-3. 탐욕은 탐욕의 세계를 인연하여 생기는 것
3-4. 고통받는 중생에게 보내는 자비의 미소
3-5. 남을 보호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길
3-6. 화내지 않음을 찬탄하는 공부
3-7. 욕을 받지도 주지도 않는 법
3-8. 용맹스러운 전사의 악업에 대하여
3-9. 원한을 조장하지 말라
3-10. 올바른 보시의 도리

4. 배움과 수행
4-1. 지혜로 일구는 복전(福田)
4-2. 나의 몸이 나의 수행처
4-3. 송곳으로 몸을 찔린 뒤에야 바르게 사유할 것인가
4-4. 머리에 타는 불을 끄듯 공부하라
4-5. 감각과 생각에 붙들리는 것은 잠에 빠지는 것과 같으니
4-6. 존자 이십억이의 회의와 수행
4-7. 어미 닭이 달걀을 품듯 닦고 익혀라
4-8. 붓다의 꾸짖음
4-9. 먹는 양을 조절할 줄 아는 수행자 난타
4-10. 중생에게 도움이 되는 네 가지 음식
4-11. 깨끗한 모양에 대한 애욕을 제거하라
4-12. 자신의 경계에 의지한 새 라파의 지혜
4-13. 붓다가 말하는 세 가지 공부
4-14. 준마의 여덟 가지 덕과 수행자의 여덟 가지 덕

<낭송 열자(낭송Q시리즈) 목차>
『열자』는 어떤 책인가 : 어느 쾌락주의자의 ‘좋은 삶’을 위한 조언

1. 우주의 원리와 삶의 길[道]
1-1. ‘도’(道), 만물을 생성하고 변화시키는 근본
1-2. 세계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까
1-3. 무위(無爲), 모든 작용의 근본
1-4. 기우(杞憂), 닥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1-5. 끝의 시작, 소멸의 생성
1-6. 천지에 ‘내 것’은 없다
1-7. 꿈에서 본 무위지치(無爲之治)의 세상
1-8. 얻고자 하면 얻을 수 없는 법
1-9. 본성을 따르는 자연스러운 삶

2. 삶과 죽음을 넘어 운명에 깃들다
2-1.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모두가 운명
2-2. 죽음과 삶, 한 번 가고 한 번 오는 것
2-3. 영원하지 않기에 나도 있는 것
2-4. 운명을 알면 기쁨과 슬픔도 한순간
2-5. 최고의 의사, 운명이라는 약을 건네다
2-6. 참된 즐김과 앎이란 즐김도 없고 앎도 없는 것
2-7. 너는 너의 운명, 나는 나의 운명
2-8. 운명으로 돌아가는 것이 만물의 이치
2-9. 성인(聖人)과 악인(惡人) 사이, 명예와 불명예 사이
2-10. 다른 삶, 그러나 같은 죽음

3. 당신의 분별력을 의심하라
3-1. 천하를 이롭게 하려거든 자신을 돌보라
3-2. 네게 좋은 것을 남에게 권하지 말라
3-3. 무엇이 참된 실질인가
3-4. 열자의 소요유와 즐거움
3-5. 공자님도 모르는 것이 있다네
3-6. 아이도 아는 이치를 어른들은 몰라요
3-7. 때에 맞게 적용하지 못하는 지식은 무용지물
3-8. 하늘과 땅을 훔친 큰 도둑
3-9. 힘을 쓰지 않는 자가 진정 힘 센 자
3-10. 나의 옳음은 나의 옳음일 뿐
3-11. 현명함은 다른 이의 능력을 알아주는 능력
3-12. 너무 뛰어난 재주는 화(禍)를 부른다
3-13. 아는 것과 행하는 것
3-14. 진정한 배움은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

4. 상상 초월의 판타지아
4-1. 신인(神人), 지인(至人), 성인(聖人)
4-2. 목왕의 환상여행
4-3. 믿음의 힘
4-4. 우공이 산을 옮기는 법
4-5. 진기명기, 달인 퍼레이드
4-6. 복수를 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니고
4-7. 이상한 나라의 기묘한 풍습
4-8. 모습은 제각각 달라도, 삶은 그 자체로 완전한 것
4-9. 현실이 꾸는 꿈, 꿈이 꾸는 현실
4-10. 이 우주도, 우리도, 어쩌면 모두 환영이 아닐까

