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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양장
하오광차이 지음 | 이재훈 옮김 | 페드로 페니조토 그림 | 미세기 | 2010년 0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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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712601(898071260X)
쪽수 40쪽
크기 210 * 290 * 15 mm /40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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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는 1초의 순간에 벌어지는 엄청난 지구의 변화들을 각종 통계와 수치를 통해 담담하게 이야기하면서 환경이 파괴되는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 그림책이다. 1초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까? ?깍! 테니스장 20곳을 함친 만큼의 숲이 사라진다. 째깍! 전기 40만 킬로와트시가 소비된다. 째깍! 비닐봉지 16만 장이 사용된다. 이 엄청난 일이 고작 1초만에 일어난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나뿐인 지구를 지킬 수 있을지 살펴본다.

상세이미지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하오광차이

저자 하오광차이는 타이완에서 인정받는 아동문학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또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30년이 넘도록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평가 위원입니다. 대표 작 <피자와 동전 한 닢>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 <꼬마 돌부처>, <일어나라! 황제>, <신세기 그림동화> 시리즈가 있습니다.

역자 : 이재훈

역자 이재훈은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아이를 키우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달팽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면…> <12동물 중 누가 일등일까> <중국사 16마당> <13억의 충돌> 외 다수의 책에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림 : 페드로 페니조토

그린이 페드로 페니조토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물의 윤곽을 과장하는 만화 스타일의 캐릭터를 잘 그립니다. 페니조토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지구를 파괴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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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 1초 동안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흘려 보내는 1초 동안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음식을 한 입 꿀꺽하는 순간, 지구에 있는 소 12마리, 돼지 47마리, 생선 1850마리가 사라진다. 무심코 종이 한 장을 사용하는 순간, 지구의 나무 47그루가 베어진다. 우리가 에어컨의 전원을 누르는 순간, 3층 집만 한 거대한 빙하가 무너져 내린다. 이 글을 읽고 있는 1초 동안에도 지구 한편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계속된다. 이대로 가다가 지구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1초의 순간에 벌어지는 엄청난 지구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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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초는 순간입니다.  눈 한 번 깜빡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시간 개념이 그다지 없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1초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을 읽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무얼 할 수 있을 지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별다른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라 그 시간에 무얼 한다는 걸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표지 속의 지구처럼 이... 더보기
  • 미세기에서 또 한 권의 좋은 책이 나왔다. 제목만 봐도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인 걸 알 수 있다. 1초!!! 째깍~ 이 짧은 시간 1초 동안에도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기도 모른채 아니 알면서도.. 지구를 죽이고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편리함을 버리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지구를 살리기도 한다.   와~ 나 혼자일 때는 적은 양이지만, 온 세상 사람들의 양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1초동안 먹는 음식... 소12마리, 돼지 47마리, 양 66마리, 생선 ... 더보기
  •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작년 뉴욕 기후박물관에서 곰이 살 땅이 없어 헤엄쳐서 다니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많은충격을 먹은 기억이 나요. 쓰레기 더미의 땅들, 몇십년 후엔 물에 잠길 각 도시 모습도...남 이야기가 아님을 알았드랬죠.TV에서 물에 점점 잠기면서 사라져가는 투발루섬을 방송해줬고,아미존의 눈물편(TV,  책 등)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이제 지구의 환경문제, 각종 재해 등은 확실히 바로 현재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아니, 그동안 인류가 지구에 자행해온 나쁜 행동들이 이제 슬슬 결과로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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