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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신호 무시하는 순간 당한다 느끼는 즉시 피할 것

개빈 드 베커 지음 | 하현길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06월 1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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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의 감동, 번역의 새로움을 한번에.
    2018.02.01 ~ 299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212194(8935212199)
쪽수 456쪽
크기 147 * 221 * 29 mm /7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Gift of Fear/de Becker, Gav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생존 신호를 인식하는 우리 자신의 능력을 꽉 붙들고 존중해야 한다!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염려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범죄 예방 가이드 『서늘한 신호』.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징후가 있듯이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도 반드시 그 신호가 있다. 누구나 이를 알아차릴 능력(직관)이 있으며 범죄를 예측하고 피할 수 있다. 세계 최고의 범죄 예측 전문가인 개빈 드 베커는 직장, 가정, 데이트, 십대 폭력 등 점점 더 다양한 범죄가 급증하는 사회의 모든 상황을 면면이 다루며,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이 그들 자신 안에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관이 당신에게 이야기하는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 직관은 주의를 끌기 위해 여러 가지 메신저 중 하나를 보내기도 하는데, 위급한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가장 절박한 순간에 보내는 최상위 직관 신호는 두려움이다. 따라서 두려움에는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다음이 불안, 그다음이 의심, 그다음이 망설임, 의혹, 육감, 예감, 호기심이다. 미심쩍은 느낌, 뇌리를 떠나지 않는 생각, 신체적인 지각, 놀라움, 걱정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것들은 덜 위급한 신호다. 블랙 유머 역시 사람들이 거의 인지하지 못하지만 마찬가지로 경고 신호일 수 있다.

즉각적인 위험에 처했을 때 직관은 모든 논리적 사고를 망각하고 그저 두려움의 신호만 보낸다. 그러나 직관은 상황에 관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식한 것보다 더 많이 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마땅한 이유가 있어 경보가 울렸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세계 어디서나 똑같은 폭력의 암호가 있고, 이 책 속에서 그런 암호를 푸는 데 필요한 방법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이미 예리하게 위험을 예측하는 각자ㅇ의 능력을 신뢰할 이유 역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서늘한 신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개빈 드 베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개빈 드 베커 Gavin de Becker
GAVIN DE BECKER & ASSOCIATES 설립자이자 의장
개빈 드 베커는 폭력 예측 및 관리에 관한 미국 최고의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1980년, 레이건 대통령이 그를 대통령이 초청한 유명 인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특별서비스조직’의 책임자로 임명한 이후 미 국무성에서 일하며 한국 대통령, 영국 총리, 스페인 왕 등의 공식적인 방문 경호를 담당했다. 드 베커는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미 법무부의 대통령자문위원, 유명 인사들의 스토커를 연구하는 프로젝트의 수석자문관 등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직무를 세 번이나 수행했다. 그의 선구자적인 업적은 미국의 고위관료들에 대한 위협을 평가하는 정부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가 경영하는 개빈드베커앤어소시에이츠의 의뢰인 층은 정부 기관, 검사, 대기업, 연예인, 문화인, 종교 지도자, 운동선수, 정치인, 예술인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에서 전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들까지 광범위하다. 그와 그의 팀은 대통령의 취임식이나 오스카 및 에미 상의 시상식에 참여하기도 하고, O.J.심슨의 살인사건 재판을 포함한 주요 사건들에서 검찰 측에 조언했다. 맡아온 여러 사건을 통해 공공안전과 사법 문제 등 폭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법률을 성공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개빈 드 베커의 첫 번째 저서인 《서늘한 신호(The Gift of Fear: Survival Signals that Protect Us from Violence)》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7주 동안이나 이름을 올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19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한 편을 이 책의 출간 10주년을 기념하는 데 전부 할애했다.

역자 : 하현길

역자 하현길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경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하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프로파일러》, 《셜록: 크로니클》, 《셜록 케이스북》, 《벤트로드》, 《탄착점》, 할런 코벤의 《홀드타이트》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께 드리는 글

1장 안전은 생존이다
2장 직관의 기술
3장 예측을 가르치는 학교
4장 생존 신호
5장 충분히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
6장 폭력을 인식하고 있는가
7장 죽이겠다는 약속
8장 집착 또 집착
9장 직장에서의 위험
10장 가장 친밀한 적
11장 스토커에게 벗어나는 법
12장 무서운 아이들
13장 암살의 목적
14장 심각한 위험
15장 두려움이 주는 선물

부록 1 신호와 예측 전략
부록 2 예측의 요소
부록 3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해야 할 질문

추천 도서

추천사

메릴 스트립(배우)

자신의 안전과 사랑하는 가족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철저하고도 인간적인 기본 안전 지침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권한을 부여할 뿐 아니라, 당신의 관심을 사로잡아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마셔 클라크(검사)

검사로 봉직하는 14년 동안 범죄 피해자들이나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내게 “내가 이 일을 막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라고 물었다. 이 책이야말로 그 질문에 대답하는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위험에 앞... 더보기

