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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 지음 |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2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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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간베스트 89 KBS TV책 -김창완과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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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19875(8954619878)
쪽수 163쪽
크기 145 * 210 * 20 mm /34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週末,森で/益田ミリ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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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여성, 당신만을 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스다 미리의 생활 공감 만화 『주말엔 숲으로』. 경품으로 받은 자동차 주차 공간을 위해 시골로 이사한 프리랜서 번역가 하야카와, 출판사 경리부에서만 14년 경력을 쌓은 커리어우먼 마유니, 여행이 좋아 여행사에 취직했으나 점점 사람이 싫어지고 있는 세스코의 일상과 주말을 그리고 있다. 도시에서의 지친 삶을 시골로 대변되는 ‘숲’을 통해 재충전될 수 있음을 안내한다.

시골로 이사간 하야카와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환경에 따라 자신을 억지로 바꿔야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시골에 왔다고 해서 익숙하지 않은 농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생각이 없다. 대신 시골 사람들에게 자신이 잘 아는 것을 알려주고, 그들에게 좋은 야채를 얻거나 시골에서 사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20대부터 40대의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결혼과 직장생활 등의 갈등 및 고민을 이야기 해왔다. 특히 이 책에서는 여자들이 매일 생각한다는 ‘결혼, 꿈, 휴식’중에서 휴식에 관한 고민을 나눴다. ‘좀 쉬고 싶다!’라는 마음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내면서 오늘날 힘겹게 하루를 살아가는 20~30대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상세이미지

주말엔 숲으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숲에 다녀오면 도시의 일상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직장에 다니는 여성의 일상은 이러하다.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고 있는 것들, 소심하다거나 괴팍하다는 얘기를 들을까봐 내뱉지 못하는 말들, 뼈가 저릴 정도로 억울하지만 내비치지도 못하는 상황들로 점철된 하루. 그리고 그 하루하루가 쌓이면 또 한 해가 지난다. 이러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휴식이 필요하다. 더구나 여성이, 남들보다 예민한 사람이 직장생활을 하려면, 소소한 것들이 쌓여 스트레스는 배가 된다.
직장인들에게 안식년은 없다. 휴식할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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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g**c447 | 2018-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갖고있는 마스다미리 시리들 중에서도 애정하는 책으로 휴식이 필요한 친구에게 선물을 위해 또 구매했다.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고 있는 것들, 소심하다거나 괴팍하다는 얘기를 들을까봐 내뱉지 못하는 말들, 뼈가 저릴 정도로 억울하지만 내비치지도 못하는 상황들로 점철된 하루. 그리고 그 하루하루가 쌓이면 또 한 해가 지난다. 이러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휴식이 필요하다. 더구나 여성이, 남들보다 예민한 사람이 직장생활을 하려면, 소소한 것들이 쌓여 스트레스는 배가 된다... 더보기
  • 주말엔 숲으로 st**ream | 2018-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일상적인 삶을 소재로 마음에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마스다 미리의 책을 좋아해서 읽어보았다. 는 주말이면 숲에 놀러가는 3명의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숲의 체험을 하면서 우리에게 일상을 위해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의 방법을 알려준다. 도시의 각박하고 왁자지껄한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아 전원생활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은 쉽지 않다. 그 대신 잠깐의 시간을 내어 도시 속 공원, 숲으로 가서 그 시간을 충분히 경험함으로서 우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그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더보기
  •     요 며칠 동안 갑자기 가을 답지 않게 추워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었는데요. 며칠 만에 날이 좀 풀려서 근처 공원이나 숲으로 산책을 나가고 싶은 날입니다. 오늘은 가을 산책에 안성맞춤인 책을 읽었어요. 좋아하는 마스다 미리 작가의 《주말엔 숲으로》이란 만화인데요. 세 등장인물 하야카와, 마유미, 세스코처럼 주말엔 숲으로 나가기에도 안성 맞춤인 날씨입니다.     《너의 곁에서》의 프리퀄인 만화로 세 여자가 도심과 시골에서 겪는 상황을 좀 더 ... 더보기
  • 주말엔 숲으로 ga**hbs | 2016-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연한 기회에 마스다 미리의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읽게 된 이후 그녀의 책을 여러 권 섭렵하게 되었고 그 일환의 하나가 바로 『주말엔 숲으로』라는 책이다. 마스다 미리의 책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을 선사한다. 마치 평범한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바로 이러한 점이 마스다 미리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본의 30대 싱글 여성의 정신적 지주라는 말이 어울리는 내용의 책을 쓰는 그녀의 이야기는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2006년 발표된 '수짱'의 이야기가 바로 그... 더보기
  • 주말엔 숲으로 갑시다! sy**0302 | 2016-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의 생활 공감 만화 가볍게 읽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은.  그래서, 나도 읽고 너도 읽고, 다같이 읽고 싶은 만화책.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했다.  내가 주말엔 숲으로 에서 느낌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주변에 선물하기 좋은 책, 특히- 삶에 지쳐있는 사람에게 딱!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내얘기이고, 너의이야기이다.  그래서 '고작' 만화책이니 가볍게 읽어야지! 라고 생각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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