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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 유전 공학 과연 이로울까?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19 | 양장본
피트 무어 지음 | 서종기 옮김 | 이준호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03월 18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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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980208(8997980203)
쪽수 108쪽
크기 153 * 208 * 20 mm /28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Genetic engineering/Moore, Pet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이들을 글로벌 교양인으로 키우는 「세더잘」 제19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유전 공학 과연 이로울까』.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공정하고 객관적 눈을 길러준다. 편견과 선입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건네고 있다.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까지 맛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유전자의 광범위한 활용과 변형은 인류에 엄청난 발전과 변화를 가져왔으며 인간의 삶의 질 또한 바꿔 놓았지만 그 수많은 혜택이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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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 유전 공학 과연 이로울까?(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피트 무어

저자 피트 무어(Pete Moore)는 브리스틀 트리니티 대학의 명예 연구원이자 의학 저널리스트 협회 회장입니다. 저서 《Blood and Justice》로 MJA Tony Thistlethwaite 상을 수상하였고, 의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쓴 기사로도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윤리학 강의로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서종기

역자 서종기는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를 졸업하고 인문사회, 자연과학 분야의 도서를 번역해 왔습니다.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식물, 역사를 뒤집다》《나이키 이야기》《대화의 기술》《논증의 기술》《광물, 역사를 뒤집다》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준호

감수자 이준호는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공대에서 발생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예쁜꼬마선충’이라는 작은 동물의 발생과 관련된 기전을 연구하였습니다.

목차

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 유전 공학의 현재

1. 유전자의 발견
2. 농업 분야에서의 유전 공학
3. 의학 분야에서의 유전 공학
4. 배아 선별과 복제
5. 과학 수사와 유전 공학
6. 유전 공학의 광범위한 활용
7. 유전 공학의 미래

용어 설명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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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유전자 변형 가축들
유전 공학은 미래의 여러 가지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그중 한 가지는 동물의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것이지요. 이것을 ‘유전자 변형(Genetic Modification, GM)’이라고 해요. 이 기술로 가축의 몸에 성장 호르몬 유전자를 추가할 수도 있게 되었어요. 여기서 성장 호르몬이란 동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 호르몬으로, 이것이 동물의 혈액 속을 이동하면서 성장과 관련된 여러 요소를 조절하지요.
과학자들은 우월한 성장 호르몬 유전자를 복제하여 양에게 주입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 결과 유전자가 조작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전 공학 기술의 발전과 활용은 반드시 필요하다.”
vs
“생물의 기본 구성 요소를 건드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인류의 유전 공학 기술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전자 변형은 유전 공학이 이룬 최고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생명체의 유전자 정보를 읽고 변형시키는 기술을 손에 넣게 된 과학자들은 유전자 변형이라는 신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좀 더 편리하게 혹은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근 조사에서 유전자 변형 농작물이 전 세계 종자 시장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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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 공학 과연 이로울까 ho**74 | 2013-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유전 공학은 우리의 일상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유전자 조작 콩, 옥수수 등으로 만들어진 식품을 알게 모르게 섭취하고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인체에 유해한지는 알 수 없지만, 일반 가공식품과는 달리 유전자를 조작한 식물을 먹는다는 기분은 썩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이제는 식물에 이어 동물, 사람까지 유전공학의 대상이 확대되었다. 영화 아일랜드를 본 적이 있다. 그 영화에서는 인간의 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사막 지하에서 비밀리에 복제인간을 만들어낸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한 명 더... 더보기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줄여서 -세더잘- 청소년들의 교양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서 기획적으로 펼쳐내는 교양시리즈이다. 이런 시리즈가 있는지 몰랐는데 그동안 나온 주제들을 보니 현대에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하지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내가 접하게 된 주제는 세더잘 시리즈 19권인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이다.   고등학교때 과학과목중에 생물을 제일 좋아하였고 특히 유전공학분야에 가장 관심이 많아서 한때는 대학교를 유전공학과로 가고 싶었던 때가 있었... 더보기
  • 유전공학이라는 단어를 처음 배웠을 때가 떠오르네요. 땅밑에는 감자, 땅위에서는 토마토가 열려있는 그림이었습니다. 그 때는 꿈의 영역처럼 여겨졌던 유전공학이 지금은 여러영역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이라는 제목처럼 유전공학에 관한 이야기가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된 GMO라는 유전자 조작식품을 알게 되었지요. 우리가 먹고 있는 많은 식품중에는 유전자를 조작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좀더 크게, 때로는 작게 성장인자을 인위적으로 ... 더보기
  • 나는 고등학교 때 생물을 좋아하여 생물선생님이 되기 위해 대학의 생물교육과를 진학했다. 생물은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있고 유익한 학문인 것 같다. 어떤 분야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것이 그 분야를 공부하는 데 가장 큰 우선순위로 작용하는데, 나의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는 내가 생명과학 분야를 공부하는 데 적합한 조건이 되어주었다. 다른 교과목들보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명과학이라는 학문의 영역은 참으로 방대하다. 학문 중에서 가장 분과가 많은 학문이 바로 생명과학이라고 할 정도이다. 그러한 생명과학의 한 분야 중 유... 더보기
  •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 jg**njo | 2013-04-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번.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라는 책은 전국 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한 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라고 소개되어 있다. 유전공학 외에도 ‘비만 왜 사회문제가 될까?(5번)’,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8번)’ ‘낙태 금지해야 할까?(18번)’ 와 같은 민감하면서도 관심이 많은 주제를 선정 아이들에게 편견을 벗어나 보다 넓은 생각을 하도록 하기 위해 시리즈로 기획된 책이다.   왓슨과 크릭에 의해 DNA의 정체가 밝혀진 후 인간과 각종 동식물, 미생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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