린든 그로스('To Have or To Harm' 저자)

생존이라는 선물을 주는 책. 읽어보라. 폭력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 당신,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과 사를 가를 수 있다. (《소유할 것인가, 해를 끼칠 것인가To Have or To Harm》 저자)

대니얼 페트로셀리(O.J. 심슨사건 원고측대표변호사)

개빈 드 베커의 이 책은 우리의 직관이 폭력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보호 수단이라는 것을 최초로 설명한다. (‘프레드 골드먼 대 O.J.심슨 사건’의 원고 측 대표 변호사)

로버트 레슬러(FBI 행동과학자)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을 위한 이 생존 설명서는 개빈 드 베커의 광범위한 경험과 그 자신의 삶에 확고히 기반을 두며, 폭력에 대한 전통적 접근 방법을 초월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살인자들과의 인터뷰(Whoever Figh... 더보기

책 속으로

사람들은 때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당신은 인간의 모든 느낌을 상상할 수 있고, 바로 그런 능력이 당신을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예측하는 전문가로 만들어준다. 성향이 폭력적인 사람을 콕 집어내는 방법, 위험과 맞닥뜨렸을 때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다. 당신은 인간에 관한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번 장의 탐험은 친숙한 영역에서 시작되고 끝난다. 당신은 이미 여러 해 동안 당신만의 학교를 다녔다. 폭력을 예측하는 방면의 졸업장을 따기 위해서는 이제 한 가지 진실만 받아들이면 된다. 인간 행동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이 당신의 생명을 구할 것이다!”

★★★ 20년간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임직원들에게 추천한 책!
★★★ 모든 여성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오프라 윈프리

● 계속 치근덕거리는 사람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 내가 두려워하는 그 사람이 나를 해칠까?
● 협박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
● 보모가 우리 아기를 해치지 않을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리 아이가 위험한 친구와 어울리고 있지는 않을까?
● 어떻게 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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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에게는 위험을 감지하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 이름하여 본능에 따르는 동물적 감각을 말한다. 한 번쯤은 누구나 경험해 봤을... 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머리가 쭈뼛 서는 서늘한 느낌 같은... 세계 최고의 범죄 예측 전문가인 개빈 드 베커의 는 바로 그런 직감을 다루는 책이다. 왠지 그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후 직간접적으로 좋지 않은 예감이 들어맞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냥 일진이 나빴다고 털어버리기에 우리 사회는 너무나 심각한 사건 사고 소식을 매 순간 들려주고 있다. 데이트 폭력에서부터 ... 더보기
  •     20년간 아마존 초창기 베스트셀러이며 오프라 원프리는 모든 여성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했다고 한다.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한 편을 이 책의 출간 10주년을 기념하는데 전부 할애했다고 한다."당신의 직감은 위험을 알고 있다!"굳이 여자뿐만 아니더라 모든 사람들은 가끔씩 직감에 따라 위험을 감지하는 일이 있는 거 같다.그 위험이 큰 거든 작은 거든 말이다.나 또한 가끔 직감이 위험해!!라고 알려주듯이 신호를 주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위험한 일을 피한 경우도 있었다가끔 몸... 더보기
  • 직관을 따라라 yj**0320 | 2018-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전문가들은 재난이 오기 전에 반드시 전조증상이 있듯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도 그와 비슷한 전조증상이 있다고 한다.그래서 그 짧은 순간 보이는 전조증상을 본능적으로 캐치한 사람은 위기를 모면하거나 적은 피해에 그칠 수 있는데 범죄 피해자들은 본능이나 직관의 경고를 무시하거나 혹은 이론적 사고를 따르는 바람에 범죄 피해자가 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이 책으로 말하자면 오랜 세월 범죄 피해자들이나 살아남은 희생자들과의 면담이나 상담을 통해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범죄의 경고를 알아채고 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더보기
  • 서늘한 신호 pe**0 | 2018-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당신의 직감이 위험에서 지켜줄 것이다! 라고 강력하게 외치는 책이다. 직감이라고 하지만, 살아오며 쌓아온 수많은 정보와 오감을 통해 순간적으로 습득된 정보로 내려지는 빠른 판단. 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 실려 있는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낯설지 않다. 예시로 들려주는 상황들을 너무나도 익숙해서, 슬플 지경이다. 거기에 위험 신호를 애써 무마하려는 생각의 진행 방향까지 너무 익숙해서, 미국과 한국의 여성들의 삶이라는 것이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 더보기
  • 서늘한 신호 aq**0317 | 2018-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사실 예전에는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여겼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 주변에서 범죄와 폭력이 벌어진다는 걸 알게 된 후로는 경계심이 많아졌습니다. 다만 어떻게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를 잘 몰라서 불안감이 더 커졌다는 게 문제입니다. <서늘한 신호>는 범죄 예방을 위한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이 책의 원제는 '두려움의 선물 : 우리를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생존 신호들' <THE GIF...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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