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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1: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11 | 양장본
케이 스티어만 지음 | 김혜영 옮김 | 박미숙 감수 | 내인생의책 | 2012년 07월 1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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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886945(8996886947)
쪽수 128쪽
크기 153 * 208 * 20 mm /31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dath penalty/Stearman, Kay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제11권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편. 이 책은 사형제도 찬반 논란 외에도 사형 집행의 과정을 철저히 분석한다. 과연 공정한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오류는 없는지 등을 포함해, 사형제도를 둘러싼 국제적 이슈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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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케이 스티어만

저자 케이 스티어만은 무기거래 반대 단체인 CAAT(Campaign Against Arms Trade)의 언론담당자로 활동하며 무기 생산국의 무장 해제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다수 저술했습니다. 저서로는 《노숙자》《안락사》《군사 개입》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혜영

역자 김혜영은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국제교류 관련 기관에 종사하고,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도 활동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 《버락 오바마의 꿈과 희망》《어느 언론인의 고백》 등이 있습니다.

감수 : 박미숙

감수자 박미숙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인권교육활동을 통하여 법집행기관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자유권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입니다. 《국제인권기준과 현행 형사절차》를 비롯하여 사법제도 관련 책을 다수 저술했습니다.

목차

감수자의 글
들어가며: 계속되는 사형제도 논쟁

1. 사형제도란 무엇일까요?
2. 사형제도는 과연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3. 사형 - 최후의 심판
4. 사형제도가 ‘인간적’일 수 있을까요?
5.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는다
6. 사형제도는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들까요?
7. 사형제도와 사회

연표
용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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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기

책 속으로

사형제도 폐지 운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사형제도 폐지 운동은 최근에 생겨났습니다. 18세기 유럽 계몽주의 사상에서 영향을 받아 인권 개념이 생겨나면서 사형제도 폐지 운동도 서서히 발전해 갔습니다. 이탈리아의 형법학자인 체사레 베카리아는 1764년에 저술한《범죄와 형벌》에서 국가가 행하는 고문과 사형은 부당하며 사회에 이득이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스카니 대공 레오폴드는 이 주장에 영향을 받아 1786년에 사형제도를 폐지했지요.
-22쪽

사형제도는 다른 형벌과 어떻게 다른가요?
사형제도는 다른 형벌과 한 가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더잘 시리즈 11 -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세상에 ′죽을죄′란 과연 있는 걸까요?
사람을 죽이면 죄도 사라질까요?
죽음으로 죄를 다스릴 권한은 과연 누구에게 있을까요?

사형제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또 그 문제점은 무엇인지, 사형제도 속 감춰진 불편한 진실을 샅샅이 탐구하는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세상에 대하여 더 잘 알아야 할 교양⑪)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형제도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답해주며, 사형제도 존폐논란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보고 있습니다.

살인마 오원춘에게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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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1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The Debate about Death Penalty         by Kaye Stearman 내인생의 책에서 작년부터 차근차근 한 권씩 펴내주고 있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할 교양 시... 더보기
  •       사회적으로 강력범죄가 다양하게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사형문제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사형폐지국가나 마찬가지로 사회적으로도 그 부분을 받아들이는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나라별로의 집행된 사형건수나 사형 폐지국가등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사형찬반에 대한 생각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들어볼 수 있었어요. 사형제도는 최종수단으로 누군가 사형시킨뒤엔 결과를 되돌릴 수 없으니 그만큼 신중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 더보기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할 교양 시리즈의 열한번째 책인 사형제도 편입니다 세더잘 시리즈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보아야할 일들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수가 있는데요 이번 사형제도 편은 사형제도가 필요한가 아닌가 라는 어쩌면 단순해 보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책입니다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과 그 주장의 근거를 차례대로 들어보고 사형제도가 생기게 된 이유와 사형제도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것을 보완할 방법은 폐지뿐인지 다른것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더보기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11번째 '사형제도' 책을 읽었다. 이 시리즈는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로 공정무역, 테러, 중국, 이주와 다문화, 비만의 사회적 문제, 자본주의의 변화, 미디어의 힘, 에너지 위기, 자연재해, 그리고 성형수술까지 평소 접하기 어렵거나 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들로 책을 엮었다. 다른 책들에 비해 책의 크기가 작고 페이지 수도 120여 쪽에 불과하지만, 그 내용만큼을 절대로 가볍지가 않았다. 사형(Death Penalty)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어떤 이가 잘못을 했을 때 ... 더보기
  • 사형제도 존폐를 둘러싼 팽팽한 논쟁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세상에 대하여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사형제도]이책은 청소년들에게 사형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인간의 존엄성의 문제를 고민해보고자 하는 책이다. 어느 때보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이 약화되고 있는 요즘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사형이란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질었을 때 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형벌을 말한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생명의 주관자를 신으로 보는 시각에 신의 주권자의 역할을 대신한다는 기본이념이 깔려있다. 민주주의 이전의 사회관은 왕이나 교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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