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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

양장본
마키타 신지 지음 | 유문조 옮김 |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 토토북 | 2018년 02월 09일 출간 (1쇄 2006년 02월 15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8개 리뷰쓰기
어린이(초등) 주간베스트 87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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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611260(8990611261)
쪽수 30쪽
크기 210 * 248 * 6 mm /29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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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0 * 248 * 6 mm / 297g
제조일자 2018/02/09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토토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토토북 / 02-332-625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입에 대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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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틀린다고 뭐가 이상해. 틀리는 건 당연하다고.

『틀려도 괜찮아』는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에게 교실은 틀려도 괜찮은 곳, 틀리며서 정답을 찾아가는 곳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특히 다정하게 말을 거는 문체는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어린이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근조근 다독이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맞은 그림이 사랑스럽습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정답을 말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틀리는 건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아는 사람 손 들어봐", "할 수 있는 사람 나와 봐"로 시작하는 수업 시간에, 자신감을 갖고 발표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마키타 신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마키타 신지는 1925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즈오카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공립 초·중학교에서 근무하며 판화 교육, 작문 교육, 탁구 지도에 힘썼습니다. 현재 일본교육판화협회, 일본작문회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판화로 보는 소년기』『생명을 조각한 소년』『친구를 돌아보면』『모래 폭풍』등이 있습니다.

역자 : 유문조

역자 유문조는 일본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고 돌아와, 지금은 좋은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뭐하니?』『무늬가 살아나요』『그림 옷을 입은 집』등이 있습니다.

그림 : 하세가와 토모코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하세가와 토모코는 그림책 작가이자 화가. 1947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무사시노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현재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회원으로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양구름 너머에』『토끼의 눈』『이것이 우리 엄마』『어둠의 여왕』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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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틀려도 괜찮아, 교실에선.
너도 나도 자신 있게
손을 들고
틀린 생각을 말해.
틀린 답을 말해.

출판사 서평

“아는 사람 손 들어봐”, “할 수 있는 사람 나와 봐”로 시작하는 수업 시간
잘 모르는 아이, 자신이 없는 아이의 가슴은 오그라듭니다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이야기도 잘 하고, 유치원에서 발표도 곧잘 하던 아이지만, 낯선 친구들과 낯선 선생님 앞에서는 쑥스러워 몸을 뒤로만 뺍니다. 게다가 집이나 유치원보다 경직된 교실의 분위기는 아이를 주눅 들게 하여 알고 있는 것도 발표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멋지게 대답하고 싶지만 틀릴까봐, 답이 틀렸다고 친구들이 웃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손들기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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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려도 ok~~ hy**255 | 2014-09-0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아는 사람 손 들어봐”, “할 수 있는 사람 나와 봐”로 시작하는 수업 시간잘 모르는 아이, 자신이 없는 아이의 가슴은 오그라듭니다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이야기도 잘 하고, 유치원에서 발표도 곧잘 하던 아이지만, 낯선 친구들과 낯선 선생님 앞에서는 쑥스러워 몸을 뒤로만 뺍니다. 게다가 집이나 유치원보다 경직된 교실의 분위기는 아이를 주눅 들게 하여 알고 있는 것도 발표할 수 없게 만듭니다.이 책은 멋지게 대답하고 싶지만 틀릴까봐, 답이 틀렸다고 친구들이 웃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손들기를 망설이는 초등학... 더보기
  • 누구나 정답을 말하고 싶죠 오답을 말하고 싶지는 않지요 그러나 언제나 정답만 맞추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누구나 틀렸을때 당한 수치심이나 면박당한 경험이 있지요 이것도 몰라, 그걸 틀리냐......들었거나 말했거나요 듣는 입장이라면 당시 기분도 언짢고  심하면 수치심이 오래가서 발표와는 더 멀어지고 소극적인 아이가 될수 밖에 없겠죠   질문에 대답해야 될때 틀리면 창피하니까 주저하게 되지요  틀린 답을 말했을때 친구들이 웃거나(비웃는 걸로) 선생님이 그건 ... 더보기
  • 표지에서부터 이 책이 말하려는 포용력이 한 껏 드러난다. 우리 아이는 원래가 성격이 좀 소심한데다가 아는 게 있어도틀릴까봐 섣불리 말을 꺼내지 못하는게 좀 안타까웠는데 그러던 찰나에 이 책을 알게 됐다.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우선 내가 한 번 책을 훑어보았는데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는 학교를 만드려는선생님의 노력에서 왠지 ‘창가의 토토’라는 책이 떠올랐다. 정답은 아니지만 손을 들고 말을 했다는 것 그 자체에 의미를두고 그것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마인드가 아마 창가의 토토에서 보여주던 학교의 모습과 좀 닮... 더보기
  •     초등학생 시절, 나에게 발표하기는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자신있게 손을 들지도 못했고, 혹여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면 틀리지 않을까 걱정하며 쭈뼛쭈뼛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서 있기 일쑤였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다소 바뀌기는 했지만, 어린시절의 그 어줍던 내 모습은 아직도 맞닥치가 않다. 얼마 전 타출판사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에서 자기주도 학습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질문하기'라고 하였다.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손을 들고 질문하는 습관은 자기주도 학습 효과를 높이는데 그... 더보기
  •     초등학생 시절, 나에게 발표하기는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자신있게 손을 들지도 못했고, 혹여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면 틀리지 않을까 걱정하며 쭈뼛쭈뼛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서 있기 일쑤였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다소 바뀌기는 했지만, 어린시절의 그 어줍던 내 모습은 아직도 맞닥치가 않다. 얼마 전 타출판사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에서 자기주도 학습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질문하기'라고 하였다.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손을 들고 질문하는 습관은 자기주도 학습 효과를 높이는데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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