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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파인만 천재 물리학자 파인만의 유쾌한 모험

리처드 파인만 , 랠프 레이턴 지음 | 김희봉, 홍승우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8년 01월 1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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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8945(8983718943)
쪽수 824쪽
크기 147 * 211 * 46 mm /10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lassic Feynman/Feynman, Richard Phillip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클래식 파인만』은 리처드 파인만의 자서전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와 《남이야 뭐라 하건》 세 권의 합본판이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시리즈와 《남이야 뭐라 하건》은 20년 가까이 과학 도서계의 필독서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클래식 파인만』은 이 책들을 한데 모아 완전판으로 구성한 책이다. 고전들을 새로 출간한 리커버판이 열풍을 일으키는 것은 과거의 지나간 역사에서 현대적인 통찰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다는 방증이지만, 과학 도서계에서는 그런 열풍이 비교적 잠잠했다. 그러나 20세기 과학의 바톤을 받아 나아가야 하는 지금 파인만의 삶과 과학 이야기를 한데 묶은 이 책은 21세기 과학을 새로 상상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클래식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파인만

저자가 속한 분야

리처드 파인만 저자 리처드 파인만은 1918년 뉴욕 시 교외에 있는 파라커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유대 인 세일즈맨의 아들로 태어났다. MIT를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2년부터 원자 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1945년부터 1951년까지 코넬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51년부터 1988
년 2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의 교수로 일하면서 수많은 과학적 업적과 유쾌한 일화들을 남겼다. 양자 전기 역학 이론을 개발한 공로로 1965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저서로는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 『남이야 뭐라 하건!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학 강의Six Easy Pieces』, 『발견하는 즐거움The Pleasure of Finding Things Ou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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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랠프 레이턴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랠프 레이턴은 1949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UCLA를 졸업했고, 파사데나 공립 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1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랠프 레이턴의 아버지 로버트 레이턴은 리처드 파인만이 교수로 있던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의 동료 교수로서 유명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를 파인만과 함께 저술했다. 랠프 레이턴은 파인만의 취미 중 하나였던 드럼 연주를 함께 하면서 파인만의 일화를 모으게 되었다. 그렇게 모은 이야기를 정리해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와 『남이야 뭐라 하건!』을 엮었다.

랠프 레이턴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희봉은 연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네번째 불연속』, 『위대한 물리학자』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김희봉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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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승우

역자 홍승우는 성균관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 대학교에서 핵물리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율리히 핵물리학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성균관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다. 옮긴 책으로 『남이야 뭐라 하건!』이 있고, 저서로 『C언어를 이용한 전산물리학』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독자들에게 - 랠프 레이턴 7
서문 - 프리먼 다이슨 11

파라커웨이에서 MIT까지 21
나는 모든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 23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37
완두콩 쉽게 자르기 51
누가 문을 훔쳐 갔나? 57
언제나 탈출을 시도하며 73
그 회사의 연구실장이 바로 나요 85

프린스턴 대학원 시절 93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95
위대한 과학자들 105
나만의 계산법 113
하나, 둘, 셋 … 을 세는 것처럼 쉽다 119
저요오오오오! 127
독심술사 133
페인트 섞기 137
라틴 어냐? 이탈리아 어냐? 141

알린 145
남이야 뭐라 하건! 147

원자 폭탄, 그리고 군대 201
불발탄 203
밑바닥에서 본 로스앨러모스 211
금고털이가 금고털이를 만나다 249
조국은 나를 원하지 않는다! 275

코넬 대학교에서 칼텍까지 289
고매한 교수님 291
질문 있습니까? 305
1달러 내놔요! 313
그냥 요구하라구? 319
또 저 미국인이야! 331
출세하기 359
행운의 숫자들 363
라스베이거스에서 375
거절해야 하는 제의 393
천 가지 말을 아는 사람 401

