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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갈 때마다 속는 것 같은 당신을 위? 치과 사용 설명서 치과의사 99%가 말하지 않는 치과 진료의 진실!

전문가 사용법 시리즈 3
강혁권 지음 | 라온북 | 2017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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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322918(1155322916)
쪽수 260쪽
크기 152 * 219 * 19 mm /44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치과의사 99%가 말하지 않는 치과 진료의 진실!

“치과, 하면 떠오르는 무섭고 불편한 마음, 치과의 습성을 알면 속 시원히 해결된다!” 감기에 걸리면 바로 내과를 찾으면서 이가 아프면 고통을 참지 못할 때까지 견디는 이유는 뭘까? ‘치과 치료는 너무 아프다, 돈이 많이 든다,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고생한다’ 등의 편견이 있기 때문이다. 그 탓에 몇만 원, 하루이틀 치료면 해결될 일을 키울 때로 키워서 수십만 원씩 들여서 고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매번 치과 치료를 앞두고 ‘어떤 치과에 가야 할지’, ‘이러다 비싼 치료를 강요받는 건 아닌지’ 등을 고민하고 있다면 좋은 치과의사를 만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치과의사인 저자는 치과에 대한 불편한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뒤집으며 오히려 의사를 믿지 못하는 불신, 치과 치료에 대한 잘못된 이해 등이 진료를 방해하고 있음을 꼬집는다. 그래서 이 책은 환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것처럼 치과 치료는 왜 비싼지, 왜 치과마다 치료 비용이 다른지, 왜 치과의사마다 진단이 다른지 등 차마 치과의사에게 대놓고 묻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환자 스스로 좋은 진료를 받기 위해 의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에게 치료 방법에 대한 선택권을 넘긴다든지, 의사의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지 않는다든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하지 않는다든지 하는 소극적인 태도가 결국 의사와 환자 사이에 불신을 키웠다. 그러므로 치과에 대한 고민, 불안, 공포를 털어내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을 기억하고 당신의 치아 문제를 함께 고민할 좋은 치과의사와 동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상세이미지

치과 사용 설명서(치과에 갈 때마다 속는 것 같은 당신을 위한)(전문가 사용법 시리즈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강혁권

저자 강혁권은 2005년 치과대학을 졸업 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연수원을 수료했다. 2009년에는 뉴욕 컬럼비아 치과대학에서 심미 치과(Esthetic dentistry)를 주제로 공부했고, IPI 임플란트 연구회, KIMISO 교정연구회, MEAW 교정연구회에서 공부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최신 임플란트 술식을 중국의 치과의사 및 한국의 치과의사를 상대로 강의하고 있다.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며 무엇보다 의사와 환자 사이에 소통과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발치, 임플란트, 치아 교정 등 치과 치료에 대한 수요는 늘어났는데 ‘치과 치료는 아프다, 비싸다, 기간이 길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치과 문턱은 여전히 높게만 느껴진다. 현재 개원의인 그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치아에 대한 대부분 문제는 ‘좋은 치과를 선택하는 방법’, ‘치과의사와 소통하는 방법’, ‘간단한 치과 치료의 원리’를 알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짚으며 치의학 관련 지식이 없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환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요구하는 등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치과에 대한 모든 걱정을 덜어내고 어떻게 잘 치과를 이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 좋은 치과의사를 만나야 하는 이유

1장 치과, 알고 가면 돈이 된다
9만 원 아끼려다 9천만 원 쓰는 환자들
의사를 믿지 못하는 환자, 환자가 불편한 의사
질문 많은 환자가 더 빨리 낫는다
왜 커피 주문은 디테일하게 하면서 의료 주문은 대충하나요?
잘못 받은 진료, 보상받을 수 있을까?
치과만 잘 활용해도 치매와 성인병을 예방한다
보험사는 절대 말해주지 않는 치아보험의 비밀
치과의사가 다른 치과에 갈 땐 어떻게 할까?

2장 무엇이 치과를 믿지 못하게 만들었나
‘블로그에서 본 선생님’의 함정: 병원끼리도 속고 속이는 허위, 과대광고
“저는 하루에 5번씩 이 닦아요”: 양치질이 최고의 예방이자 치료라는 환상
“선생님이 알아서 해주세요”: 치과의사는 독심술사가 아니다
“그 선생님은 무조건 이부터 빼래요”: 자연치아 보존이 능사일까?
“치과는 한 번 가면 한 달은 기본?”: 치과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들

3장 치과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내 이에 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야?
어린아이도 이해하는 치과 진료 원리
충치는 전염병이다
턱이 아프면 치과에 갈까, 정형외과에 갈까?
임플란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4장 치과 치료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신경치료가 발치보다 더 위험하다고?
교정치료, 적기가 따로 있나요?
충치가 있어도 안 아플 수 있나요?
이 치료를 하는데 전신마취를 한다고?
사랑니는 꼭 빼야 할까요?
임신 중 치과 치료, 어떻게 하죠?

