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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꼴. 8: 음탕한 여자는 있어도 음탕한 남자는 없다

허영만 지음 |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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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862517(8960862517)
쪽수 260쪽
크기 153 * 224 * 20 mm /44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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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꼴'에 숨겨진 사랑과 성공, 지혜에 관한 이야기!

관상의 세계를 새롭게 조명한 허영만의 만화『꼴』.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우리 시대의 대표 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관심을 가졌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는다. 34년의 기다림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인간 얼굴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인간의 운명은 늘 관심의 대상이었고,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도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관상은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부터, 작게는 처세까지 그 용도가 다양하고 방대하다. 제8권에서는 귀를 보는 법과 호르몬의 작용으로 표출되는 징후들을 살펴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관상은 이미 우리 생활에 밀착된, 인생관과 삶의 지혜를 다듬어주는 생활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 만화는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전제에서 출발했다. 관상이라는 겉모습을 다루고 있지만,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곳곳에 등장하는 관상과 관련된 일상용어로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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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허영만 저자 허영만은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면서 공식 데뷔하였다.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3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은 그는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타짜」, 「사랑해」, 「식객」, 「부자사전」 등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가로 꼽히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있는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이다.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의 작품들은 최근 몇 년간 누구보다 주목받으며 영상화 섭외 영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작가 평생의 화두인 얼굴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꼴』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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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감수자 신기원은 1939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한의사였던 부친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동양철학에 심취하였고, 군 제대 뒤인 1965년부터 본격적으로 상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회당골상학원을 운영한 바 있으며, 한국일보 문화센터, 롯데 문화센터, 월간 「역학」 등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하였다. 저서로는『초보자를 위한 관상학』『내 관상 내가 본다』가 있다.

신기원님의 최근작

목차

귀는 건강을 본다 | 귀와 눈썹은 모자간 | 쪽박귀 | 짝귀 | 목소리와 섹스는 귀와 통한다 | 지혜의 결정판 | 손오공 | 부자 귀, 안 부자 귀 | 격은 눈으로 본다 | 토끼귀 |귀에는 정보가 많다 | 꼴 보기가 어렵다 | 귀의 형태 | 돼지귀 | 뒤집힌 귀 | 버새는 곤란해 | 귀를 관리하라 | 음탕한 여성 72 | 거칠게 사는 여자 팔자 36 | 복 없는 여성 24 | 현명하고 복 많은 여성 7 | 음탕한 남성은 없다 | 토정을 삼가라 | 계속 들어봐 | 달마꼴법 | 눈빛을 보는 7가지 방법 | 맑음과 밝음 | 눈은 빛과 모양을 같이 본다 | 군자는 평생의 근심은 있지만 하루아침의 걱정은 없다 | 터럭만 한 차이가 천 리 차이 난다 | 인간의 점수 | 잘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 | 친구, 부인, 사업가 만드는 법 | 꼴을 따지지 말라 | 큰 인물은 주변에 덕을 베푼다 | 좋은 동반자는 좋은 씨앗 | 황석공소서(黃石公素書) | 복 없는 남자 49 | 다섯 곳이 노출되면 | 생긴 대로 살아간다 | 내 안에 천(賤) 있다

책 속으로

“올바른 인간의 행동에는 깊은 뜻이 있다. 즐거움과 욕심을 멀리함은 허물을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 혐의와 의혹을 멀리함은 비뚤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널리 배우고 궁금한 것이 많음은 지혜를 넓히기 위함이다. 고상한 행동과 조용한 말씨는 몸을 닦기 위함이다. … 주머니 끈을 묶듯 말을 단속하고 모임에 빠지지 않는 것은 미움을 없애기 위함이다. … 제일 큰 병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다. … 일을 맡겨놓고 죽이려 하면 누가 믿고 따르겠는가. … 이름이 과대평가되면 실속이 없다…”

출판사 서평

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출간되었다.

건강도 섹스도 호르몬이 좌우한다!

전반부에는 전편들의 눈, 코, 입, 기색 등에 이어 귀를 보는 법을 소개한다. 중반부는 ‘목소리와 섹스는 귀와 통한다’, ‘음탕한 여성 72’, ‘복 없는 여성 2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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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영만 꼴 8 / 허영만 no**nd2 | 2010-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꼴 8권에서는 귀에 대하여 집중으로 다룬다. 그리고 72 음탕한 여인상, 36 거칠게 사는 여자상, 42 복없는 남자상, 달마꼴법 등을 설명한다.  이 책에 제시된 관상 포인트 중에 다음사항은 현실에서 비교적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1.      귀의 상부는 지혜를 보고, 하부는 인간미를 본다 (P32) 2.      사람의 표면적인 성격은 눈썹, 내면적인 성격은 귀를 본다 (P38) 3. &nbs... 더보기
  • 허영만 선생님이 꼴 시리즈를 내기 전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한다. 내가 일찌감치 꼴에 대해 알았더라면 내 만화속 인물들이 그 설정에 맞게 모두 제각각의 얼굴형태, 코, 눈, 귀.... 이 다양했을텐데... 라고. 나중에 꼴에 대해 알고 보니 이전의 작품속 인물들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셨던가 보다.   꼴... [명사] 1.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 2.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3. 어떤 형편이나 처지 따위를 낮잡아 이르는 말.   꼴에 대해 책이 벌써 8권째다... 더보기
  • 관상을 소재로 한 허영만의 “꼴” 시리즈가 벌써 8권(위즈덤 하우스, 2010년 4월)이 나왔다. 인터넷 연재물을 간간히 보긴 했는데 책으로 읽기는 8권이 처음이다. 이번 책의 초반부는 귀를 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짝귀, 쪽박귀, 뒤집힌 귀 등 좋지 않은 귀 모양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거울을 보면서 내 귀를 유심히 들여다 봐도 - 중요하다는 귓볼은 도톰하면서도 늘어졌고, 귀 바퀴는 둥그렇고 귀 구멍도 큰 편이며 색깔도 나쁘지 않으니 그저 좋다고 여길 뿐이다^^ - 딱히 어느 귀에 해당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다만 귀는 마... 더보기
  • 모든 남자는 음탕하다~ ji**a | 2010-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항상 생각하지만 꼴 표지 디자인을 좀 바꾸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이번 책은 내용이 참 재밌네요. 물론 성인용으로 제작이 되다보니 좋은 꼴과 나쁜 꼴을 기록해 놓은 것도 잼있게 읽었습니다. 언젠가부터인지 사람을 보면 저사람은 인상이 좋네. 에서 꼴이 좋네. 로 바뀌어가더군요. 전체 분위기를 보고 생김을 보고 각각의 색깔을 보게 되는게 꼴에 빠지고 있는 중이라 할 것입니다. 책은 사람을 알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사람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꼴 좋은 것이 심성이 좋은 것만 못하다는 것도 동감... 더보기
  •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워낙 지인들이 허영만의 꼴이 재밌다고들 하여 기대가 높았는지.. 솔직히 말하면. 나는 도통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평상시 타인의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관심을 갖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책을 읽는 내내 귀모양의 다양함이나 기타 다른 형상들에 대해 구분이 서지 않는 모호함뿐이었다.   그래도 작가는 우리에게 계속 이렇게 일러주신다. 몸꼴, 얼굴꼴보다 마음꼴이 더 중요한 법이라고..   어쩌면 몸도 얼굴도 모두 마음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며 그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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