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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라파엘 그라탱 지음 | 강현주 옮김 | 클레르 슈바르츠 그림 | 머스트비 | 2019년 12월 31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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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340990(1160340994)
쪽수 96쪽
크기 258 * 257 * 17 mm /661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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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8 * 257 * 17 mm / 661g
제조일자 2019/12/31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고
제조자 (수입자) 머스트비
재질 이미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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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두 눈을 반짝반짝, 관찰거리를 찾아 헤매는 호기심 대장들 모두모두 모여라!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에 대답해주고,
자연의 위대한 신비를 파헤쳐주는 수수께끼 책을 소개합니다.

자, 이 책의 표지를 보면 커다란 뾰족공이 한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이건 뭘까? 우리가 자주 보던 것인데 어디서 봤더라...
아하! 밤송이로군!
이렇게 크게 보니 우리가 알던 것과 또 다르게 보이네.’
우리가 흔히 보던 것도 커다랗게 보면, 또 자세히 보면 달리 보인답니다.

이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호기심 하나가 툭 떨어집니다. 잔디밭에 꽂힌 막대사탕, 모래에 꽂힌 거인의 손톱, 나무에 매달린 커다란 풍선, 반투명한 비닐봉지 등 자주 본 것 같지만 어딘가 낯설기도 한 것들이 하나하나 등장합니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오른쪽 페이지로 시선을 돌리면 우리 주변에 있던 다양한 생물들이 ‘그 요상한 물건들의 주인은 바로 나!’라고 외치며 나타나게 됩니다. 책에서는 아이의 눈으로 호기심 있게 관찰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고개를 빼곡히 내밀며 ‘우리는 늘 있던 그곳에서 당신의 시선을 기다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마지막 장을 ‘탁’ 덮는 순간, 아마도 우리는 돋보기를 사러 문방구로 달려가고 싶어질 겁니다.

상세이미지

이게 뭐예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라파엘 그라탱

(Rapha?l Martin)
오키도키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청소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다양한 주제에도 해박한 지식을 갖춘 라파엘은 그 중에서도 특히 자연과 관련된 주제에 큰 열정을 품고 있는 작가입니다.

역자 : 강현주

한국외대 프랑스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영어나 프랑스어로 된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모래 언덕의 길』, 『에르브 광장의 작은 책방』, 『프랑스 영재 교육법, 『아이의 그림을 이해하는 법』,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 『가스파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클레르 슈바르츠

(Claire Schvartz)
에스티엔 미술학교와 올리비에 드 세르 미술 학교를 졸업한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클레르는 출판, 통신, 건축 등 많은 분야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레 푸흐미 후즈〉 출판사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 했던 별장의 작은 자갈』을 출판했으며, 현재 파리와 아름다운 항구도시 낭트를 오가며 일하고 있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게 뭐예요?’ 묻는 아이와 ‘저건 뭐였지?’ 떠올리는 엄마가 도란도란 함께 읽는 책

조막만한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걷다보면 몇 발짝도 채 못가 아이가 갑자기 바닥에 쭈그려 앉는 일이 벌어집니다. 걷기 힘든 가싶어 옆자리에 가만히 앉아보면, 아이는 어디서 주웠는지 가느다란 나뭇가지로 별 특징 없는 돌을 툭툭 건드려보죠. 아이는 이 돌이 뭐가 신기한 걸까요? 어디 한 번 같이 들여다봅니다. 아하! 그건 돌멩이가 아니었어요. 바로 동그랗게 말려있는 공벌레였습니다.

머릿속 가득한 “?” 물음표를 “!” 느낌표로 바꾸어 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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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뭐예요? _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글 라파엘 마르탱, 그림 클레르 슈바르츠 옮김 강현주 머스트비     작은 부분을 들여다보고 전체를 유추하고 알아맞추는 것, 정답을 맞췄을 때의 그 기쁨! ... 더보기
  •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언제나 질문이 많아요.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이 그 대상이 되지요. 아이들의 끊임없는 호기심과 질문을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양들에서 찾아볼까요?     제목부터 너무 흥미로워요.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모든 것이 관찰 대상인데 [이게 뭐예요?]는 평소 보고 접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특징을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로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하게 해주고, 색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특... 더보기
  • 이게 뭐예요. se**y82 | 2020-0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이 많아요.  색감도 그렇고 형태도 그렇고요.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든 자연의 모습들이 바로 우리 생활 속에서 존재하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을 재미있게 구성해놓은  [이게뭐예요]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은 두툼하고 단단한 겉표지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워요 ㅎ 제일먼저 작가의 글이 실려... 더보기
  •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표지에 나와 있는게 뭔지 아시나요? 저는 처음에 고슴도치가 등을 말고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인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ㅎㅎ 이 그림 처럼,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떤 모양들,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간단한 설명과 함께 그려져 있는 책이랍니... 더보기
  •   정말 재미있고 내용도 많아서 계속 아이랑 보게되는 그림책.ㅎ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이게 뭐예요?       이 그림책을 보면 왼쪽 페이지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신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답을 알려주듯 자연에서 볼 수 있는 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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