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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사실이야 알쏭달쏭 상식 바로잡기

지식IN 04
가이 캠벨 지음 | 김은령 옮김 | 조선북스 | 2009년 06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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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499087(899349908X)
쪽수 168쪽
크기 152 * 22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ctually factually/Campbell, Gu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상식 바로잡기 『진짜야? 사실이야?』. 인체, 동물, 자연 현상, 지구, 우주, 발명과 발견, 세계사 등에 관한 갖가지 상식을 다룬 지식 정보 책입니다. 귀가 솔깃한 속설이나 알쏭달쏭한 정보 등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꺼내 차근차근 되짚어 보며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새롭고 놀라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지구 현상으로 인해 변기의 물이 반대로 돌아 내려가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은 뇌의 10%만 사용한다는 이야기의 사실 등 재미있는 속설을 정확한 증거와 이론을 바탕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그것을 통해 '왜?'라는 의문을 던져보며 스스로 생각하고 따져보며 폭넓은 사고와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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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사실이야(지식IN 04)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가이 캠벨은 영국 런던 트위컨햄에 살고 있어요. 20년 동안 책을 썼고, 연재만화에 글을 쓰기도 해요. 주로 어린이를 위한 유익한 정보와 퀴즈, 재미난 과학 상식에 관한 책을 썼고, 어른들을 위해서는 두뇌 단련에 관한 책을 썼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얘들아, 요건 몰랐지?》가 있어요.

가이 캠벨님의 최근작

역자 : 김은령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달콤하고 살벌한 음식의 역사》, 《도전 100! 두뇌 퀴즈》, 《수학이 없는 나라는 없을까?》, 《세계 역사 체험 학습책》,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가지 과학이야기》, 《실물 크기로 보여 주는 자연학습도감》, 《멍멍 우주 비행사》, 《캡틴 팩트》, 《클로즈업!》 시리즈 등이 있어요.

목차

- 진짜야? 사실이야?

개 나이 한 살이면 사람 나이 일곱 살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변기의 물이 반대로 돌아 내려간다?
잠을 자면서 1년에 여덟 마리씩 거미를 먹는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
벌은 침을 쏘고 나서 죽는다?
……
- 인체에 관한 오해와 진실

사람은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
나그네쥐는 집단 자살을 한다?
눈의 결정은 하나하나가 모두 다르다?
감자의 비타민은 모두 껍질에 있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했다?
……
- 음식에 관한 오해와 진실

만리장성은 우주에서 보이는 유일한 인공물이다?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속부터 익힌다?
당근을 먹으면 밤눈이 밝아진다?
우주에는 중력이 없다?
하루는 24시간이다?
……
- 동물에 관한 오해와 진실

‘빙빙 돌아라 장미야’는 흑사병에 관한 노래이다?
열은 위로 올라간다?
곰은 겨울잠을 잔다?
투탕카멘의 무덤은 저주를 받았다?
나폴레옹은 키가 작았다?
……
- 우주에 관한 오해와 진실

런던에 있는 빅벤은 유명한 시계이다?
상어에 물려 죽는 사람보다 코코넛에 맞아 죽는 사람이 15배나 많다?
여름이 더운 이유는 태양에 가깝기 때문이다?
벼락은 한곳에 두 번 떨어지지 않는다?
토끼는 유독 3월에 미친다?
……
- 문화에 관한 오해와 진실

출판사 서평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상식 바로잡기!

개 나이 한 살이면 사람 나이 일곱 살이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
지구 온난화는 소의 방귀 탓이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는 상식들이 사실인지, 아니면 거짓된 것인지 헷갈릴 때도 많다. 또한 이미 알고 있는 정보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 채 사실인 양 받아들이고 있는 것도 많다.
예를 들면, 우리는 흔히 에베레스트 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고, 옷을 많이 껴입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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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게 있으면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할 수 있어 편리한 세상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학습으로 연결해서 즐겁고 유익한 구성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듯해서 참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어른들을 위한 ‘믿거나 말거나’라는 책을 읽은 뒤라 아이들의 책은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을까 궁금해졌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캠벨’은 ‘주로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퀴즈, 과학상식에 관한 책을 썼고, 어른들을 위해서는 두뇌 단련에 관한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의 서두에는 ... 더보기
  • 의문을 가져보자 da**001kr | 2009-08-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요즘 아이가 과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책을 보든 아니면 TV를 보든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게 있으면 바로 물어본다. 부모라고 그 많은 내용을 알수는 없지 않은가? 과학책을 여기 저기 뒤져보며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아니면 내가 아는 상식선에서 아이에게 답을 해준다. 그런데 내가 아는 상식이라고 하는 것이 진짜 맞는 것인지는 그 내용을 찾아보지 않은 다음에는 알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의문점을 해소시켜준다. 개인적으로 항상 가려운 곳이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맞는지 확인을 ... 더보기
  • 상식은 내게 맡겨! sw**traink | 2009-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진짜야? 사실이야? 가이캠벨 지음/김은령 옮김 조선북스   요즘은 검색창에 검색만 하면 궁금했던 것을 재빨리 알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발품 팔아 찾아가거나 사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인터넷이 확산 되어 있다. 악기도 취미도 학습도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지식을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고 세계 곳곳의 소식을 집안에서 접할 수 있어 좋긴 한데 간혹 잘못된 정보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인터넷에 올려 오해를 사거나 올바른 지식에서 멀어지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때문에 오히려 더 인터넷을 믿지 못할 때가 있다. 아... 더보기
  • 대다수 사람들이 당연히 사실이라고 믿고 있고 중고등학교 때 시험에서까지 정답이라고 썼던 내용이사실은 아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조금은 허탈(?)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진화론을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사실은 없다는 것과 문헌에 따르면 가야금을 만든 사람이 우륵이 아니었다는 것이네요 ^^                  &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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