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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32
로라 헨슬리 지음 | 김지윤 옮김 | 심성욱 감수 | 내인생의책 | 2014년 04월 0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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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980918(8997980912)
쪽수 100쪽
크기 158 * 215 * 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제32권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편.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현재 광고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업 혁명기의 초기 광고부터 오늘날의 인터넷 광고까지 전반적인 광고의 역사를 훑어보고, 막연히 상상만 했던 광고의 제작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더불어 실제 제작되었던 광고를 통해 다양한 광고 기법과 판매 촉진을 위한 교묘한 속임수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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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로라 헨슬리

저자 로라 헨슬리는 예술과 문학,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주요 저서로는 《모두를 위한 예술(Art for All)》 《예 술 작품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How to Read a Work of Art)》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지윤

역자 김지윤은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정치 및 역사,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각종 단편 영화를 기획, 제작한 바 있으며 현재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INVITATION: DAYDREAM/QUIET》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심성욱

감수자 심성욱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사, 미주리대학교에서 광고학 석사, 플로리다대학교에서 광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광고학과 교수로 디지털 미디어론, 옥외 광고론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요 저 서로는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 《옥외 광고 효과와 유통 구조》 등이 있습니다.

목차

감수자의 글
들어가며 :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고
1. 광고의 역사
2.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3. 광고 전략
4. 광고 기술과 속임수
5. 주목받기 위한 몸부림
6. 숨어 있는 광고들
7. 인터넷 광고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

책 속으로

▶ 책 속에서

대공황이 끝나갈 무렵인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이 계속되는 동안 광고 업계는 포스터와 라디오, 지면 광고 등을 이용해 전쟁을 홍보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이런 종류의 광고를 프로파간다, 즉 ‘선전’이라고 부르지요. 선전이란 광고나 예술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정치적 대의명분을 믿게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 16쪽, 광고의 역사

광고할 매체를 결정하면 광고주는 그 매체의 ‘공간’을 사야 합니다. 광고를 내보낼 잡지나 텔레비전 채널 같은 곳에 돈을 지불한다는 뜻이지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려한 광고의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을 방법은 무엇인가?
광고의 역사부터 최첨단 광고 기술까지,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꼭 알아야 할 광고의 모든 것!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가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드라마의 내용이나 배우의 연기력 때문이 아니다. 화제를 몰고 온 주인공은 바로 파프리카다. 드라마 속 인물은 마치 과일처럼 파프리카를 베어 먹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인물들은 포커스-아웃 처리된다. 카메라의 초점은 인물이 아니라 테이블에 놓여 있는 형형색색의 파프리카에 맞추어져 있다. 파프리카 생산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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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나 영화를 보기전 또는 케이블TV의 방송들을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광고들이 우리의 눈과 귀와 오감을 자극하는 일들을 무수하게 경험하게 되고 심지어 동일한 내용의 광고들을 반복적으로 접함으로서 짜증도 나게되는 그런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정말 잘 만들어진 광고는 그것이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흡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심취 하게하는 묘미도 갖추고 있기에 한번 쯤 저런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를 생각해 보기도 하는 계기도  된다.   광고는 광고주의 의도대로 메시지를 만들고, 다양한 ... 더보기
  • 세더잘...은 줄임말로 유명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광고]를 만나 보았다. 처음 세더잘을 만나고 책에 대해 알아보니, '디베이트​'라는 말이 있는데, 영어가 짧은 관계로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서 찾아보았다. 영어 debate 미국/영국 [dibit] 뜻 1) 논쟁 2) 토론3) 논의 4) 토의 5) 심의 '세더잘'이 청소년들의 논술에 사용된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는데,,,^^ 읽어보니 그럴만하다고 느껴졌다. 내가 만나 '세더잘-광고' 광... 더보기
  • 우리들은 늘 광고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만나는 많은 광고들. 거리를 거닐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텔레비전을 볼때도 가장 많이 보고 듣는 것이 광고입니다. 의도적이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다가오는 광고들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제품에 대해 어떻다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주입식 교육을 받듯 많은 광고를 여러번 보면서 그 제품은이 세상에 어떤 제품보다 좋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좋은 제품을 광고하는 경우도  많지만 가끔은 기대이하의 제품인 경우도 있습니다. ... 더보기
  • TV를 켜고, 라디오를 켜고, 신문을 보고, 출퇴근길에 주변을 둘러보고, 가족들과 외출을 하면 세상이 온통 광고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광고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온통 광고로 도배된 세상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세더잘 시리즈로 잘 알려진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의 32편 광고가 출간되었다.세더잘은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으며 사회 생활에 필요한 교양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리즈이다.광고는 어른과 청소년 모두에게 관심을 끄는 대상이다. '그대로 믿어... 더보기
  • 내인생의 책/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유명한 세더잘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어요. 미국, 영국, 캐나다의 디베이트 교과서라고 해요^^ 편견과 선입견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눈을 키워주는 책! 표지가 딱딱한 양장본의 문고판보다 폭이 조금 넓은 크기의 책이랍니다. 32권이 나올동안 뭐했는지 ㅎ 처음 만나게 된책은 바로 광고에 관한 책이랍니다.  광고라면 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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