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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밥상

제인 구달 , 게리 매커보이, 게일 허드슨 지음 | 김은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03월 18일 출간 (1쇄 2006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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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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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755(8983711752)
쪽수 445쪽
크기 153 * 224 * 16 mm /7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arvest for hope : a guide to mindful eating/Goodall, Ja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침팬지들의 대모인 제인 구달 박사가 전하는『희망의 밥상』. 이 책에서 저자는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질환에서부터 에이즈, 사스, 조류독감에 이르기까지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은 인류의 잘못된 밥상에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먹을거리의 변화를 통해 지구 환경과 인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희망의 밥상》은 인간과 동물, 땅의 몰락, 폐허가 된 바다, 채식주의자가 되자, 농가를 보호하자, 물 위기, 먹거리 되찾기, 아이들의 밥상, 세계로 전파되는 유기농의 물결 등으로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제인 구달 1934년 런던에서 태어나 1960년 탄자니아의 곰비 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를 자연 서식지에서 연구하는 선구자적인 일을 시작했다. 1965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야생 침팬지 보호와 침팬지가 살고 있는 동물원이나 연구실의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야생생물 연구와 교육 및 보호를 위한 제인 구달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탄자니아,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에 부속 연구소를 가지고 있다. 제인 구달은 아들과 함께 탄자니아에 살고 있으며 『제인 구달』,『희망의 이유』를 비롯한 60여 권의 책을 썼다. 1995년에는 침팬지에 대한 연구와 자연 보호 교육의 업적으로 영예로운 CBE 작위를 받았다.

제인 구달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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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게리 매커보이

저자 : 게일 허드슨

역자 : 김은영

목차

현사
추천의 글
감사의 글
머리말

1장 인간과 동물
2장 문화의 축복
3장 땅의 몰락
4장 불만의 씨앗
5장 동물 공장
6장 우리를 위협하는 그곳
7장 그들에게도 행복한 삶을
8장 폐허가 된 바다
9장 채식주의자가 되자
10장 글로벌 슈퍼마켓
11장 우리의 먹을거리를 되찾기 위하여
12장 농가를 보호하자
13장 내 고장에서 난 제철식품
14장 세계로 전파되는 유기농의 물결
15장 아이들의 밥상
16장 비만, 패스트푸드, 그리고 쓰레기
17장 물 위기가 다가온다
18장 다시 일어서는 땅
19장 희망을 위한 수확

참고자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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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한 식탐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라.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시절, 사람들은 자연의 섭리를 따라 먹고, 자고, 숨 쉬는 생활을 했었다. 시간을 더욱 거슬러 생각해보면 문명이 급속도로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이야말로 오염되지 않은 천연자원이 존재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바라보는 자연의 모습은 어떠한가?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우뚝 솟아오른 산과 나무를 깎아내며, 다시 도려내는 인간의 습격이 오늘의 자연을 만들었다. 인공(人工)으로 건설한 자연의 또 다른 모습, 그 속에 존재하는 온갖 동식물의 모습은... 더보기
  • 희망의 밥상 sd**ick | 2009-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은 지구에서 태어나서 지구로 돌아간다는 것을 먹거리를 통하여 여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자연스럽지 못한 대기업형 농업,축산업,어업에 대한 위기의식을 모든 지구인에게 상기시키고, 옛날 방식대로 유기농을 기본으로 하는 농업,축산업,어업으로의 회기를 강조하는 여러 사례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2차대전후 모든 업종이 기업화가 되면서부터 자연과의 조화를 깨버리는 행태들이 여러 분야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하는 표현 중 ‘자연스럽게’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러나, ... 더보기
  • 누군가 말했다. "당신이 먹고 있는 그것, 바로 그것이 당신이다"라고.   언젠가부터 꼭 읽어야지, 생각했던 목록에 있던 책이었다. 비록 제목과 달리 행복한 밥상,이라고 알고 있긴 했지만.   이 책이 두꺼워서 차마 쉽게 손대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이라도 4장의 불만의 씨앗, 5장 동물 공장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유전자 변형 식물과 공장식 사육장에서 자라는 동물의 고기가 얼마나 인간에게 해로운지, 얼마나 어이 없는 이유로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고 있는지 새삼 알게 될 것이다. 특히 육식을 줄여... 더보기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열풍이 불었던 올 초 분위기 탓인지 지금은 이런 류의 책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지만 <희망의 밥상>이 출간된 2006년만 해도 대중적인 건강, 환경서 중에서는 독보적이었다.고 우겨본다. 환경에도 건강에도 관심없지만 오직 서평 하나 믿고 사서 읽었다. 서평을 잘 쓰기도 했지만 책 내용이 꽤 신선(?)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유기농 식품에 대해서는 비싸고 이기적이란 인상만 갖고 있었다. 몸에 좋기야 하겠지만 비싸서 선뜻 손이 안가는, 저런거 사먹는 놈들... 더보기
  • 26세 나이에 아프리카 정글 속에 들어가 침팬지 세계에 뛰어든 이래 30여 년간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생명과 환경 운동가이자 "침팬지들의 대모"인 제인 구달 박사가 우리가 매일 매일 먹는 밥상으로 여정을 돌리는 이유가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됐다. 유인원 연구에 평생을 바쳐서 살거 같았던 구달 박사가 희망의 밥상 프로젝트에 뛰어든 이유는 전 세계 곳곳을  초청과 강연으로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이 풍요로운 환경 덕분에 얼마나 많은 먹을거리를  사들이고, 쉽게 내다 버리는 것을 목격하면서 여전히 아프리카의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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