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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우리가 알고 있던 소유와 공존의 패러다임

앨릭스 스테파니 지음 | 위대선 옮김 | 차두원 감수 | 한스미디어 | 2015년 11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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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58968(8959758965)
쪽수 367쪽
크기 152 * 224 * 30 mm /66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usiness of Sharing / Stephany, Alex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CEO이자 전문가인 앨릭스 스테파니가 최고의 기업가들과 나눈 인터뷰 및 대표 기업들의 사례에서 얻은 예리한 통찰들을 모두 담은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공유경제의 다소 모호한 개념에 대해 정의내리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되고 있는지, 앞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점들이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룬다.
▶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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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감수자의 글
추천의 글 |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에 쏟아진 추천사

십억 달러짜리 콧수염

Chapter 1. 설계자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다

정의: 과연 공유경제는 무엇인가? | 두 가지 공유 모델 | 선을 긋다 | 공유가 공유가 아닐 때 | 다른 ‘경제’들 | 다시《메시》의 저자 리사 갠스키로 돌아와서 | 공유하는 법을 다시 기억해 내다 | 세계의 광장 | 인터넷 DNA에 자리 잡은 공유 | 모든 곳에 모바일, 모바일 | 공유 2.0: 사회적 웹 | 진공으로: 온라인 공동체 | 소유에 싫증나다 | 불황: 빈털터리가 되어 공유하다 | 인간이라는 브랜드의 우위 | 더 많아지는 사람, 더 커지는 도시 | … 그리고 지구에 대한 약간의 관심 | 보츠먼과 협력적 소비 | 닐 고렌플로와 셰어러블 | 위셰어: 프랑스 스타일의 공유 | 이기적 공유자를 위하여 만들다

Chapter 2. 바로 우리들: 이기적 공유자
당신은 돈을 벌기 위해 태어난 사람 | 격려하다 | 프로슈머: 양방향의 동기 | 새로운 분야, 독특한 제품 | 부동산: 놀던 공간을 활용하다 | 덜 확실한 부동산 | 부동산: 절약 | 돈보다 중요한 것: 경험 | 자동차 공유: 돈 더하기 편리함 | 좌석에 앉은 한량들 | 날개 · 바퀴 · 방향타 | 옷장을 열다 | 가정과 학생의 물건 | 빵 나누기 | 집 밖 거리 | 돈: 우리들 사이에 계속 존재하는 것 | 기술과 서비스 | 시간은 돈이다 | 핵심: 보험 · 계약 · 세금 | 위험한 사업이라고? | 특정 분야의 위험

Chapter 3. 창업자들: 선지자와 행동가
셸비 클라크, 릴레이라이즈 창업자 | 교훈 1: 스타트업의 발상을 찾아라 | 매니시 찬드라, 포시마크의 공동 창업자 겸 CEO | 교훈 2: 큰 시장을 노려라 | 앤디 루벤, 여들의 공동 창업자 겸 CEO | 교훈 3: 자신의 시장을 알라 | 앤서니 에스키나치, 저스트파크의 창업자 겸 최고 개인 정보 책임자 | 교훈 4: 계속해 나가라 | 제임스 라인하트, 스레드업의 공동 창업자 겸 CEO | 교훈 5: 하지만 전환할 시점도 알아야 한다 | 로빈 체이스, 집카 창업자 | 교훈 6: 정직하라 | 자일스 앤드루스, 조파의 공동 창업자 겸 CEO | 교훈 7: 유리한 곳에서 싸워라 | 마틴 바사브스키, 폰의 창업자 겸 CEO | 교훈 8: 대기업과 전략적으로 제휴한다 | 네이선 블레차르지크,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최고 기술 책임자 | 교훈 9: 공동체를 만들어라 | 프레데릭 마젤라 · 니콜라 브뤼송 · 프랑시스 나페, 블라블라카의 공동 창업자 | 교훈 10: 세계적으로 키워라 | 교회가 넓다 해도, 당신에게 충분할 정도로 넓은가?

Chapter 4. 투자자들: (40억 달러가 걸린) 도박판이 시작되다
전문가가 투자하는 엄청난 금액 | 인생의 재무 상태표 | 장터의 마술 | 프레드 윌슨과 유니언 스퀘어 벤처스 | 그 외의 장터 전문가들 | 새로운 등장인물: 지분투자형 | 크라우드펀딩 |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왜, 어떻게 하는가 | 투자하는 것은 개인의 위험, 투자하지 않는 것은 펀드의 위험 |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 크라우드펀딩 | 킥스타터와 사람들 따라가기 | 벤처캐피털: 대중을 따르다 | 대중에 대한 투자 | 정말 큰 시장 | 건전성 경고 | ‘공유하기 위한 구매’ 모델

