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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 1 | 양장본
안네 프랑크 지음 | 한상남 옮김 | 이주현 그림 | 지경사 | 2008년 04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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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1919875(8931919875)
쪽수 219쪽
크기 155 * 22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희망을 잃지 않았던 한 소녀의 일기, 꿈과 희망 그리고 평화를 이야기하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시리즈 제1권《안네의 일기》. 본 시리즈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어린이가 꼭 읽어봐야 할 작품만을 엄선하여 선별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썼습니다. 1권 안네의 일기는 유태인 소녀 안네의 삶의 기록인 동시에 유태인이었기 때문에 겪어야 했던 고통과 공포가 상세하게 기록된 책입니다. 안네는 은신처에서 숨막히는 공포를 느끼며 불안한 세월을 보내는 동안 사춘기 소녀의 성장 과정과 어른들 세계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일기 속에 적어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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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안네 프랑크

저자가 속한 분야

안네 프랑크 저자 안네 프랑크(1929~1945)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유대 인 소녀로, 이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랐다. 독일 나치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는 2년 동안 일기를 쓰면서 외로움을 견뎌 냈다. 1944년 8월에 은신처가 발각되어 유대 인 포로 수용소를 떠돌다가 이듬해 3월, 독일의 베르겐 베르젠 수용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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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1979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눈물의 혼'을 비롯하여, 어린이 책 '효 이야기', '억세게 운이 좋은 사나이', '쉽게 풀이한 세계 명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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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주현

목차

제1장 1942년의 일기
제2장 1943년의 일기
제3장 1944년의 일기
※<안네의 일기>에 대하여

출판사 서평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은 고학년 어린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유익한 세계 명작들만 엄선하여 새로 펴낸 책이다.
이 중 〈안네의 일기〉는 독일군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야 했던 15세의 유대 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로, 전쟁에 대한 두려움,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희망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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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네의 일기 sj**172 | 2018-1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안네의 일기는 여러 말이 많다. 아빠가 손을 봐서 출판했다는 소리도 있고, 아빠가 썼다는 소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카더라' 통신으로만 들어서 진위 여부는 나도 모르겠음. 중요한 건 누가 썼느냐보다 나치의 유태인 학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삶을 지탱했느냐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아닐까? 마구잡이로 유태인을 잡아들이기 전에도 이미 가슴에 노란 별을 붙이게 했고 여러 가지 법을 제정해 바깥 외출마저 자유롭지 못하게 했던 잔혹한 현실을 볼 수 있다는 게 큰 의미 아닐까? 그런 잔혹한 사실을 ... 더보기
  • 가끔 시대를 넘어서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안네가 일기장을 통해 적어낸 이야기들이 바로 그렇다. 이것이 실제 소녀의 이야기라는사실이 가슴 아프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그 소녀다운 감성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와닿는 게 아닐까. 만약 이것이 지어낸 허구의이야기였다면 어떤 어른도 이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표현해내지는 못했을 것 같다.결국은 안네가 죽음을 맞게 되는 암울한 결말이지만 이것이 허구가 아닌 실제로 존재했던 역사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일이기도 하다. 나치군의 탄압과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인간의... 더보기
  • 안네의 일기 kh**2002 | 2013-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전쟁은 참 참옥한 것 같다.. 어린 소녀와 가족들이 은신처에서 숨어 지낸 내용을 보고 지금 이 시대에도 이집트,시리아등 내전상태에서 민간인과 어린아이들이 희생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할땐 참 가슴이 아프다. 전쟁의 무서움과 참담함속에도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일기를 통해 희망을 품었던 안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더보기
  •   누군가의 일기는 단순한 개인의 일기가 아니라 역사적 기록이 되기도 한다. 안네 프랑크(Anne Frank) 바로 그녀의 삶이, 그녀의 하루 하루에 대한 흔적이 바로 역사이자, 세계인들에겐 희망과 용기의 상징인 것이다.   1942년 13세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이 이토록 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리며 그들의 뇌리에 기억되리라고 안네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있었을까. 1942년 6월 12일은 안네가 태어난 날이면서 그녀가 선물로 받은 그녀의 일기장에 <안네의 일기>를 쓰기 시작한 날이기도 하다... 더보기
  • 012. 안네의 일기 dr**on63 | 2010-08-2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솔직히 안네의 일기를 읽은적이 없다. 어쩌다 할인 행사 해서 샀다.   ㅋㅋ 참으로 전쟁이라 잔인하다. 괴벨스가 한 짓을 현재 일어나는데도 이책을 읽어도 삶이 힘들면 다들 프락치나 간첩이 되는구나..   그런 어린소녀는 결국 하늘나라로..    조카가 안네 정도 나이정도가 됐으니 같은 감정일까?   너무 두꺼운 안네의 일기 보는것 보다 그림 있는 안네의일기가 더 낳을듯 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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