<낭송 열하일기(낭송Q시리즈) 목차>
『열하일기』는 어떤 책인가 : 자유인 박지원의 종횡무진 글쓰기, 촌철살인 관찰기

1. 국경 너머 청나라로
1-1. 길은 이것과 저것 사이에 있다!
1-2. 눈부신 청나라와 부처의 평등안?
1-3. 되놈의 기세를 꺾어라!
1-4. 책문을 지날 때는, 어물쩡!
1-5. 술집에서 발견한 이용후생(利用厚生)
1-6. 소인은 되놈이요!
1-7. 잠꼬대, 형님에게 전하는 심양 이야기
1-8. 내가 이토록 날랠 줄이야!
1-9. 요동벌, 훌륭한 울음터로다
1-10. 장대에 오르내리기, 벼슬살이 같구나

2. 천하 제일 장관은?
2-1. 북벌(北伐)하려면 북학(北學)이 먼저!
2-2. 중국의 제일 장관은 기와 조각과 똥덩어리에 있다
2-3. 청나라의 방구들 vs 조선의 방구들
2-4. 수레의 이로움
2-5. 불 끄는 수레
2-6. 곡식 빻는 수레
2-7. 가루 치는 수레
2-8. 범의 꾸중 ①-글을 베끼는 까닭은?
2-9. 범의 꾸중 ②-북곽선생과 동리자
2-10. 범의 꾸중 ③-범의 본성과 인간의 본성은 같다!
2-11. 범의 꾸중 ④-범보다 인간 문명이 훨씬 잔혹해!
2-12. 천하의 형세를 논하다 ①-조선 선비들의 다섯 가지 망령
2-13. 천하의 형세를 논하다 ②-청나라의 형세를 살피려면
2-14. 천하의 형세를 논하다 ③-청나라가 주자를 받드는 까닭은

3. 청나라의 심장부 연경에서
3-1. 1780년 가을 8월 초하루의 연경
3-2. 유리창에서 지기(知己)를 기다리며
3-3. 코끼리의 재주
3-4. 황금 보기를 천둥처럼 두려워하라!
3-5. 연경의 옥갑에서 밤들이 나눈 이야기 ① -거짓말쟁이 역관, 뿌린 대로 거두다
3-6. 연경의 옥갑에서 밤들이 나눈 이야기 ② -변승업의 철학, 재물은 쌓아두면 재앙
3-7. 연경의 옥갑에서 밤들이 나눈 이야기 ③ -허생을 시험한 변승업
3-8. 연경의 옥갑에서 밤들이 나눈 이야기 ④ -허생의 제안, 청나라를 이기는 방법

4. 뜻하지 않은 행운, 열하로 가다
4-1. 열하 대소동
4-2. 열하, 갈까 말까?
4-3. 세상에서 가장 구슬픈 이별
4-4. 밤에 고북구를 나서며
4-5. 고북구를 지나며 다 하지 못한 말
4-6.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다
4-7. 무박나흘의 열하행, 잠과의 사투!

5. 열하에서의 6박 7일, 그 환희의 순간들
5-1. 판첸라마를 알현하라!
5-2. 찰십륜포의 풍광
5-3. 판첸라마의 전생, 파사팔
5-4. 판첸라마 접견, 불경하리라!
5-5. 판첸라마의 하사품이 문제로다
5-6. 저 달 속에 또 하나의 세계가 있다면
5-7. 코끼리를 통해 본 우주의 비의
5-8. 판타지아, 놀라운 마술의 세계
5-9. 눈이란 과연 믿을 만한 것일까?

6.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6-1. 고지식한 하인 장복이
6-2. 중국통, 득룡
6-3. 초란공 정진사(정각)
6-4. 우스운 꼴의 군뢰들
6-5. 흉악한 말몰이꾼
6-6. 고려보의 조선인들
6-7. 중국 통관, 쌍림
6-8. 만주족 여인
6-9. 사람 좋은 몽고인들
6-10.청심환에 욕심 낸 산사의 중들

7. 길 위의 연암을 보라
7-1.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단출한 행장
7-2. 새로운 건 모두 눈에 담으리!
7-3. 호기심의 끝판 왕
7-4. 나, 이런 사람이야
7-5. 언제 어디서나, 예민한 촉수!

