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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지식의 스케일이 달라진다

십진분류 독서 이력 현황판
장대은 , 임재성 지음 | 청림출판 | 2018년 10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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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212354(8935212350)
쪽수 304쪽
크기 147 * 222 * 24 mm /5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상의 모든 주제를 건너
지혜의 균형을 잡고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완벽한 독서 도구

“이제, 지식의 스케일이 달라진다!”

십진분류는 도서관의 방대한 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용하기 위한 분류 방법으로, 세상의 모든 지혜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분류 체계이기도 하다. 000 총류,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과학, 400 자연과학, 500 기술과학, 600 예술, 700 언어, 800 문학, 900 역사로 나눈 이 10가지 그릇 안에 모든 지혜를 담아내려는 문헌정보학자들의 위대한 도전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도서관이 가치 있는 것은 이렇듯 체계적으로 세상의 모든 주제를 분류해 놓았기 때문이다.

상세이미지

십진분류 독서법(더 넓고 더 깊게)(십진분류 독서 이력 현황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장대은

저자 장대은
일찍부터 책을 좋아했다. 개인의 취미 독서, 일상의 즐거움 차원의 누림이었다. 1998년 대학원 시절부터 나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독서여행을 시작했다. 수만 명의 사람에게 강연하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독서人의 삶을 살았다. 8년간 라디오방송 교육칼럼, 기획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다. 2006년, 6개월간의 세계여행을 통해 18개국의 도서관, 독서학교들을 탐방했다. 12년간 도서관을 운영하며 문헌정보학자들의 도서관 분류체계를 개인의 변화 독서와 연결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했다. 그 결과 평생 독서를 디자인하는 십진분류 독서법을 창안했고 박이정 독서이론을 체계화했다. 2016년 5개월간의 캐나다 안식년을 계기로 20년간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출판하기로 결심한 후, 첫 책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을 들고 독자 앞에 섰다. 현재 호도애아카데미 대표, 호도애도서관 관장, (분당)도서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을 디자인하라》, 《홈스쿨 속뜻학습》이 있으며 60여 종의 독서교재와 400여 권의 질문교재를 집필했다.

저자 : 임재성

저자 임재성
‘삶의 주인’이 되고자 안정적인 대기업이라는 삶의 궤도를 박차고 나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삶의 미로에서 여러 번의 도전과 인생 연습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하다 ‘독서’를 마주했다. 15년 전 책과 마주한 것이 계기가 되어 8년 동안 16권의 책을 쓴 작가가 되었고 지금은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의 산증인이며, 독서와 글쓰기로 인생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기 위해 오늘을 산다. 저서로는 《질문하는 독서법》, 《생산적 글쓰기》, 《진짜 공신들이 쓰는 미래 자서전》, 《한비자의 인생수업》, 《네가 진짜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태도의 힘》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더 넓고 더 깊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꿰어 줄 십진분류 독서법의 세계로

1장 인공지능 시대에 왜 인간지능인가
이미 온 인공지능 시대, 특이점이 왔다
열린 미래 닫힌 직업, 직업이 사라진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에서 알아내는 것이 힘인 시대로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는 힘, 누가 세상을 주도하는가

2장 왜 모두 독서에 실패하는가
독서법의 홍수, 풍요 속의 빈곤
독서의 두 얼굴, 취미성과 학습성
성공독서, 과정의 진보 경험하기

3장 독서의 진정한 힘을 찾아라
모든 힘의 원천 능력 프로세스, 인간지능 독서력
의결하고 실행하며 책임지는, 기획실행 주도력
수용하고 인식하며 이해하는, 문심혜두 이해력
분류하고 종합하며 평가하는, 관주위보 사고력
연결하고 상상하며 실행하는, 융합창의 표현력
과거 분석·현재 직시·미래 통찰, 과학사고 예측력
유연하게 이해하며 포용하는, 인성역량 관계력

4장 독서를 디자인하라
인공지능 시대, 독서에서 희망 찾기
독서 동기 디자인: 동기부여 독서법
동기부여 독서법 워크숍
독서 태도 디자인: 전인 독서법
전인 독서법 워크숍
독서 내용 디자인: 십진분류 독서법
한국십진분류 주류표·강목표
독서 방법 디자인: 박이정 독서법
박이정 독서법 워크숍
독서 기술 디자인: 트리비움 독서법
트리비움 독서법 워크숍

