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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가위

책고래마을 11 | 양장본
용달 지음 | 용달 그림 | 책고래 | 2016년 11월 14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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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439080(1187439088)
쪽수 40쪽
크기 239 * 238 * 8 mm /34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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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9 * 238 * 8 mm / 341g
제조일자 2016/11/14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고래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고래 / 02-6083-923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를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책고래마을 시리즈 열한 번째 책 《마법 가위》는 지각대장 건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위 이야기예요. 건이의 마법 가위는 무엇이든 자를 수 있어요. 아침마다 건이를 깨우는 시계도 싹둑, 숫자만 봐도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수학시간, 꼼짝없이 앉아 있어야 하는 의자와 책상도 싹둑, 교실문도 싹둑……. 가위가 옮겨갈 때마다 지루했던 학교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로 말이지요. 보통 ‘학교’라고 하면 아이들이 얌전히 책상에 앉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교실의 풍경, 삼삼오오 모여서 과제나 체험활동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마법 가위》에서 작가가 그린 학교는 조금 다릅니다. 하고 싶은 놀이를 신나게 하는 곳, 웃음을 짓게 만드는 곳이지요.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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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마법 가위(책고래마을 1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용달

저자 용달은 자연을 품은 시골에서 자란 그림쟁이입니다. 욕심이 많아 금속공예, 편집디자인, 일러스트를 배우며 많은 시간을 보내다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그만 미술학원의 원장을 하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법 가위》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무엇이든 마음대로 싹둑싹둑!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신기한 마법 가위 이야기!”

▶책소개
지각대장 건이의 재미있는 상상
지루했던 학교가 놀이터가 되었어요!
누구나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 있고, 가기 싫은데 꼭 가야 할 곳이 있지요. 하기 싫은 숙제나 가기 싫은 병원처럼 말이에요. 그럴 때 나만의 특별한 해결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뚝딱뚝딱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방망이, 스윽스윽 요술램프를 문지르면 나타나는 거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해도 기운이 나지요? 비록 현실에선 불가능할지라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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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 아이 할것 없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되면 정말 지긋지긋하기 마련이다.이런 감정을 잘 들어난 책이네요.상상속에서라고 마법 가위로 신나는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나의 생활이 주인공 건이처럼 하루하루가 싫고 지루하다. 건이처럼 나만의 마법가위가 절실히 필요하다. 책상 위에 널브러져 책과 학용품들이 널브러져있는 가운데 건이가 엎드려 잠을 자고 있다. 아마도 꿈을 꾸고 있는 듯 하다. 얼마다 학교가기가 싫었으면  꿈속에서조차 너무도 멀리 느껴졌다. 그림에서도 충분히 드러나듯이 수많은 계단을 지나... 더보기
  • 마법 가위 fl**y1 | 2016-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학교라는 공간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정해진 시간 안에 수업을 받고 틈틈이 쉬는 시간에만 아이들과 놀 수 있는 학교. 그나마 아이들과 어울려 놀이처럼 활동할 수 있는 수업도 얼마 주어지지 않고 규칙과 질서 속에 행동해야만 야단 맞지 않고 다닐 수 있는 학교. 그런 학교 생활에 완전히 만족하며 다니는 학생이 몇 명이나 될까? 그러다 보니 학교 분위기가 따분하고 싫어서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상당수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아침마다 지각하지 않기 위해 시간에 맞추어 일어나 등교해야 하는 것은... 더보기
  • 마법 가위 aq**0317 | 2016-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상에 무엇이든 오려낼 수 있는 마법 가위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마법 가위>의 주인공은 지각대장 건이예요. 오늘도 지각을 한 건이에게는 마법 가위가 있어요. 숫자만 봐도 머리가 빙글빙글거리는 건이가 제일 먼저 마법 가위로 한 일은, 시계를 싹둑! 이 그림책은 마법 가위를 통해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입니다. 째각째각 움직이는 시계가 어떤 때는 답답하다는 생각이 든 적 있나요? 아마도 매일 지각하는 건이에게는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하루가 답답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마법 가위로 시계를 ... 더보기
  • 마법 가위 db**r0601 | 2016-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마법 가위' 제목만 들어도 설레이는군요. 세상에 만약 마법이 존재한다면, 특히 마법 가위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 가위로 무엇을 할까요? 표지속 아이는 시계를 배경으로 뛰어가고 있네요. 마법 가위는 시계를 싹뚝 자르려고 하고 있고요.   주인공 아이는 늘 생각합니다. '학교 가는 길은 너무 멀어.' 아마도 물리적인 거리가 아니라 마음의 거리 때문이겠지요? 축 늘어진 아이의 어깨가 좀 짠하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지각...시계는 어느새 아침 9시 35분...아이의 입꼬리가 유난히 아래로 당겨졌군요. 아이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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