<낭송 전습록(낭송Q시리즈) 목차>
『전습록』은 어떤 책인가 : 『전습록』을 읽는 세 개의 키워드

1. 왕양명 밴드 - 함께 묻고 배운다
1-1. 사람은 누구나 다 성인을 품고 있다
1-2. 업무가 바빠 공부할 수 없다는 하급 관리에게
1-3. 성인의 가르침은 기질을 속박하지 않는다
1-4. 양지가 내 불자(拂子)다
1-5. 그대들은 요즘 왜 질문이 적은가?
1-6. 참된 자기를 위하라
1-7. 성인의 학문이 도교나 불교보다 간결하고 크다
1-8. 오이맛을 알고 싶으면 오이를 먹어 보아야 한다
1-9. 마음이 성성하게 깨어 있어야 한다
1-10. 나의 단점을 공격하는 사람이 나의 스승이다
1-11. 순임금은 최고의 불효자다
1-12. 거리에 가득 찬 사람이 모두 성인이다
1-13. 즉문즉설 - 함께 묻고 답하다
1-14. 주자 만년의 후회에 관하여
1-15. 공자의 인과 묵자의 겸애는 어떻게 같고 다른가
1-16. 주자와의 차이에 대하여
1-17. 학문은 나무 기르는 일과 같다
1-18. 도(道)란 곧 우주다
1-19. 성인은 스스로 낮추지 않는다
1-20. 부족함을 느끼는 공부와 남는 것을 느끼는 공부
1-21. 학문하는 법
1-22. 육징이 도의 정밀함과 거?에 관해 묻다
1-23. 아이가 아파 마음이 괴로운 지금이야말로 공부할 적기!
1-24. 일을 추진하고자 할 때에는 의도하거나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된다
1-25. 참된 공부는 선을 행하는 데 있다

2. 마음이 이치다
2-1. 깊은 산 바위 틈에 홀로 피고 지는 꽃나무
2-2. 마음의 본체가 도심(道心)이다
2-3. 마음은 맑은 거울과 같다
2-4. 지극한 선은 오직 마음에서 구할 뿐이다
2-5. 앎과 행위에 순서가 있다는 말에 관하여
2-6. 양지는 마음의 본체인데, 왜 배움에 의지해야 하는가
2-7. 성인은 본성에 따라 행할 뿐이다
2-8. 공경히 삼가는 것과 이치를 탐구하는 일은 다르지 않다
2-9. 꽃과 풀에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2-10. 성인의 마음은 순금에 비유할 수 있다
2-11. 마음의 본체를 다하는 것은 재질을 통해 드러난다
2-12. 한가한 생각이나 잡념도 사욕이다
2-13. 성인과 순금에 관하여 다시 묻다
2-14. 중(中)을 살피는 문제에 관하여
2-15. 이치와 마음은 다르지 않다
2-16. 마음에 근심이 있는 것처럼 공부하라
2-17. 아직 감정이 움직이지 않은 마음의 상태

3. 길 혹은 도(道)
3-1. 근본에서 힘을 기울여야 한다
3-2. 몸과 마음과 뜻과 앎과 사물은 하나다
3-3. 양지는 견문에서 얻는 것이 아니지만 견문 역시 양지의 작용이다
3-4. 속임수와 불신에 대처하는 군자의 자세
3-5. 학문은 마음에서 얻는 것을 귀하게 여긴다
3-6. 치양지는 다른 사람의 선행을 자기 것으로 여긴다
3-7. 아동교육의 대의를 보이다
3-8. 역사가 경전이고, 경전이 역사다
3-9. 상달(上達)은 오직 하학(下學)에 있다
3-10. 『대학』과 『중용』의 핵심을 말하다
3-11. 발본색원(拔本塞源) 혹은 성인들의 공동체
3-12. 사구교(四句敎), 마음의 본체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3-13. 대학문(大學問)?-?대인은 천지만물을 한몸으로 여긴다
3-14. 지행(知行)은 하나다
3-15. 앎은 행위의 시작이고 행위는 앎의 완성이다
3-16. 공자의 정명(正名)을 말하다
3-17. 한 구간을 가야 비로소 한 구간을 알 수 있다
3-18. 안회가 죽자 성인의 학문도 사라졌다
3-19. 기꺼이 광자(狂者)의 길을 가리라
3-20. 남이 말해 주는 것은 자신이 뉘우치는 진실됨만 못하다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낭송Q시리즈) 목차>
『동의보감』 「내경편」은 어떤 책인가 : 내 안의 자연을 일깨우는 소리

1. 신형(身形), 내 안의 자연
1-1. 사람의 몸은 우주다
1-2. 자연의 기운을 잠시 빌려 태어난다
1-3. 몸은 나이에 따라 변한다
1-4. 형체는 기에 의존한다
1-5. 형체와 기운으로 수명을 알 수 있다
1-6. 어떤 사람이 오래 사는가
1-7. 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다

