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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7 | 양장본
이완 맥레쉬 지음 | 박미용 옮김 | 내인생의책 | 2012년 03월 09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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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13595(8991813593)
쪽수 92쪽
크기 160 * 216 * 20 mm /29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Energy crisis/Mcleish, Ew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에너지 위기에 대해 알아봐요!

아이들을 글로벌 교양인으로 키우는 「세더잘」 제7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공정하고 객관적 눈을 길러준다. 편견과 선입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건네고 있다.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까지 맛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너지 위기의 두 가지 쟁점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나간다. 미래에 에너지 소비량을 충당하는 방법을 탐구하면서 환경에 재앙을 불러오지 않고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나가고 있다. 우리 인류에게 에너지 위기에 대한 해결법이 달려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에너지 위기가 불러올 정치, 경제, 사회, 환경의 변화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 위기라는 주제를 역사, 경제, 도덕, 사회, 물리, 그리고 자연과학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다룸으로써 역동적으로 에너지 위기의 실상을 파헤치면서 우리가 나아갈 미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아이들이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그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이끈다.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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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완 맥레쉬

저자 이완 맥레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전 환경교육위원회 디렉터였으며 현재 교육 관련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환경에 관한 책을 20권 이상 썼고, 쓴 책으로는 《Spread of Deserts》 《Earthquakes》 《Rainforests》 《The Pros and Cons of Nuclear Power》등이 있습니다.

역자 : 박미용

역자 박미용은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했고, 현재 사이언스타임즈의 객원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오랫동안 과학전문 기자로 일하면서 쌓아 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일반인 들에게 과학을 알기 쉽게 전하는 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서로는 《북극과 남극》등이 있습니다.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글
1. 에너지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누구일까
2. 좋은 그러나 나쁜 이웃, 재생 불가능 에너지
3. 써도 써도 끝이 없는 재생 에너지
4. 에너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갈까
5. 진짜 에너지 위기란?
6. 어떻게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7. 미래의 에너지는?
8. 위기를 피할 수 있을까
한눈에 보는 에너지 역사
에너지 관련 단체
용어설명
찾아보기

책 속으로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정말 미국일까?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 1, 2위는 미국과 일본이 아니라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입니다. 놀랍지 않나요? 이 두 나라는 어두운 밤이 오랫동안 이어지는 추운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에서는 전기를 많이 사용하더라도 비교적 값싸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과 호수가 많아 수력 발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상 밖으로 미국의 전기 사용량 순위는 11위에 그칩니다. 미국인은 노르웨이인이 사용하는 전기의 절반 정도를 소비합니다. 하지만 미국인이 사용하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더잘 시리즈 07 -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지구 온난화,
전쟁과 테러,
같은 해 네 번이나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이 모든 것이 에너지 위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에너지 위기, 제목부터 구태의연하다고? 하지만 너무나도 익숙한 에너지 위기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에너지 위기는 알 수 없는 먼 훗날에나 닥칠, 개인의 일상과 아무 상관없는 것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기온, 느닷없이 몰아치는 폭설, 같은 해 네 번이나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이 모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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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글로벌 시사 교양 시리즈 세더잘이완 맥레쉬 지음내인생의책세더잘 시리즈의 일곱 번 째 책인 '에너지의 위기 어디까지 왔나?(원제 : Energy crisis)'는 에너지 위기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제 1장 에너지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에서는 노르웨이에 사는 '얀'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사는 '말라'의 사례를 들며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와의 에너지 격차에 대해 설명한다.또한 석유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도 ... 더보기
  • 에너지 위기 hw**o73 | 2013-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더잘 시리즈는 초등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주 유익한 시리즈이다. 이 책 에너지위기도 요즘의 에너지 부족에 너무나 적절한 책이었다. 전기에너지가 부족하여 정전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정전이 시행되면 아파트같은 곳부터 시행된다니 왠 날벼락같은 일인지.. 게다가 날씨는 너무 빨리 더워지고 에어컨을 켜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날씨들이었다. 6월까지는 버티었는데 7월 들어서는 벌써 며칠째 가끔씩 한시간씩이라도 틀고 있다. 아파트보다는 대형 평수의 건물들이 문제다. 남편의 회사도 주말에도 가끔 가보면 그 넓은 사무실에 전기가... 더보기
  • 작년 9월에 대규모 정전 대란이 일어났었다. 전국의 200만이 넘는 가구가 불시에 닥친 정전에 국민은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큰 피해를 입었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람들도 있었고, 수술중 정전으로 인해 아찔한 순간을 겪었던 병원도 있었으며 교통신호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교통사고가 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였다. 공장, 식당, 금융기관도 마비되었으며 이동통신 장애까지 발생하는 등 정전사태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었다. 우리집만 해도 인터넷도 안되고 가족들 휴대폰연락도 안되서 몇시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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