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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고대 문명의 탄생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양장본
이희건 ,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정지윤(구성) 지음 | 이우일, 박기종, 김경진 (지도) 그림 | 김병준, 박병규, 성춘택, 유성환, 이지은 감수 | 사회평론 | 2017년 05월 1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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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359341(8964359348)
쪽수 338쪽
크기 198 * 258 * 25 mm /821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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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8 * 258 * 25 mm / 821g
제조일자 2017/05/17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사회평론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사회평론 / 02-2191-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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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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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재미와 깊이를 한 번에 사로잡는 '용선생'표 세계사 여행!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생생함을 더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과 그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세계 4대 문명으로 꼽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동아시아 문명의 특징은 물론 각 고대 문명이 훗날 지역 문화권의 형성에 미치게 된 영향까지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남녀노소 모두에게 세계사 길잡이가 되어줄 이 책은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던 지역도 꼼꼼하게 보여줌으로써, 시야의 폭을 넓히고 보다 공평하고 편견없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더불어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모습도 함께 다뤄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이는 역사 속 장소가 현재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현장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또한 흥미로운 사건, 중요한 인물, 뛰어난 예술 작품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교양을 넓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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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고대 문명의 탄생(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희건

저자 이희건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으며,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에게 역사 공부가 지나간 일들을 암기하는 일이 아니라 지혜를 얻기 위한 경험의 창고를 들여다보는 일로 다가가기를 소망하며, 그런 역사책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저자 : 차윤석

저자 차윤석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빈

저자 김선빈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박병익

저자 박병익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혜

저자 김선혜는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추가저자

저자(구성) 정지윤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 : 이우일

그린이 이우일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추가그림

설명삽화 박기종: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나와 지금은 아이들의 신나는 책 읽기를 위해 어린이 책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간된 책으로는 《늦둥이 이른둥이》, 《말 잘 듣는 약》,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수학 대소동》, 《과학 탐정 브라운》, 《북극 곰의 내일》 등이 있습니다.

지도 김경진: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김병준

감수자 김병준 (서울대학교 교수)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 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추가감수

자문 및 감수 박병규 (서울대학교 교수):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자문 및 감수 성춘택 (경희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워싱턴 대학교 인류학과에서 고고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석기고고학》이란 책을 쓰고, 《고고학사》, 《다윈 진화고고학》, 《인류학과 고고학》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자문 및 감수 유성환 (서울대학교 강사):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히, 시스트럼 연주자-이히를 통해 본 어린이 신 패턴>과 <외국인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두 시선>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자문 및 감수 이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원):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목차

400만 년 동안의 긴 여행
- 인간은 어떻게 이토록 다재다능한 손과 영리한 머리를 갖게 되었을까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빙하기가 끝났다!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다
싸움이 시작되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등장하다
계급 사회가 되다
도시가 만들어지다
문자가 만들어지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현장 이라크를 가다
메소포타미아가 어디야?
수메르 인이 최초의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다
수메르 인은 왜 거대한 신전을 지었을까?
수메르 인의 놀라운 발명품들
최초로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아카드 제국
함무라비 왕이 바빌로니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가 궁금해
나일 강이 만든 풍요로운 땅
이집트가 통일되고 파라오가 등장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왜 피라미드를 짓고 미라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학을 공부하고 달력을 만들다
그림 문자를 사용하다
힉소스의 침략으로 위기를 맞다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요람 인도 아대륙을 가다
인도가 어디야?
모래 밑에서 찾아낸 첨단 도시들
전쟁보다 교역으로 번성을 누리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왜 몰락했을까?
아리아 인이 베다 문명을 꽃피우다
인도의 어두운 그림자 카스트 제도가 뿌리내리다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보금자리 중국은 지금……
세 강 유역에서 신석기 문명이 꽃피다
황허 강 중하류에 먼저 나라가 들어선 까닭은?
하나라는 전설일까, 역사일까?
갑골로 점을 치고 갑골 문자를 남긴 상나라
청동기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천명을 받들어 주나라를 세우다
주나라를 떠받친 봉건 제도와 정전제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스테카 제국의 땅에 세워진 현대의 나라 멕시코를 가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매머드 사냥꾼들
온갖 악조건을 이겨 내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올메카 문명 - 해안 지역에서 꽃핀 메소아메리카의 원조 문명
사포테카 문명 - 고원 지대로 옮겨 간 문명의 중심
차빈 문명 - 안데스 문명의 원조 문명
차빈 문명을 이은 나스카 문명과 모체 문명