내 인생의 즐거움 403
디랙 방정식을 풀어 보시겠습니까? 405
전기는 불입니까? 419
시티 호텔 431
그리스 어 같은데요 439
7퍼센트의 해답 441
아마추어 과학자 453
사냥개 흉내 내기 463
‘고양이 지도’라구? 467
하지만 이게 예술입니까? 479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기 507
허먼이 도대체 누구야? 527
비열한 성차별주의자 파인만! 531
열세 번만 서명하겠소 537
알프레드 노벨의 또 다른 실수 541
물리학자들을 위한 교양 강좌 555
환각과 유체 이탈 563
파리에서 들통나다 573
방금 그 사람하고 내가 악수를 했다고, 믿을 수 있겠어? 589

파인만 씨, 워싱턴에 가다 603
들어가면서 605
자살 행위 609
냉엄한 사실들 613
6시 방향을 조심하라! 659
은밀한 조사 667
환상적인 숫자 693
문제의 부록 709
제23차 교정본 725
언론 플레이 735
조사를 마치고 743
부록 F: 우주 왕복선의 안전성에 대한
개인적 견해 755

에필로그 779
회상 781
과학의 가치 783
카고 컬트 과학 795
파인만 찾기 - 앨런 앨다 807

원고 및 사진 저작권 821
찾아보기 822

추천사

이권우(도서 평론가)

의심하고 비틀어 보고 다시 생각해 보고 질문하는 파인만의 정신이 우리에게 절실하다.

이기진(서강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내가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박사 학위를 받은 한참 후의 일이다. 만약 이 책을 좀 더 젊은 청소년기에 읽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지금 보다는 좀 더 자유스럽고 진지하고 유머러스한 물리학자가 되지 ... 더보기

중앙일보

이 책에서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한 천재의 기이한 일화’만은 아니다. 자신의 삶을 빌어 세상을 향해 던지는 파인만의 메시지를 우리는 행간을 통해 읽게 된다.

한겨례

파인만식 삶의 즐거움은 과학을 넘어서는, 인생 비밀에 대한 일종의 전염병이다.

책 속으로

물리적 실재에 대한 그의 역사의 총합 그림처럼, 인간 본성에 대한 파인만의 통찰은 철학적으로 심오하고 실용적으로 쓸모가 있다. 그의 이야기 중 몇 가지는 그의 물리학만큼이나 심오하고 실용적으로 쓸모가 있다.―프리먼 다이슨, 「서문」에서

“우리가 만든 것은 흉악한 거야.”
“하지만 선생님이 시작했잖아요. 선생님이 우리를 끌어들여 놓고선.”
우리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가. 우리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시작했고, 열심히 한 덕분에 성공했고, 이것은 즐거운 일이고, 짜릿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하기를 멈췄다. 그냥 멈춘 것이다. 밥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쾌한 천재 물리학자의 모든 것!
★ 파인만 탄생 100주년 기념판

20세기 과학의 아이콘, 파인만의 새로운 클래식

의심하고 비틀어 보고 다시 생각해 보고 질문하는 파인만의 정신이 우리에게 절실하다.―이권우(도서 평론가)

20세기 과학의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세기는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처럼 자연에 대한 이해 방식을 송두리째 바꾼 이론적 발견뿐 아니라 원폭 개발, 유전자 구조 발견, 우주 비행 등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은 과학 기술의 개발이 일어난 시기이다. 아직 그 태동이 길지 않은 21세기의 과학은 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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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 파인만 sl**erboys | 2018-05-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문과 나온 양민으로서 과학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내가 가진 과학 지식은 고등학교 수준을 넘지 못하므로 어려움이 많았다. 그들의 용어를 알아먹을 길이 없었기에. 그렇다고 그걸 따로 또 공부하자니 내가 원래 해야할 일은 어쩌고? 그런데 굳이 과학적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과학자의 생각과 사고 방식을 엿보기 좋은 책이 이 책이다. 그냥 예전에 잘 나가던, 지금은 은퇴하고 노시는 옆 집 할아버지가 해주시는 왕년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심도 있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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