5장 독서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성공독서를 위한 레토릭 디자인, 앵커하라!
의문에서 질문으로 나아가라!: 질문하는 독서법
쓰기 없는 독서 없다: 글 쓰는 독서법
지속 가능한 인간지능 개발 프로젝트: 토론하는 독서법
독서 앵커 디자인: 바인더 독서법

에필로그. 독서로 삶을 변화시킨 이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참고문헌

책 속으로

책을 읽는 과정에서 새로운 정보를 접할 뿐 아니라 정보와 정보의 관계가 규명되며, 창의적인 새로운 지식들이 발생한다. 그 과정에서 알아내는 힘은 극대화된다. 인간지능의 핵심이 곧 독서력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독서력을 키워야 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배움의 방식인 독서야말로 알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최고의 커리큘럼이다. _p.30 [1장. 인공지능 시대에 왜 인간지능인가]

수용한 것들이 내 안에서 이해되고 논리적으로 구조화되었다면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에 돌려보내야 한다. 돌려보내는 행위가 표현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가 이렇게 넓은데
언제까지 한 우물만 팔 것인가!

십진분류 독서법은 현재 머물고 있는 세계를 넘어 더 넓고 더 깊게 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가이드다. 십진분류의 다양한 주제를 시간을 두고 하나둘 살펴보기 바란다. 그렇게 1주, 1달, 1년, 10년 동안 십진분류에 따라 다양한 여행을 계속하다 보면 주제의 균형이 잡혀간다. 항상 읽어 온 분야의 책뿐 아니라 전공과 관심사 외의 새로운 주제를 접하며, 지혜의 균형을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관심 영역과는 거리가 먼 책을 읽다가 생각지도 못한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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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재성 장대은 저의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독서법』 을 읽고 집사람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서 책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 앞에 너무 많이 앉아 있다고 한다. 일주일에 신간이 5권정도 오고,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5권 빌려오기 때문에 하루에 1권 이상 책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서평을 쓰기 위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나이가 육십 중반이니 시력 등 건강을 걱정한다. 그래도 책이 좋으니까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좋은 책을 대하니까 이왕이면 내 자신의 ... 더보기
  •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더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 싶은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 듯하다. 모르겠다. 내 경우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이래로 근 1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맞는 독서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어쩌면 좀 더 체계적으로 독서법에 대해 고민하지 않았기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독서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자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그 이유를 곰곰히... 더보기
  • 십진분류독서법 dm**l6195 | 2018-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독서법 관련책은 굉장히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제목과 뒷표지를 보고 결정하게 되었는데, 내게는 좀 이례적이었다. 독서법에 관련된 것은 도서관에 있는 것을 거의 다 읽었고, 또 굳이 읽지 않더라도 교육과정을 공부하고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지겹도록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 책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예감은 언제나처럼 높은 확률로 들어맞았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방법 몇 가지를 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문득 너무 빠르게 달리려해서 과부하가 걸려 넘어진 상태가 아닌가 하는 ... 더보기
  • 십진분류 독서법 ne**orea21 | 2018-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아니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책을 읽어도독서에 대한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하면 할 수록 갈증을느끼는 이들에게는 독서법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에 관심을 갖게되거나 혹은 방법론을찾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다.십진분류는 독서뿐만이 아니라 문헌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는 의미도 존재하므로 그 나름의 체계와 구성을 통해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 및 삶의 변화를 꾀하는데활용할 수 있다면 좀 더 체계적인 독서생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다.... 더보기
  • 검색창에 '독서법'이라 검색해 보면 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 수십 권이 찾아진다. 오프라인 서점에 가더라도 쉽게 손 닿는 곳에서 독서법 관련 서적을 여러 종류 찾을 수 있다. '효율적으로 독서하는 법'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서다.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과 욕심은 더해가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시간은 한정적이고 개개인이 가진 능력도 전문가에 비해서는 한참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도 일단 이란 제목이 눈에 띄면 일단 걸음을 멈추고(혹은 마우스를 쥔 손을 멈추고) 살펴보고는 한다. 뭐라도 내 독서생활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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