5장 믿을 수 있는 치과는 무엇이 다른가
치과에 처음 간다면 명심해야 할 3가지
누구를 위한 치료인지 생각한다
의사와 환자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이유
양치질이야말로 돈 들여 배워야 한다
치과 치료는 골프와 비슷하다

6장 좋은 치과를 선택하는 방법
좋은 치과의사를 고르는 5가지 방법
가깝고 편한 곳이 최고의 병원이다
기록하고 검토하고 준비하는 의사를 만나라
직원들의 표정은 원장의 진료 철학의 표상이다
대기실 텔레비전의 청결도가 그 치과 기구의 청결도다
개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고르자
모든 치료가 끝나면 이제부터 진짜 치료가 시작된다

맺음말 | 환자에게 신뢰받는 의사, 의사를 신뢰하는 환자
부록 | 반드시 알아야 할 치과 상식 Q&A

추천사

이두현(전남대학교 소화기 내과 교수)

내가 처음 강혁권 선생을 만난 건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인 공중보건의사 시절이다. 그때 참 손재주가 좋은 사람인데다 환자의 어려운 부분까지 헤아릴 줄 아는 의사라고 느꼈다. 아직도 치과 치료를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이 ... 더보기

소지성(하남 본치과 대표 원장)

외국 속담에 “좋은 치과의사와 좋은 자동차 정비공을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이다”는 말이 있다. 자동차를 잘 정비하면 더 오래 쓸 수 있고, 혹시 모를 큰 위험도 막을 수 있다. 하물며 평생 쓸 치아 관리의 중요성은 이보다 더 ... 더보기

유종현(마두금치과 원장)

개원하고 10년이 지나고 수많은 환자를 보면서 느낀 것은 환자가 인터넷을 통해 얻은 어설픈 지식이나 지인에게 듣고 생긴 편견을 깨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나의 견해가 환자들의 마음에 제대로 전달되지... 더보기

임보연(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

나도 치과 진료가 무섭고 불편한 사람 중 하나다. 이가 조금 불편해도 병원에 가기보다는 그냥 참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서야 치과에 간다. 그런데 치과 진료는 왜 무섭고 불편할까? 그 이유를 알고 나면 더는 무... 더보기

출판사 서평

“통증, 비용, 시간, 모든 것이 불편하기만 한 치과 치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과의사에게 차마 묻지 못한 모든 질문에 답해줄 단 한 권의 책!

여느 외과적, 내과적 진료와 달리 치과 진료는 ‘치과공포증(Dental Phobia)’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이가 썩어도, 치통을 느껴도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진료를 미루다 충치, 치주질환, 치아 손실 등의 위험성을 키울 대로 키워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감기에 걸리면 바로 병원을 찾으면서 유독 치과 진료를 앞...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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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 사용 설명서 di**ni | 2017-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엄마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제일 가기 싫어하는 병원 두 곳이 바로 치과와 산과이다. 아마 대부분의 여성들은 치과만큼이나 산과를 싫어할텐데 산과는 여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는 반면 치과는 아마 모든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지 않는 곳이 아닐까 싶다. 그 이유로는 윙~하고 돌아가는 기계소리 때문이기도하겠지만 병원마다 다르게 책정되는 가격 때문에 아무래도 신뢰도가 떨어지는 곳이 치과이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에 먹고 싶은것을 못먹는 것만큼 속상하고 슬픈 일은 없을텐... 더보기
  • 치과 사용 설명서 kk**dol8 | 2017-08-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은 치과 가기를 두려워 한다. 치과에서 느끼는 공포감, 치아를 발치할 때 느끼는 기계소리와 신경치료로 인한 아픔은 치과를 가지 않고 , 충치를 방치하는 이유가 된다. 아프다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치아가 망가지고, 잇몸이 상하는데도 치과를 찾지 않는다. 견디다 견디다 못해 결국 치과를 가면 손쓸 수 없는 상황이 나타난다. 내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많으며,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치아와 치매의 상관관계에 대해 나온다. 치매에 걸리는 이유는... 더보기
  • 치과를 간다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반가운 일이 아닐 것이다.  치과 특유의 소독 냄새와 기계 소리가 긴장되게 하고 입을 벌리고 가만히 누워있어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겁나게 한다. 또한 치과치료는 대부분 보험이 안되고 치료에 따라서 기간도 오래걸리기 때문에 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간다. 하지만 통증만 없다면 생활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어서 치과를 방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도 여태껏 치과 가는 일이 무척 어려웠는데 이번에 '치과 사용 설명서'라는 책이 나온다 하니 얼른 읽고 싶어졌다. 특히 '치과의사 99%가 말하지 ... 더보기
  •   치과는 나한테만 무서운 게 아닌 곳이가보다. 왠지 멀리하고 싶은 곳이지만 멀리할 수 없는 곳.... 치과의사가 들려주는 치과에 대한  알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 강혁권씨는 치과의사로 10년째 근무중이다.   소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궁금해지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다보니  귀가 솔깃, 눈이 쫑긋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  몇 가지 소개해보자면 &nbs... 더보기
  • <치과 사용설명서> ap**tr | 2017-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전적으로.... 치아 건강이 약한 편인 저에게.. 치과는 늘상 가까운 병원이었어요. 특히나 아이를 임신하고 있는 동안 너무나 약해져서... 결국 출산 후에 임플란트를 하게 될 정도였죠. 다행히 여러 치과를 다니다가 저랑 맞는 의사선생님을 찾아서.. 그 뒤로는 예전보다 훨씬 치과 치료를 덜 받게 되었답니다. 의사 선생님과의 실력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의 신뢰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게 되었죠. 이 책에서도 진료하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 관계를 매우 중요시 한답니다. 저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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