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사은품 소득공제

극락왕생. 1

고사리박사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10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만화 분야 2만원 이상 구매시 캘린더 스티커 선택
    2020.11.27 ~ 2020.12.31
  • 트럼프카드 선택 (행사도서 포함 구매 시)
    2020.08.18 ~ 2020.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74911(8954674917)
쪽수 292쪽
크기 155 * 217 * 21 mm /48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먼 여행이 끝나 나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언젠가 홀로 멀리 떠나간 적 있는,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극락왕생』. 죽었다 살아난 박자언이 1년 간 귀신을 도우며 자신에게 가장 중요했던 한 해를 반추하는 이야기다. 스물여섯에 죽어 고등학교 3학년으로 다시 태어난 자언.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되돌아온 7년은, 더군다나 ‘고3’은 희극 또는 비극이라 하기엔 아직 너무 가까운 과거다. 다시 한 번 살게 된 인생은 어떤 극의 모습을 하고 있을까.

윤회를 거쳐 더없이 편안하며 번뇌와 고민이 없는 안락함에 이르는 것, ‘극락왕생極樂往生’. 당산역 귀신 박자언은 관음의 자비 아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해를 다시 살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왜 죽었는지, 다시 태어난 2011년 고등학교 3학년이 왜 가장 중요한 한 해인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도명과 자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한 해뿐. 두 사람은 함께 삶과 죽음, 인간과 귀신 사이를 넘나들며 일상 속 기묘한 사건을 해결해간다. 윤회의 끝, 극락왕생을 위해.

북소믈리에 한마디!

『극락왕생』이 새로우면서도 성공적인 선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독점적 웹툰 플랫폼과 에이전시에 의존하는 현 시장구조를 탈피하여 독립연재(오픈 플랫폼 연재) 시장 가능성을 입증 했을 뿐 아니라 이 작품이 갖고 있는 탄탄한 세계관과 만화로서의 재미다. 2011년, 처음으로 ‘수능특강’ 연계가 도입되고 ‘연아의 햅틱’ 휴대폰을 사용하던 시절. 익숙함과 향수를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가까운 과거에 퇴마와 환생, 불교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이용해 흥미로운 세계관을 구축했다. 불교미술을 공부하고 한국 전통 귀신들을 조사해 만든 입체적인 캐릭터들은 이러한 세계를 무대로 활극을 펼친다.

목차

제1화 당산역 귀신 005
제2화 내기 한판 069
제3화 신발도둑 139
제4화 목구멍 속의 얼굴 219

허풍선이의 모험 286
작가후기 288

출판사 서평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포기하고 싶은 순간, 당신을 구원할 만화

당산역 귀신 박자언 X 막무가내 지옥의 호법신 도명
윤회의 끝, 극락왕생을 위해 펼치는 퇴마 활극!

“들려? 노래 불러.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로…”

비 오는 날이면 합정에서 당산으로 넘어가는 2호선 지하철에 나타나는 ‘당산역 귀신’. 자신이 보이는 인간에게 다가가 ‘낭만 고양이’를 불러달라 애원한다. 그저 짓궂은 귀신인지 원한을 품은 악귀인지 애매하지만 지옥의 호법신 도명은 그를 지옥에 끌고 가기 ... 더보기

북카드

1/9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극락왕생 da**im | 2020-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체리필터/낭만고양이 갬성이 당신을 이 만화를 보는데 장애물이 되게 하지 마세요. 저도 거기서 멈춘 제자신을 원망 후회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읽었어야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당연히 남학생이 될 줄 알았던 존재가 교복 치마를 입고있을 때 그리고 마지막에 서로 언니들을 부를때 제안에 선입견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요. 다른 귀신/환생 이야기와 달리 따뜻한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들도 벌써 기대됩니다!    불교에 대한 개념은 아직 낯설지만 삽화가 정말 아름다워요. 절로 더 알고 싶게 만든답니... 더보기
  • 극락왕생 1 ya**ji9988 | 2020-1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고사리박사' 작가님의 '극락왕생 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박자언은 죽어서 귀신이 되었지만, 관음보살의 자비를 받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해를 다시 살게 됩니다. 그런 자언을 극락왕생 시켜주라는 명령을 받고 도명 존자가 함께 인간계로 따라오게 되고, 자언과 도명, 주인공 버디 두 사람이 귀신들과 관련된 이런저런 일들을 겪는 것을 그린 만화입니다.   처음에 도명이 귀신이었던 자언을 악귀로 판단하고 지옥에 끌고 가려 했던 만큼, 초반의 자언과 도명은 서로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더보기
  • 극락왕생. 1 aq**0317 | 2020-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우주에 한 번 태어난 생명이라면 육도*를  윤회전생함이 순리.  *육도(六道) :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 깨달음을 얻지 못한 중생이 윤회전생하는 여섯 세계다. 생애의 업적과 성과에 따라 돌고 도는 윤회의 고통은 깨달음을 얻어 극락으로 왕생하는 순간에 비로소 끝이 난다."   (18p) <극락왕생>을 책으로 만나다니, 이 또한 우연은 ... 더보기
  • 극락왕생. 1 mi**pma | 2020-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처음 그림을 보고 그렇게 흥미를 끄는 작품이 아니어서 지나쳤다가 우연히 작품평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평이 너무 좋은데다 다들 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거 같은 평들이어서, 게다가 꽤 긴 시간동안 상위에 랭킹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불교 신앙이 바탕이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제가 불교에 대해서 아예 모르기도 해서 초반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좀 이해가 안 됐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흥미로워 지는데요, 재미있는 작품은 맞으나 이상하게 중간에 몇 번을 끊어서 읽게 되더라구요. 내심 작가님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