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8: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28 | 양장본
스콧 위트머 지음 | 이지민 옮김 | 박성우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09월 0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6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980512(8997980513)
쪽수 128쪽
크기 153 * 20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Political systems/Witmer, Scot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다,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탐구하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제28권 《정치 제도》 편. 이 책은 민주주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 먼저 정치 제도가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정치 제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갈래로 진화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고대 그리스의 직접 민주주의부터 중세의 권위주의, 산업 혁명 이후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전체주의, 파시즘, 공산주의까지 정치 제도의 변천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8: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디베이트 월드 이?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콧 위트머

저자 스콧 위트머는 시카코에 사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정치 및 과학에 관한 몇 가지 저서를 집필했습니다. 또한 만화가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저서로는 《정치 제도(Political Systems)》《스포츠와 사회(Sport and Society)》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지민

역자 이지민은 고려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한 후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습니다. 건설 회사에서 설계 및 기획을 담당하다가, 책 번역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역서로는 《5분 동기부여자(출간 예정)》,《이상해 시리즈(출간 예정)》《제국의 추락(공역, 출간 예정)》등이 있습니다.

감수 : 박성우

감수자 박성우는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 학?석사 과정, 시카고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교수이고 고대 정치사상, 근대 정치사상, 현대 정치 이론 등의 정치사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플라톤의 "변명"과 소크라테스적 정치적 삶〉〈플라톤의 <국가>와 철인왕의 패러독스〉 등이 있습니다.

목차

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 아랍의 봄
1.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
2. 누가 국가를 다스릴까? : 권위주의와 민주주의
3. 어떻게 국가를 다스릴까?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4. 격동의 20세기 : 전체주의, 민족주의, 공산주의
5. 현실의 정치 제도
6. 국제기구
7. 세상 바꾸기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

책 속으로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국가를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이 국가가 잘 굴러가려면 모두가 동의하는 규칙이 필요합니다. 허나 이 규칙을 하나로 정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규칙에 관한 것이 바로 정치 제도라고 한다면 자연히 여러 가지 정치 제도가 존재할 수밖에 없지요.
- 13쪽,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

정치 제도를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는 누가 국가를 다스리고 있는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국가를 다스리는 사람이 통치자 한 명 또는 일부 집단인가, 아니...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민주주의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제도다.”
vs
“이상적인 정치 제도로 불리는 민주주의에도 많은 결함이 존재한다.”

2011년, 아랍에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독재자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사회를 건설하자는 혁명이 시작된 것이지요. 튀니지에서 시작된 이 혁명은 예맨, 이란, 리비아, 모로코, 시리아 등으로 번져 나갔습니다. 혁명의 물결은 이집트에서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2011년 2월 11일, 이집트의 대통령 호스니 무라바크는 사임을 표했습니다. 이집트 국민들은 30년 동안의 독재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만끽했습니다. ‘아랍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세더잘28-정치제도 ch**sa11 | 2013-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8     정치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어린시절, 현충일이나 6월 25일이면 어린이를 위한 특집 만화로 "똘이장군"이 등장했지요. 똘이장군이 '괴뢰군'을 물리치는데 그들의 모습이 늑대였단 말이죠.  도덕(윤리) 교과서에서도 북한 주민들은 늘 다 찢어지고 기워입은 회색 내복을 입고 있었어요. 학교에서 단체로 북한에서 귀순한 '김만철 가족'의 물품을 ... 더보기
  • 교양이 뭘까? 책 제목을 보고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 교양이 뭔지 몰라서 검색을 해 봤다. [교양이란 학문, 지식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정치 제도편이여서 정치에 관한 것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봉건 제도가 농노들이 영주의 일반적인 명령에 따라 일을 하고 영주에게 생산물을 바치는 것이라면, 자본주의란 부르주아와 노동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근로 계약을 하고 노동자는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정치 제도를 말한다. 사회주의란 생산물을 소유하고 운영할 권리가 모든... 더보기
  • 세더잘 28- 정치제도 ny**hgptnr | 2013-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민주주의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으로 배우고 있는데 우리는 자신이 권리를 제대로 누리고 있는 것일까? 문득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누군가 투표할 때만 우리의 권리를 누리게 된다고 할 정도록 우리는 정치에서 배제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통치하는 제도로 모든 권리는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정치제도입니다. 정치제도 중 하나로 지금은 현실에서 모든 사람이 정치참여가 어렵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아 국가를 이끌도록 합니다. ... 더보기
  • 정치제도 cr**bel | 2013-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는 샐리에게 아주 적합한 책인 세더잘의 [정치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는 우리가 지지하고 있는 민주주의 정치제도에 대해 요목조목 파헤쳐서 민주주의의 역사를 통해 현대까지 조명해보는데 도움을 준다. 민주주의 뿐만 아니라 전체주의, 파시즘, 공산주의가 무엇이며 차이점, 특징을 말해주고 있어 정치제도의 변화를 통해 역사의 흐름 또한 진단해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며 각 정치제도의 특징과 성격을 비교분석할 수 있으니 읽으며 사회공부를 할 수 있겠다.민주주의는 이론적으로는 참 이상적이지만 민주주의가 표... 더보기
  • 세더잘-정치제도 ch**074 | 2013-10-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시리즈는 공정무역, 비만, 미디어의 힘, 자연재해, 성형수술, 사형제도, 낙태, 피임, 안락사 등등의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세더잘 28번째는 '정치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라는 제목으로 정치제도는 무엇인지, 권위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족주의, 전체주의 공산주의 등의 제도가 발생하게 된 배경과 내용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정치제도란 무엇일까? 인류가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국가가 생겨났고, 국...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현수
    10,800원
  • 김미영
    10,800원
  • 공귀영
    2,700원
  • 흔한남매(원작)
    10,800원
  • 김리리
    8,5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현수
    10,800원
  • 김미영
    10,800원
  • 흔한남매(원작)
    10,800원
  • 김리리
    8,55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