Chapter 5. 기업들: 분노하고 두려워하다가 참여하다
모든 기업의 공포: 무관심 | 음악 산업: 기존 기업에 대한 교훈 | 자동차 산업: 길을 보여 주다 | 호텔과 경쟁하다 | 은행과 경쟁하다 | 대응 전략 | 변절? 공유경제 스타트업이 확장할 때 | 개인이 기업이 될 때

Chapter 6. 정부: 가다 서다
곤경을 헤쳐 나오다 | 파괴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주다 | 파괴 이야기: 택시가 엉망일 때 | 우버: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충돌 | 이 외 공유 교통 서비스의 분쟁 | 책과 햄버거 | P2P 금융 규제: 빠르게 움직이다 |에어비앤비: 뉴욕 시의 소환과 반격 | 개미와 다투지 마라 | 운동 단체 | 규제를 극복하는 방법: 빠르게 성장한다 | 투명한 세상을 위한 가벼운 규제 | 자기 규제와 예외 규정 | 규제 2.0 | 건설적 관계 | 기술로 자유화하다 | 성장과 탄력 | 올바른 경고

공유된 미래?

부록_ 대표적인 공유경제 기업 리스트 | 참고문헌

추천사

아룬 순다라라잔(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는 개인 간 교환이 중심이 될 새롭고 멋진 경제에 대하여 포괄적인 시각으로 매우 이지적이면서도 읽기 편하게 쓴 놀라운 책이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이를 창조하는... 더보기

리사 갠스키(작가, 기업가)

공유경제의 역동성이 기업과 공동체를 민첩하고 혁신적이며 강력하게 만드는 방법을 예리하고 설득력 있게 다룬 지침서다.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공유경제가 사업 방식에 복잡하고 거대한 변화를 가져온 경위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셸비 클라크(릴레이라이즈 창업자)

스테파니는 창업자, 투자자, 기업, 정부 등 주요 관계자 모두의 시각을 한데 묶어 여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실용적 지침을 줄 뿐 아니라, 만족시키기 어려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느라 셀 수 ... 더보기

대니 돌링(옥스퍼드 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더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점점 더 좁은 공간으로 몰려들게 되면서 더 잘 공유하지 않으면 사람이 잡동사니에 밀려날 지경이다. 앨릭스 스테파니는 장터와 이를 넘어선 곳 모두에서 얼마나 많은 공유가 더 일어날 수 있는지 보여 준... 더보기

차두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연구위원)

주차 공간 공유 스타트업인 저스트파크를 운영하면서 주변과의 상호작용 등을 통한 경험과 조언을 친근하고 쉽게 공유했다. 공유경제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 공유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의사결정자, 그리고 무엇보다 공유를 비즈니스 ... 더보기

책 속으로

토론토에 있는 요크대 교수 러셀 벨크에 따르면 ‘공유는 인터넷처럼 최첨단의 소비 현상에 중요한 요소일 뿐 아니라 가장 오래된 형태의 소비’이기도 하다. 공유는 새롭지 않다. 이미 경험했던 현상이다. 공유는 공유경제가 부유한 계급을 살찌우는 데 착잡한 심정을 느꼈을 법한 카를 마르크스나 공산주의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공유는 이념보다 오래되었고 뿌리 깊으며, 그 전통은 교외 거주 현상과 전후 물질주의 따위에 파괴될 만큼 얕지 않다. 사람들은 이제 다시 공유하고 있다. _ 49∼50쪽, 1장 《설계자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다》 중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공유경제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미래 비즈니스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공유경제의 실체!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빌려 쓰는 경제 활동을 의미하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란 단어가 최근 들어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해외여행 중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한 방에서 잠을 자고 우버 택시로 이동했다는 에피소드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국내에 진출한 우버가 서울시의 불법 판결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있기도 했다. 사람들을 소유욕에서 자유롭게 하고, 공유할수록 더 다양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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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경제 be**tyc | 2017-09-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공유경제가 의미있게 다가온다. 그런데, 원래 이런 의미에서의 공유경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야말로 대안적 경제로써의 공유경제가 어쩌다가 비지니스 모델이 되었을까? 공유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다 저렴하게 거래를 하게되는 것은 좋은 점이지만, 이를 통해 플랫폼을 장악한 소수의 인원이 막대한 부를 챙긴다는 것은 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을 더 크게 할 뿐 아닌가? 공동의 느낌이 아닌, 그저 또 다른 경제가 있는데, 그 경제는 현재의 삶이 부실해서 그 동안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영역을 개방해야 하는 상황까지 온 것이다. 절대... 더보기
  • 저자가 주제로 삼은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빌려 쓰는 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편적으로 자리잡은 21세기에 본격적으로 새로운 경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인들이 공유경제를 이해하려면 개인간 음악 공유방식, 즉 ‘소리바다’와 같은 P2P를 연상하면 된다. ‘공유경제’ 또는 이와 비슷한 단어가 최근 십 몇년 전부터 지구촌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몇 년 사이에 언론을 중심으로 거론되고 있다. 2013년 국내에 진출한 우버(택시)가 20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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