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한용운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이야기 3
조정래 지음 |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25일 출간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4123(8954604129)
쪽수 181쪽
크기 171 * 22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시리즈 제3권《한용운》편. 본 시리즈는「태백산맥」,「아리랑」과 같은 굵직한 대하소설을 집필했던 소설가 조정래가 들려주는 인물 이야기로, 각 인물은 작가가 직접 선정했습니다. 어린이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와 재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3권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한용운의 일대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용운은 일제 치하에서 조국의 독립을 노래하는 시 <님의 침묵>을 비롯해 현실에 저항하는 시와 수필을 썼습니다. 또한 무기력한 불교를 개혁하고자 힘썼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의 뒷편에는 '역사 키워드', '공간 여행', '글과 사상', '연보' 등의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정보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물의 행적을 좀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삶과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한용운(큰작가 조정래의 인물이야기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정래 글 조정래
겸손하지만 꼿꼿하게, 그리고 경건하게 문학에 임해온 작가입니다. 손자들과 그 친구들이 멋진 사람으로 커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인물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 자 한 자 손으로 써내려간 원고에는 어린이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해지길 바라는 할아버지의 자상한 마음이 담뿍 담겨 있습니다.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한국 문학의 큰 산이 되었고, 장편소설 『인간연습』과 『오 하느님』은 대가의 필력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작품들입니다.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성옥문화상, 동국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단재문학상, 노신문학상, 광주문화예술상, 만해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김세현
1963년 충청남도 연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책 『만년샤쓰』를 시작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준치 가시』 『모랫말 아이들』 『아름다운 수탉』 『부숭이는 힘이 세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글쓴이의 말 - 사랑하는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1. 늦둥이로 태어나다
기운 센 아이ㅣ머리 또한 총명해ㅣ오줌싸개
책에 먹칠하기ㅣ아버지가 뿌린 씨앗

2. 역사의 거친 파도
어린 훈장님ㅣ농민들이 일으킨 불길ㅣ의병의 물결ㅣ첫번째 출가

3. 새로운 인생의 길
두번째 출가ㅣ백담사에서 찾은 길ㅣ신기한 책과의 만남
마음이 모든 것ㅣ시베리아의 위기

4. 살아 있는 종교를 위하여
용운이란 법명을 받다ㅣ사랑을 뿌리치고ㅣ유점사를 거쳐 일본으로
일본에서 보고 느낀 것들ㅣ조선 불교를 새롭게 바꾸자!ㅣ민족불교의 깃발

5. 투쟁의 길, 구국의 길
만주의 두번째 위기ㅣ불교 대중화의 큰일ㅣ마침내 크게 깨달음
투쟁의 길을 열다ㅣ3ㆍ1운동, 그 찬란한 횃불ㅣ꿇느니 서서 죽겠다

6. 강철인들 당하랴
영원한 명시 '님의 침묵'ㅣ홀로 곧게 푸르른 나무ㅣ총독부 등진 심우장
개를 모독하지 말라

부록

책 속으로

옳은 삶을 위한 투쟁으로 삶을 고스란히 불태운 승려이자 시인, 독립운동가
나라의 독립과 진리를 향한 만해 한용운의 삶은 그 무엇도 해치지 못할 올곧은 절개 그 자체였습니다. 그가 남긴 행적과 빛나는 문학작품은 지금도 사람들을 일깨우는 청아한 죽비 소리입니다.

출판사 서평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총 열다섯 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다섯 권은 근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이 걸어갔던 발자취를 더듬으며 아이들은 자신 안에 숨은 힘과 가능성에 눈뜨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말미에는 각 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정보들을 다룬 부록이 있습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인 주요 사건을 다룬 ‘역사 키워드’, 그 당시 인물의 행로를 따라가며 그곳의 오늘날 모습을 사진과 설명으로 보여주는 ‘공간 여행’, 인물의 대표적인 글과 작품을...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 용운 nh**un | 2007-1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태백산맥과 아리랑의 저자인 조정래님이 쓰신 책이라 더 많은 관심이 갖다. 또한, 독립운동가이면서 출가를 하신 승려이면서 또한 시인이기도 한 한용운님의 내면세계가 궁금하던 차에 어린이들이 충분히 읽을 수 있을만한 위인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 책을 보니 우선 너무 반가웠다.   실제 인물이 살아 숨쉬는 듯한 글의 전개는 조정래님의 누구도 따라하지 못하는 빼어난 솜씨일 것이다. 어떤 책을 읽든 그 인물이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진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한용... 더보기
  • 가슴을 울리는 글 kn**na23 | 2007-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전 조정래님이쓴 아리랑을 읽으며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12권이나되는 장편소설이지만 어느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 보다도 더 흥분됐으며 빠르게 글을 읽었습니다. 식민지시대를 서민의 눈으로 보아 진행해 나간 소설이었는데 절로 가슴이 끓고 뭉클해졌습니다.  그런 조정래님이 위인전을 썼다니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니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은 아리랑을 읽고 난 후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더보기
  • 가슴을 울리는 글 kn**na23 | 2007-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년 조정래 선생님이 쓴 아리랑을 읽으며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12권이나 되는 장편 소설이었지만 어느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보다 더 흥분되어 빠르게 글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식민지 시대를 서민의 눈으로 보아 진행한 소설인 아리랑. 절로 가슴이 뛰고 뭉클해졌습니다.     그런 조정래 선생님이 위인전을 썼다니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니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은 아리랑을 읽고 난 후와 큰 차이가 없었습...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0,800원
  • 신태훈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