2. 정(精)ㆍ기 (氣)ㆍ신 (神): 몸의 근본, 생명의 원동력
2-1. 정은 몸의 근본이다
2-2. 욕망을 절제해 정을 지킨다
2-3. 정이 고갈되어 병이 생긴다
2-4. 기는 몸의 겉을 지킨다
2-5. 기는 호흡의 뿌리이다
2-6. 기가 탁하면 병이 든다
2-7. 기가 요동치면 병이 든다
2-8. 기가 너무 편안하면 병이 든다
2-9. 기가 막히면 병이 된다
2-10. 신은 몸을 주관한다
2-11. 사람의 몸에는 신이 산다
2-12. 칠정이 지나치면 병이 든다
2-13. 신의 병증들 : 경계ㆍ정충ㆍ건망증ㆍ전간ㆍ전광ㆍ탈영
2-14. 감정의 상극으로 병을 치료한다
2-15. 의사는 약으로만 치료하지 않는다

3. 양생법
3-1. 사계절의 리듬에 맞춰라
3-2. 마음을 비워라
3-3. 양생의 금기사항
3-4. 선현들의 격언
3-5. 누구나 할 수 있는 양생 실전편

4. 생명의 바다, 혈과 진액 그리고 담음
4-1. 혈은 음식에서 만들어진다
4-2. 혈병은 왜 생기는가
4-3. 여러 가지 혈병: 코ㆍ잇몸ㆍ소변ㆍ대변 출혈
4-4. 기가 모여서 진액이 생긴다
4-5. 땀은 비와 같다
4-6. 때에 따라 다른 땀
4-7. 함부로 침뱉지 말라
4-8. 눈물은 간의 액이다
4-9. 담과 음은 청탁이 구분된다
4-10. 십병구담(十病九痰)
4-11. 담음의 근본을 치료하라

5. 몸 속의 중심기관, 오장육부
5-1. 오장육부란 무엇인가
5-2. 오장의 상태는 어떻게 드러나는가
5-3. 오장이 병 드는 원인
5-4. 오장의 병과 육부의 병
5-5. 간은 따뜻한 기를 퍼지게 한다
5-6. 간과 천지의 호응관계
5-7. 간병의 증상과 치료
5-8. 심장은 오장육부의 주인이다
5-9. 심장과 천지의 호응관계
5-10. 심장병의 증상과 치료
5-11. 비는 오장을 따뜻하게 한다
5-12. 비와 천지의 호응관계
5-13. 비병의 증상과 치료
5-14. 폐는 오장육부의 덮개이다
5-15. 폐와 천지의 호응관계
5-16. 폐병의 증상과 치료
5-17. 신장은 몸의 근본이 된다
5-18. 신장과 천지의 호응관계
5-19. 신장병의 증상과 치료
5-20. 결단하는 힘은 담에서 나온다
5-21. 담병의 증상과 담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5-22. 위는 오장육부의 바다이다
5-23. 위병의 증상과 치료
5-24. 소장은 맑은 것과 탁한 것을 나눈다
5-25. 소장병의 증상과 치료
5-26. 대장은 넓은 통로이다
5-27. 대장병의 증상과 치료
5-28. 방광은 물을 받아들인다
5-29. 방광병의 증상과 치료법
5-30. 삼초는 기운을 통솔한다
5-31. 삼초병의 증상과 치료
5-32. 포는 생명의 뿌리이다
5-33. 월경은 달이 차고 기우는 것과 같다
5-34. 월경의 상태와 색
5-35. 월경이 고르지 못할 때

6. 타자들의 공동체, 꿈에서 똥까지
6-1. 꿈은 병이다
6-2. 지나친 기운은 꿈을 꾸게 한다
6-3. 오장의 기운도 꿈을 꾸게 한다
6-4. 생각이 지나치면 잠을 자지 못한다
6-5. 잠자리가 편안하지 않은 이유
6-6. 잠을 잘 자는 방법
6-7. 악몽을 쫓는 방법
6-8. 목소리의 뿌리는 신장이다
6-9. 목소리를 듣고 병을 안다
6-10. 목이 쉬거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6-11. 폐는 말을 하게 한다
6-12. 오장과 소리는 통한다
6-13. 여러 가지 소리들: 하품ㆍ재채기ㆍ트림ㆍ한숨ㆍ헛소리
6-14. 말하는 법
6-15. 신령한 벌레들: 삼시충ㆍ음성충ㆍ노채충
6-16. 충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6-17. 충병의 치료법
6-18. 소변은 어떻게 나오는가
6-19. 소변으로 몸상태를 알 수 있다
6-20.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과 치료법
6-21. 소변에 대한 두 가지 궁금증
6-22. 대변은 어떻게 나오는가
6-23. 대변병의 원인과 대변의 색
6-24. 설사증의 원인과 치료
6-25. 변비의 원인과 치료
6-26. 대변불통의 원인과 치료
6-27. 대변에 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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