책 속으로

“그런데 함무라비 법전 하면 생각나는 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요. 눈을 다치게 하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부러뜨리면 똑같이 이를 부러뜨린다는 법말이에요.”
“그것도 알고 보면 야만적인 내용이 아니야. 그 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몇 배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단다. 예를 들어 어쩌다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때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 버린다든가 하는 식이지. 하지만 함무라비 법전에 따르면 이 사람은 그냥 이만 하나 부러뜨리는 벌을 받으면 되는 거야.”
용선생의 설명에 왕수재가 고개를 끄덕였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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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공부해도 기억하기 쉽지 않은 것이 세계사다. 온 지구의 역사를 외운다는 것은 한두 번 읽는 것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여러 번의 반복학습을 통해서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구성과 눈높이는 중등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맞춰져 있다. 학생은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그에 대한 답을 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중간 중간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는 단어들의 해설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책의 전반부에 걸쳐 유익한 그림과 사진으로 가득해서,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교육용 책으로 추천하고 싶... 더보기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사회평론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문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로 역사를 재미있게 배웠는데, 이번에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알아봅니다. 세계사는 한국사와 달리 그 역사의 범위가 참으로 광대합니다. 이런 세계사를 초등학생이 이해하기란... 어렵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평론에서 출간한 '고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글로 자세한 설명과 방대한 사진자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들로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게 구... 더보기
  • 또래친구들과 얼마 전부터 세계사 공부를 시작한 찬이.토요일 오전 90분의 수업시간만으로는세계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겠지 싶어용선생 세계사 책을 권해 봤어요.책을 읽고 여행을 떠나면 아는만큼 보이고,직접 가서 보고 온 후에 책을 읽으면아...그랬었지, 라며 기억을 더 생생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기회되는대로 세계 여러 나라를 둘러보고 싶네요.   그래서 별 준비도 없이 무작정 떠난찬이와의 중국 여행.마침 <용선생 세계사> 1권이고대 문명의 탄생을 다루고 있고,4대 문명의 발생지 중 하나인 중국... 더보기
  • 첫째 아이가 한국사를 쉽게 접했던 이유가 용선생한국사를 보면서 부터 였습니다. 2학년쯤 처음 접한 그 책에 홀딱 빠져서 한 열번정도 읽은 것 같아요. 지금도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때 가끔 꺼내보곤합니다. 용선생으로 시작해서 역사독서도 확장이 되더라구요. 자신이 궁금한 부분은 새로 책을 찾아보고 더 깊이 들어가고 TV에서 하는 방송도 찾아보구요. 그래서 용선생 세계사가 나왔다고 했을 때 더 반가웠습니다. 학창시절 역사는 좋아했지만 세계사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서 그런지 남아 있는 지식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런데 용선생세... 더보기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고대 문명의 탄생 4대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글 이희건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구성 정지윤 그림 이우일 박기종 사회평론   초등 고학년때 아들이 용선생한국사가 요즘 인기라면서 ^^ "엄마 우리반에서 용선생 한국사 모르는 친구가 없어요" 라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샘이 학급문고로 늘 배치해놓고 아이들이 서로 읽겠다며 쟁탈전이 ㅋㅋ 그래서 한두권 배치해둔 저희집에도 어느새 시끌벅적한 용선생님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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