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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세계의 민족 운동, 러시아 독일의 성장, 제1차 세계 대전

양장본
차윤석 ,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장유영 (구성), 정지윤 (구성) 지음 | 이우일, 박기종, 김경진 (지도) 그림 | 강영순, 김광수, 이지은, 최재인, 세계로 감수 | 사회평론 | 2018년 06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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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꾸러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359990(8964359992)
쪽수 264쪽
크기 199 * 258 * 18 mm /595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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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9 * 258 * 18 mm / 595g
제조일자 2018/06/18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사회평론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사회평론 / 02) 2191-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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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2권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제국주의의 확산과 함께 인도와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이어진 다양한 양상의 저항 운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영국과 러시아, 독일 등 여러 제국주의 열강의 치열한 대결을 거쳐 제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는 과정과, 제1차 세계 대전이 세계사에 던져준 충격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11, 12권을 하나로 묶은 [통합본 10권]이 특별 한정판으로 동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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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차윤석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차윤석님의 최근작

저자 : 김선빈

저자 김선빈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박병익

저자 박병익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혜

저자 김선혜는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저자 : 장유영 (구성)

구성 장유영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추가저자

구성 정지윤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이우일 그린이 이우일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이우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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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그림

설명삽화 박기종은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나와 지금은 아이들의 신나는 책 읽기를 위해 어린이 책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간된 책으로는 《늦둥이 이른둥이》, 《말 잘 듣는 약》,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수학 대소동》, 《과학 탐정 브라운》, 《북극 곰의 내일》 등이 있습니다.

지도 김경진은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강영순

자문 및 감수 강영순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세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아시아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 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환경정치에 대한 연구: 열대림을 중심으로>, 〈수까르노와 이승만: 제2차 세계 대전 후 건국 지도자 비교〉, 〈인도네시아 서 파푸아 특별자치제에 관한 연구〉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추가감수

자문 및 감수 김광수 (한국외국어대학교 HK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노스-웨스트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스와힐리어 연구》, 《에티오피아 악숨 문명》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7인 7색 아프리카》, 《남아프리카사》 등이 있으며 《현대 아프리카의 이해》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자문 및 감수 이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HK연구교수)은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자문 및 감수 최재인 (서울대학교 강사)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서양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여성의 삶과 문화》,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 《동서양 역사 속의 다문화적 전개양상》 등이 있고,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유럽의 자본주의》, 《세계사 공부의 기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기획자문 세계로는 1991년부터 역사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획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역사 동화 ‘이선비’ 시리즈가 있습니다.

목차

〈1교시〉 세계 곳곳에서 저항이 시작되다
동서양의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세포이 항쟁, 인도인의 분노가 폭발하다
영국 정부가 인도를 직접 통치하다
인도 국민회의가 탄생하고 스와라지 운동이 일어나다
동남아시아에 저항의 씨앗이 뿌려지다
아프리카 곳곳에서 저항 운동이 벌어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동남아시아에 뿌리를 내린 화교의 세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다이아몬드의 두 얼굴

〈2교시〉 러시아와 독일의 성장으로 유럽에 긴장이 커지다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크림 전쟁, 러시아의 팽창을 막아라!
러시아가 개혁을 시도하며 계속 팽창해 나가다
비스마르크의 신중한 외교 전략
독일이 외교 전략을 바꾸며 유럽의 세력 균형이 변화하다
유럽의 화약고가 된 발칸반도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프랑스를 뒤흔든 드레퓌스 사건
빅토리아 여왕이 유럽의 할머니라고?

〈3교시〉 최초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된 세르비아와 그 이웃나라를 가다
사라예보의 총성이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다
국민들이 전쟁에 환호하며 승리를 확신하다
서부 전선의 참호 속에서 지옥이 펼쳐지다
미국의 참전과 함께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들다
꺼지지 않은 전쟁의 불씨 베르사유 조약
폐허가 된 유럽에 여러 나라가 세워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제1차 세계 대전이 여성 참정권 운동에 영향을 끼쳤다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아시아인

〈보충수업〉 1800년대 유럽 문화 한 눈에 살펴보기
문학: 낭만주의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보다
미술: 눈앞의 현실을 담는 두 가지 방법
음악: 애국심을 자극하는 민족주의 시대
철학: 현실 문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다

책 속으로

“우아, 영국이 인도인을 제대로 대우해 주기 시작했나봐요.”
“겉으로만 그랬고 현실은 달랐단다. 수많은 인도인이 영국식 고등 교육을 받고 유학을 마친 뒤 변호사, 의사, 판사 같은 지식인으로 성장했어. 하지만 인도인은 제아무리 머리가 좋고 능력이 있어도 결코 높은 관직에는 오를 수 없었지.”
“내 그럴 줄 알았어. 차별 대우를 계속한 거네.”
장하다가 코웃음을 쳤다.
“1883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단다. 영국 의회에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었는데, 만약 인도 현지에서 유럽인이 죄를 지어서 재판을 받게 되면 인도인 판사가 맡아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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