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8 | 양장본
데이비드 애보트 지음 | 이윤진 옮김 | 내인생의책 | 2012년 03월 2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0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13588(8991813585)
쪽수 92쪽
크기 160 * 216 * 15 mm /26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s the media too powerful?/Abbott, Davi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디어를 규제해야 한다! VS 미디어를 규제하면 안 된다!

아이들을 글로벌 교양인으로 키우는 「세더잘」 제8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공정하고 객관적 눈을 길러준다. 편견과 선입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건네고 있다.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까지 맛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미디어의 힘을 두고 벌어지는 팽팽한 논쟁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 미디어의 강력한 힘뿐 아니라, 뉴미디어의 도래 등으로 일어날 정치, 경제, 사회의 변화를 보여준다. 미디어의 불편한 진실도 들을 수 있다. 아이들이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미디어를 규제하려는 정치적ㆍ경제적 압력 등 현대 미디어의 핵심적 문제를 파헤쳐나간다. 미디어가 민주주의 사회를 위해 수행하는 역할과 미디어로부터 민주주의 사회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끊임없이 물어나가고 있다. 질문을 던진 후 그와 관련한 최근의 사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핵심 내용을 전문가의 의견을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울러 논쟁적 이슈를 둘러싼 상반된 의견을 제시한 후 아이들의 생각을 물으면서 토론과 성찰을 유도하고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애보트

저자 데이비드 애보트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입니다. 또 오픈대학교의 정치 및 사회과학 부교수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치와 사회 이슈, 국제관계 그리고 역사에 관해 글을 씁니다.

역자 : 이윤진

역자 이윤진은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 Theatre, Film and Television Studies 학과 석사, 고려대학교 언론학 박사입니다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와 경성대학교 디지털 콘텐츠학부 외래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바른번역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비주얼 스토리텔링-괜찮은 아이디어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바꾸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의 이야기 문화와 텔레비전 드라마》가 있습니다.

기타

추천 : 안광복
철학박사, 현 중동고 철학교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철학자를 꿈꾸던 시절도 있었지만, 불안한 미래가 두려워 교사가 되었고 1996년부터 중동고 철학교사로 고등학생들에게 철학과 논리적 사고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고민거리를 들고 찾아오는 학생들에게 철학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함께 고민을 나누고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철학, 역사를 만나다》《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철학의 진리나무》《소크라테스의 변명, 진리를 위해 죽다》《청소년을 위한 철학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철학과 비판적 사고에 관한 글을 여기저기에 쓰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사-안광복(중동고등학교 철학교사, 철학박사)
옮긴이의 말
책을 읽을 학생과 학부모님께
1. 미디어란 무엇일까요?
2. 미디어는 얼마나 강력할까요?
3. 미디어는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줄까요?
4. 미디어가 우리의 자유를 보호할까요?
5. 미디어를 어떻게 규제할까요?
6. 미디어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용어설명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

책 속으로

정부와 군에게 언론 보도는 전쟁의 목표 자체를 위태롭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입니다. 단지 군사 정보를 유출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 전쟁의 경우, 미군의 시체 운반용 부대가 산더미처럼 쌓인 끔찍한 광경을 방영한 텔레비전 보도로 말미암아 미국의 여론이 참전에서 반전으로 돌아섰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만일 베트남 전쟁 보도가 없었다면, 미국 국민은 전쟁의 참상은 까맣게 모른 채 자국 정부를 지지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민주 정부라 하더라도, 특히 전시에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더잘 시리즈 08 -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언론 자유를 위해 미디어를 규제해서는 안 된다.” vs “언론도 제4의 권력이나 다름없으니 견제해야 한다.”
미디어의 힘을 두고 벌어지는 팽팽한 논쟁,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줘야 할까요?

대부분의 언론의 관한 청소년책은 언론(미디어)의 사명이나 역할 혹은 언론의 생리에 관한 것을 다루는 것에 그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미디어의 힘을 견제해야 하지 않나(Is Media Too Powerful?) 하는 다소 선정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끕니다. 왜냐하면 이 책이 종래의...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세더잘 시리즈는 여러권을 이미 만난터라 늘 믿음이 가는 시리즈이다. 청소년들이 현 시점의 문제나 현실의식을 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혹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정말 좋은 시리즈인 것이다. 이번 8권의 주제는 미디어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을 번역한 옮긴이의 글을 읽어보면 분량이 작으면서도 미디어에 대한 디베이트 관련 책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이미 전공을 한 미디어의 이해라든가 미디어와 사회같은 딱딱한 이론서를 생각했는데 분량이 작다 는 것에 의아해 했으나 곧 이 책을 번역하면서 대학에서 강의하고 공부했던 자신의 이론들이 다소 도식적... 더보기
  •   "..만약 모든 기록이 같은 이야기만 전한다면, 그 거짓말은 역사로 바뀌고 진실이 된다.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이것이 당의 구호였다." -조지 오웰<1984>에서 p.54   '매스미디어(대중매체)'는 일반 대중과 소통하고자 고안된 모든 정보통신기술을 뜻하므로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등을 통해 정보를 제공 받고, 인터넷, 책, 블로그, 트위터, 팟캐스트 등을 비롯해 휴대전화, 영화, 비디오게임 모두 매스미디어의 한 종류로 볼 수 있... 더보기
  •     미디어의 힘은 세다. 사람들 생각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따라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잘못된 길로 이끌 수도 있다. 그런 예는 무수히 많다. 위 사진도 그중 하나다. 1970년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산더미처럼 쌓인 시체 운반용 부대를 헬리콥터에 싣는 장면이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되었다. 미국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전쟁의 참상이 얼마나 끔직한지 그때서야 알게되었다. 그동안 미국정부가 참전한 베트남전쟁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전쟁을 바라보... 더보기
  •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편견을 없애고 의견에는 흑백 논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펴낸 책이다. 현재는 미디어의 힘까지 8권이 나온 듯 하지만 인간대 자연, 유전 공학, 군사개입, 성형수술, 동물 실험 등에 관한 주제로 25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란다. 부피도 아이들이 지루해야 할 두께가 아니고 내용 또한 단순하게 어른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말만 사설로 늘어난 것이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글들로 채워져 있다. 종이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듯하여 일단은 중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